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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못 믿겠다"…직접 창당 나선 상인들 2019-12-30 17:23:25
종각 지하상가에서 여성 의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직원 한 명을 고용해 점포를 꾸려나가다 지난해 최저임금 인상을 견디지 못하고 해고했다. 그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은 최저임금을 받는 직원이 적기 때문에 최저임금 인상이 부담스러운 정도겠지만 소상공인은 다르다”며 “주휴수당까지 포함하면...
우미관·수표교·이발소…1930년대 '청계천 풍경' 속으로 2019-12-15 16:01:13
나가는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우미관터가 나온다. 우미관은 종각 근처에 있던 영화관으로 1910년도에는 ‘고등연예관’이었다가 1915년 우미관으로 이름을 바꿨다. 단성사, 조선극장과 더불어 사랑받았던 우미관은 당시 2층 벽돌 건물에 1000여 명이 관람할 수 있는 의자가 마련됐다. 하지만 항상 그 배가 넘는...
교촌치킨, 종로에 카페형 매장 오픈…"2040·외국인에 치맥 전파" 2019-11-19 14:11:49
‘종각 젊음의 거리’에 총 120석규모의 카페형 매장 ‘교촌치킨 종로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교촌치킨 종로1호점이 위치한 종각 젊음의 거리 주변은 오피스 및 학원 밀집 지역으로 직장인과 대학생 등 2040세대 유동인구가 풍부한 지역이다. 또한 먹거리 관광지로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유입도 많은 곳이다. 교촌은...
향군 강연 취소한 美대사, 쉑쉑버거 개점식 참석 2019-08-30 17:44:37
1시간 동안 서울 공평동 쉐이크쉑 종각점을 방문했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재향군인회가 해리스 대사를 초청, 안보 강연을 열기로 한 날이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오전에 예정됐던 재향군인회 행사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주최 포럼 개막식에 나타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외교가에선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이 전날 해리스...
쉐이크쉑 10호점, 광화문에 2019-08-29 18:01:07
번째 매장이다. 종각점 영업면적은 300㎡다. 총 95석이 마련돼 있다. 팝아트·일러스트 작가 ‘베릴(VERIL)’과 함께 종로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씨티팝’ 작품으로 내외관을 디자인했다. 쉐이크쉑 종각점은 특별 메뉴로 바닐라·초콜릿 커스터드 위에 흑임자와 참깨를 뿌린 디저트...
쉐이크쉑, 10호점 종각점 문 열어 2019-08-29 15:36:43
95석 규모의 종각점은 전통적인 패턴의 조각보를 모티브로 매장을 연출했다. 종각점에서는 기존 메뉴 외에도 '바닐라 & 초콜릿 커스터드' 위에 한국 음식에 많이 쓰이는 흑임자와 참깨를 뿌린 디저트 '그랑 기와(Gran Giwa)'를 시그니쳐 메뉴로 선보인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서울 광화문 그랑서울에 '쉐이크쉑' 10호점 오픈 2019-08-29 10:14:36
밝혔다. 종각점은 300㎡, 95석 규모로 전통 조각보 모티브로 매장을 꾸몄다. 팝아트·일러스트 작가 '베릴'(VERIL)과 손잡고 종로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씨티팝' 작품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냈다. 종각점에서는 바닐라·초콜릿 커스터드 위에 흑임자와 참깨를 뿌린 디저트 메뉴 '그랑 기와'를...
`연세대 학부모` 안젤리나 졸리, 서울 곳곳서 포착 2019-08-20 21:06:55
아이디의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종각 근처의 한식당에서 졸리 일행이 식사를 하는 모습 을 게시했다. 같은 사진은 트위터에서도 공유돼 3천300회 리트윗을 기록했다. 스크린 속에서만 만나던 할리우드 스타가 친숙한 공간에 머무는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기하다", "앤젤리나 졸리가 찍힌 사진에 한글이 자연스럽게...
'젊음의 거리' 종로 상권이 저물어간다 2019-08-20 17:39:17
서울 종각에서 종로3가역까지 이어지는 종로통. 수십 년간 ‘젊음의 상징’이었다. 종로서적, 빠이롯드, 금강제화 앞은 단골 약속 장소였다. 그곳에 삼삼오오 모인 젊은이들은 뒷골목 ‘젊음의거리’로 들어가 청춘의 긴 밤을 보냈다. 1980년대 골목에 있던 제임스딘, 반쥴 등은 요즘말로...
하나금융 "최대 오피스상권, 강남에서 가산디지털로 이동" 2019-08-12 14:16:44
가장 높았으며, 종각과 국회의사당역의 하차 비중은 94.2%, 이후 시청(94%), 광화문역(9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인 `서울 서베이`의 지난 10년간 응답 자료를 통합 분석한 결과 집과 회사가 같은 지역 내에 위치한 직장인은 2008년 전체의 42%에서 지난해 51%로 증가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