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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원자력 환경감시 민간 기구' 첫발도 못 떼나(종합) 2016-10-26 11:18:18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2만9천여 드럼에 더해 고준위 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폐연료봉 1천699개(3.3t)가 유성 지역에 있기 때문이다. 이 중 309개는 손상 핵연료인데, 1988년에서 2010년 사이에 부산 고리원전·전남 영광 한빛원전·경북 울진 한울원전 등지에서 이곳으로 옮겨졌다는 사실이 최근불거졌다....
원자력연 "사용후핵연료 정보 전광판에 공개할 것" 2016-10-26 10:47:01
난 뒤의 핵폐기물이다. 기존에 있던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2만9천여 드럼에 더해 사용후핵연료까지대전에 보관 중인 사실이 불거지면서 시·구와 지역 정치권, 시민단체 등으로부터반발을 사고 있다. 지역 주민은 특히 "그간 이 같은 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는 통로가 없었다"며정부 원자력 정책을 성토하기...
'대전 원자력 환경감시 민간 기구' 첫발도 못 떼나 2016-10-26 07:00:51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2만9천여 드럼에 더해 고준위 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폐연료봉 1천699개(3.3t)가 유성 지역에 있기 때문이다. 이 중 309개는 손상 핵연료인데, 1988년에서 2010년 사이에 부산 고리원전·전남 영광 한빛원전·경북 울진 한울원전 등지에서 이곳으로 옮겨졌다는 사실이 최근불거졌다....
"대전 사용후핵연료 반출 원칙적 합의…5년여 걸려"(종합) 2016-10-25 18:29:23
저준위 핵폐기물 이송 문제에 대해선 "애초 2035년까지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로 옮겨질 것으로 예정돼 있으나, 관련 예산 확보를 통해 조속히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시민단체는 적절한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핵없는사회를위한대전공동행동과 대전환경운동연합 등은 원자력 시설에...
"대전 사용후핵연료 반출 원칙적 합의…3년여 소요" 2016-10-25 15:33:56
덧붙였다. 약 3만 드럼가량의 중·저준위 핵폐기물 이송 문제에 대해선 "애초 2035년까지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로 옮겨질 것으로 예정돼 있으나, 관련 예산 확보를 통해 조속히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손상 핵연료 반입 쉬쉬' 논란에 대전 반발 확산 2016-10-19 17:01:05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2만9천 드럼이 '임시'라는 이름표를 단 채 보관 중이어서 사용후핵연료와 관련한 불만은 고조된 상태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도 이날 논평을 내고 "지역에 비밀리에 반입·은폐된 방사성 폐기물과 관련한 모든 것을 시민 앞에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고위험 방사성...
"내 집 근처로 핵폐기물이 옮겨지고 있었다"(종합) 2016-10-18 13:46:54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대량 저장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다. 한국원자력연구원·한전원자력연료·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서 2만9천 드럼을 보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임시'라는 이름표를 달고 1985년부터 이곳에 있는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은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으로 차례로 옮겨질...
"내 집 근처로 핵폐기물이 옮겨지고 있었다니…" 2016-10-18 06:00:44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대량 저장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다. 한국원자력연구원·한전원자력연료·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서 2만9천 드럼을 보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임시'라는 이름표를 달고 1985년부터 이곳에 있는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은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으로 차례로 옮겨질...
대전 아파트단지 인근 30년 동안 손상 핵연료 보관 '논란' 2016-10-17 15:30:12
중·저준위 폐기물 1만9천600여 드럼은 2035년까지 경주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로 이송할 계획이지만, 사용후핵연료는 고준위 폐기물이어서 중저준위방폐장으로 보낼 수 없다. 정부는 2035년까지 고준위 방폐물 중간저장시설을 설치·운영한다는 방침이지만, 주민 반발 등 때문에 계획대로 설치가 쉽지 않아 보인다....
"대전에 방사성폐기물 9천950드럼 저장고…내진설계는 미비" 2016-10-05 06:00:14
중저준위 폐기물 저장고에 6천625드럼, 극저준위 폐기물 저장고에 2천403드럼 등 모두 9천950드럼(드럼당 200ℓ)이보관돼 있다. 하지만 내진설계가 되지 않아 지진이 발생할 경우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문 의원은 지적했다. 원자력연구원의 하나로에서 각각 17km, 20km 떨어진 지역에는 제4기 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