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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경주마' 글로벌히트, 두바이월드컵 알막툼 클래식서 3위 입상 2025-03-02 16:30:52
경마 대회 알막툼 클래식에서 3위에 입상했다. 2일(한국시간) UAE 두바이의 메이단 경마장에서 열린 두바이 월드컵 알막툼 클래식(G2·2000m)에서 김혜선과 글로벌히트는 경주 중·후반까지 선두 경쟁을 벌이다가 임페리얼 엠퍼러(아일랜드)와 아토리우스(미국) 다음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알막툼 클래식 총상금은...
'차세대 피겨 에이스' 신지아, 주니어 세계선수권 4년 연속 은메달 2025-03-02 11:08:40
부진을 딛고 입상에 성공한 것도 박수받을 만하다. 신지아는 이번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점프 실수로 전체 7위에 그쳤으나 프리스케이팅에선 비교적 안정적인 연기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 '사랑의 꿈'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신지아는 첫 점프 과제인 더블 악셀을 깨끗하게 성공한 뒤 트리플...
캐나다 국립 아트센터 오케스트라, 손열음과 5월 한국 초연 2025-02-28 13:46:37
2011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해외에 이름을 알렸다. 여러 세대와 폭넓게 소통하면서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NAC 오케스트라는 1·2부로 나뉘는 이번 공연에서 슈트라우스의 ‘돈 후안’으로 한국 관객을 맞이한다. 이후 캐나다 현대음악 작곡가인 켈리-마리 머피의 ‘어두운 밤, 빛나는...
마다솜 "女골프 피날레 쓴 2연승…올시즌 목표는 메이저 정복" 2025-02-24 18:13:53
지난 시즌 전반기 16개 대회에서 톱10 입상은 한 번뿐이었고, 3연속 커트 탈락 늪에 빠졌을 때도 모든 걸 성장 과정으로 받아들였다. 마다솜은 “시즌 초반 드라이버샷에 문제가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언과 쇼트게임이 많이 늘었다”며 “후반기에 티샷을 바로잡은 뒤 우승 경쟁을 많이 하게 됐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윤이나·박현경 경쟁 속 마지막에 웃었던 마다솜 "진정한 승자는 바로 나" 2025-02-24 15:47:59
입상은 한 번뿐이었고, 3연속 커트 탈락의 늪에 빠졌을 때도 모든 걸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였다. 마다솜은 “시즌 초반 드라이버샷에 문제가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언과 쇼트게임이 많이 늘었다”며 “후반기에 티샷을 바로잡은 뒤 우승 경쟁을 많이 하게 됐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끝이 좋으니 지난 시즌 저에게...
'연습벌레'의 젊은 패기…"유럽 발판삼아 PGA 가겠다" 2025-02-16 17:24:15
통해 PGA투어로 진출하려면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에서 상위 10명 안에 들어야 한다. 지난 10일 끝난 DP월드투어 커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에서 시즌 첫 톱10(공동 8위)에 입상한 뒤 랭킹을 67위로 끌어올린 김민규는 “DP월드투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더 나아가 레이스 투 두바이 최종...
러프서 웨지 대신 7번 우드 잡은 김시우, 제네시스 인비테셔널 3R서 공동20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16 11:48:47
내면 상위권 입상도 가능한 위치다. 경기를 마친 뒤 만난 그는 "코스가 너무 길다보니 티샷을 세게 치고 싶은 마음에 리듬이 깨지면서 초반에 티샷이 많이 흔들렸다"며 "그래도 후반에는 거리보다 페어웨이를 지키는데 집중해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시우는 이달 들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12위,...
中 꺾고 18년만에…여자 컬링 '금빛 피날레' 2025-02-14 18:17:54
이겼다. 전날 준결승에서 숙적 일본에 슛아웃(승부치기) 끝에 져 사상 첫 금메달 도전이 무산된 한국은 값진 동메달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남자 아이스하키는 2007년 창춘 대회와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대회 동메달, 2017년 삿포로 대회 은메달에 이어 4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동계 AG '종합 2위' 수성한 한국 선수단…금메달 16개 2025-02-14 16:33:51
대회(동메달)부터 4회 연속 아시안게임 입상에 성공했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하얼빈체육대학 학생빙상장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본선 최종전에서 0-3으로 패했다.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과 풀리그로 메달을 다툰 본선에서 3전 전패를 기록한 한국은 4위로 마무리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마지막 날 '금빛' 피날레…女 컬링 18년 만의 금메달 2025-02-14 16:27:51
이겼다. 전날 준결승에서 숙적 일본에 슛아웃(승부치기) 끝에 져 사상 첫 금메달 도전이 무산됐던 한국은 값진 동메달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남자 아이스하키는 2007년 창춘 대회와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대회의 동메달, 2017년 삿포로 대회 은메달에 이어 4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