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검찰, '정인이 사건' 양모에게 사형 구형 2021-04-14 20:33:38
정인이 사건'과 관련, 검찰은 14일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양부모에 대한 1심 결심공판에서 양모 장모씨에게 사형을 양부 안모씨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이날 오후 2시 장씨의 살인 및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속보] 검찰, 정인이 입양모에 사형 구형 2021-04-14 20:29:41
16개월 여아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입양모 장모씨에게는 사형을, 입양부 안모씨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1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이상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장씨와 안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장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또 전자장치...
정인이 양모 "방치 블랙박스 없어 다행…신고한 X 누구야!" 2021-04-14 20:23:06
(정인이를) 차에 뒀다고 말했는데 사실 더 둔 것 같아. 차량 블랙박스가 언제까지 저장되는지, 영상이 남아있는지 확인해 줘요."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모가 경찰에 거짓 진술을 하고 남편을 통해 증거가 남아있는지 확인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1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정인이 팔 비틀리며 골절…맨발로 복부 밟혔을 것" 2021-04-14 19:48:44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양이 강한 외력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는 법의학자의 증언이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재판장 이상주)는 14일 살인·아동학대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모 장씨(35)와 양부 안씨(37)의 1심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증인으로 출석한 이정빈 가천대 의대 석좌교수는 정인양이...
"정인이 팔 비틀리며 골절"…마지막 재판서 나온 학대 정황 2021-04-14 17:44:19
'정인이 사건'의 1심 마지막 공판에서도 정인양이 생전 학대로 인해 큰 고통을 겪었을 것이란 전문가의 증언이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이상주) 심리로 14일 열린 양모 장모씨와 양부 안모씨의 6회 공판에는 이정빈 가천의대 석좌교수가 증인으로 나왔다. 정인양 사인 재감정에 참여했던 이...
"정인이 '울지 않는 아이' 아니라 '아파서 못 운 것'" 공판서 나온 증언 2021-04-14 17:43:08
(정인이가) 울지도 않는 아이라고 했는데, 갈비뼈가 아파 울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부 안 씨는 재판 과정에서 3차례 반성문을 제출했으며 아내의 학대를 몰랐다는 입장이다. 장 씨는 정인이를 때리긴 했지만 죽을 정도로 때리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사망 당일에도 아이가 밥을 먹지 않아 들고 흔들다 실수로...
"코로나19가 불러온 세상과의 단절, 아동에게는 더 큰 폭력 됐죠" 2021-04-14 14:16:10
7개월, 양부모에게 입양된 정인이는 입양 후 270일 동안 지속적인 학대를 받고 사망했다. 정인이는 소장, 대장 장간막 파열과 췌장 절단, 복강 내 출혈 등으로 인해 사망했다. 며칠 전에는 대전의 한 어린이집 원장이 생후 21개월 된 원아를 발로 밟고 압박하는 등 학대해 숨지게 했다. 코로나19 이후 외부와 단절된 가정...
'정인이 사건' 결심공판…분노한 시민들 "1심부터 엄벌해야" [현장+] 2021-04-14 13:48:00
정인이 몸이 증거다', '아이의 고통을 감추려는 위선자들은 각성하라' 등의 손팻말을 들고 정인양 양부모들을 비판했다.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김모(41·여) 씨는 "조직화된 단체나 모임도 아니고 모두 정인양 양부모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며 모인 사람들"이라며 "아직 1심이지만 양부모들은 상고, 항소를...
정인이 양부모에 오늘 구형…父 "아내 달래주기 급급" 반성문 2021-04-14 09:31:30
정인이를 살릴 수 있었던 기회가 여러 번이었지만 단 한 번도 그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며 "아이의 상태를 속단했던 스스로가 원망스럽다"고 전했다. 이처럼 안 씨는 아내 장 씨의 정인이 학대 사실을 몰랐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안 씨는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저희 가정을 아껴주셨던 주변 분들의 진심 어린 걱정들을...
김새롬, SNS 재개…정인이 발언 사과문 삭제 후 "잘 지냈나요" 2021-04-12 07:29:42
홈쇼핑 생방송 도중 '정인이 사건' 관련 경솔한 발언으로 빈축을 샀던 방송인 김새롬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김새롬은 1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풍경 영상을 올리며 "잘 지냈나요"라고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김새롬은 지난 1월 홈쇼핑 진행 도중 동 시간대 방송되던 SBS 시사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