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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러-우크라 전쟁 한 달만에 민간인 사망 1000명 넘어" 2022-03-24 23:54:54
사상자 수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했다. 전란을 피해 우크라이나를 떠난 사람 수도 370만명에 육박했다. 유엔난민기구는 전날 기준 국경을 넘은 난민이 약 367만명으로 이중 절반 이상인 약 217만명이 폴란드로 넘어갔다고 전했다. 유니세프는 이들 중 180만명은 우크라이나에서 국외로 떠났고 250만명은 국내에...
[우크라 침공] 개전 한 달 만에…유엔 "민간인 사망 1천명 넘어"(종합) 2022-03-24 23:09:44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했다. 전란을 피해 우크라이나를 떠난 사람 수도 370만 명에 육박했다. 유엔난민기구는 전날 기준 국경을 넘은 난민이 약 367만 명으로, 이중 절반 이상인 약 217만 명이 폴란드로 넘어갔다고 전했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은 이번 전쟁으로 어린이 절반 이상이 살던 곳을 떠나게 됐다고...
[우크라 침공] 나토 최전선 폴란드 '준전시' 불안 고조 2022-03-24 15:33:48
해왔으나 우크라이나가 전란에 휩싸이면서 폴란드에 가장 먼저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지고 있는 것이다. 폴란드는 러시아와 직접 국경을 맞대지는 않았지만 러시아의 맹방 벨라루스, 러시아의 침공으로 국가 존망의 갈림길에 처한 우크라이나와 약 600㎞의 국경을 공유하고 있다. 이제 폴란드는 러시아의 직접적인 군사적...
[우크라 침공] 개전 약 한 달 만에…유엔 "민간인 사망 977명"(종합) 2022-03-24 02:13:42
훌쩍 넘어섰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전란을 피해 국경을 넘은 우크라이나 난민이 약 363만 명으로, 과반인 약 214만 명이 폴란드로 갔다고 알렸다. 나머지는 루마니아(약 56만 명), 몰도바(약 37만 명), 헝가리(약 32만 명) 등으로 피란을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함께 유엔 산하 세계보건기구(WHO)는 의료 시설과...
[우크라 침공] 개전 약 한 달 만에…유엔 "민간인 사망 977명" 2022-03-24 00:31:55
훌쩍 넘어섰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전란을 피해 국경을 넘은 우크라이나 난민이 약 363만 명으로, 과반인 약 214만 명이 폴란드로 갔다고 알렸다. 나머지는 루마니아(약 56만 명), 몰도바(약 37만 명), 헝가리(약 32만 명) 등으로 피란을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 engine@yna.co.kr [https://youtu.be/5gsb-0hhoyw] (끝)...
[우크라 침공] 유엔 "민간인 사망 953명…전례 찾기 어려운 비극" 2022-03-22 23:49:53
약 211만 명이 폴란드로 대피했다. 전란을 피해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난민 10명 가운데 약 6명꼴로 폴란드로 넘어간 셈이다. 세계보건기구(WHO)의 폴란드 사무소는 이들 중 많은 수가 정신 건강에 문제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WHO 폴란드 사무소는 약 50만 명의 난민이 정신 건강을 위한 지원이...
[우크라 침공] 젤렌스키의 올리브색 티셔츠…"국민과의 연대 상징" 2022-03-22 15:41:31
티셔츠같이 값싼 차림을 고른 것은 전란에 어려움에 부닥친 국민과 연대하겠다는 분명한 표현을 나타낸 거라고 프리드먼은 해석했다. 프리드먼은 "그 티셔츠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원래 평범한 남성이라는 점을 떠올리도록 한다"며 "거리에서 싸우는 시민군과의 연결고리이자 그들의 고난을 공유한다는 표시"라고 분석했다....
[우크라 침공] 탱크·폭탄 그리는 우크라 어린이…심각한 트라우마 2022-03-16 16:46:16
교실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전란 중에도 아동에 놀 공간을 마련해주면서 조금이라도 평시의 감각을 찾게 해주기 위해서다. 르비우의 서점 주인 카테리나 수크호렙스카도 서점에서 아동을 위한 그림 교실을 열었다. 그는 "아이들이 폭탄, 탱크를 그린다. 이런 것들을 눈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그렇지만...
[우크라 침공] 난민 맞이하는 폴란드 국경의 '선택적 환대' 2022-03-15 13:08:31
피란길에 나섰다. 고국의 전란으로 갈 곳 없는 처지인 것 마찬가지였지만, 이후 2주간 둘에게 펼쳐진 상황은 대조적이었다. 무사히 국경을 넘어가 폴란드 가정에서 머물게 된 마슬로바 가족은 매일 따뜻한 빵을 먹을 수 있었다. 반면 알바기르는 생사의 갈림길에 선 상황에서도 폴란드 국경에 가로막힌 채 추방과 폭행,...
[지금 우크라 국경에선] "선생님이 마지막 수업 때 곧 보자고…" 2022-03-03 10:20:01
안부를 확인하지만 근심이 가실 리가 없다. 전란 통에 아빠와 생이별한 아이들에 대해 측은함과 안타까움도 크다. 열 살인 막내아들 키릴은 "아빠가 곧 따라갈 테니 잘 지내고 있으라고 했다. 아빠를 빨리 보고 싶다"면서 금세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두 살 많은 누이 크리스티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