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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핵무기 차르'에 해군 중위 출신 억만장자 발탁 2025-01-18 08:52:15
소개했다. NNSA는 미국 핵무기의 설계 및 생산·유지, 안전성, 보안, 신뢰성 등을 전반적으로 책임지는 기관이다. 미 해군에 제공하는 원자력 발전 설비, 국제적인 핵 안전 보장 및 확산 방지 등도 NNSA의 업무 영역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사업가가 NNSA를 맡는 데 대한 자격 논란도 일고 있다. NYT는 윌리엄스 전...
트럼프 '핵무기 차르'에 장교 출신 억만장자 사업가…자질 논란 2025-01-18 08:36:22
그간 국가안보, 핵무기 운영 혹은 원자력 기술 관련 군사과학 영역에서 전문성을 갖춘 이들이 NNSA 국장을 맡아 온 전례와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실제 초대 NNSA 국장은 공군 장성 출신의 전직 미 중앙정보국(CIA) 부국장이었고, 곧 퇴임하는 현 국장은 미국의 3대 핵무기 연구소 중 하나인 샌디아국립연구소 소장을 지낸...
경기 광주시, '안성~구리 고속도로 개통으로 지역 교통혁신 기대' 2025-01-15 16:29:58
램프 개설 공사 등을 통해 시 전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방세환 시장은 “안성~구리 고속도로는 광주시가 수도권 교통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반 시설 투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美 국방장관 지명자 "北 핵보유국"…흔들리는 '한반도 비핵화' 2025-01-15 15:27:24
전쟁에 참전한 경험이 있지만 소령으로 전역해 장성 경험은 없다. 군대에서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을 강력하게 비판했으며 관련 인물들의 대대적인 물갈이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에서 민주당 측에서는 헤그세스 지명자의 성비위 논란 등을 다양하게 제기했으나, 앞서 청문회 전에 스스로 후보에서 물...
[트럼프2기 출범] 우크라·중동 '2개의 전쟁', 외교안보 첫 시험대 2025-01-12 07:11:04
핵시설을 직접 타격할 기회가 생겼다는 분석을 내놨다. 러시아와 이란의 지원에 의존하던 아사드 정권이 내전 약 13년 만에 몰락한 것도 중동 해법을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요소로 떠올랐다. 일단은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바이든 행정부가 온건 정책을 표방하는 시리아 반군 과도정부와 접촉하며 제재 완화 신호를 보낸...
"트럼프, 北 노동1호 미사일도 과소평가해선 안돼" 2025-01-03 17:27:07
"韓전역·日일부지역 타격 가능…막대한 피해 능력"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북한이 핵미사일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일(현지시간)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북한의 '노동 1호'에도 주목, 그 위협의 심각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대비해야 한다는 미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러 총참모장, 2년여만에 美합참의장과 통화…"긴장관리 논의" 2024-12-05 16:17:42
있게 되자 러시아 정부는 강하게 반발하며 핵무기 사용을 더 쉽게 하는 방향으로 핵교리를 개정한 데 이어 핵탄두 탑재용으로 개발된 미사일인 오레시니크를 우크라이나에 발사하는 무력시위를 감행했다. 오레시니크의 정확한 제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러시아 모두 IRBM으로 지칭했다는 ...
'화염과 분노'에서 싱가포르까지…트럼프-김정은 다시 만날까 2024-11-27 14:25:38
전역이 우리 핵 타격 사정권 안에 있으며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놓여 있다는 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국가 핵무력 완성을 강조하는 한편 북한을 향해 '화염과 분노'를 언급하며 북한 핵시설에 대한 선제공격까지 위협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우크라이나 中대사관, 자국민들에 "필요시 대피 준비" 2024-11-21 15:10:13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 "현재 우크라이나 전역이 전시상태에 있으며 안전 상황이 암울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대사관은 "최근 방공 사이렌이 빈번하게 울리면서 공습 등 안전 위험도 커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중국 공민(국민)은 당분간 우크라이나에 오지 말 것을 당부한다"며 "우크라이나 체류 중국 공민은 안전...
[천자칼럼] 미국의 '안티워크' 경제 2024-11-20 17:46:03
라이트 비어(Ultra Right Beer)’가 미국 전역에서 대박을 쳤다. 미국 내 부동의 1위 맥주 ‘버드 라이트’가 톡톡히 한몫 거들었다. 당시 버드 라이트가 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 딜런 멀베이니를 인스타그램 모델로 쓰자 트랜스젠더에 거부감이 강한 중장년 백인 남성을 중심으로 불매운동이 확산했다. 이 틈을 ‘완전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