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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나란히 앉아만 있어도 이렇게 설렘 2019-08-06 14:13:51
준우의 반격이 시작된다. 성적에 대한 압박감에 또다시 자신의 민낯을 들키게 된 휘영과 그의 위선에 경고하는 준우. 두 사람의 대립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는 가운데, 정식 담임이 된 한결(강기영 분) 역시 모든 것이 완벽했던 휘영에 대한 의구심을 갖기 시작한다. 그동안 견고히 지켜온 휘영의 철옹성이 이대로 무너져...
‘열여덟의 순간’ 김향기, 옹성우에게 깜짝 고백 2019-08-06 07:48:10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이날 준우(옹성우 분)의 절친 정후(송건희 분)의 죽음 뒤 소년들에게 거센 후폭풍이 휘몰아치기 시작했다. 휘영(신승호 분)과 기태(이승민 분)는 위기를 맞았다. 기태가 ‘병문고’ 아이들에게 돈 봉투를 건넨 일을 알게 된 휘영은 “걔들한테 돈을 줘? 너 돌았어?”라고 화를 냈다....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앞에 무릎 꿇은 이승민, 무슨 일? 2019-08-05 08:09:49
소년 최준우가 모든 진실을 밝히고 다시 새로운 출발선상에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열여덟의 순간’ 제작진은 “준우가 절친의 죽음으로 열여덟 생애 가장 큰 변화를 맞게 됐다. 더 깊어진 갈등과 대립 속에 휘영을 향한 본격적인 반격이 시작될 전망이니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 문빈, ‘천사표 의리남’ 매력 발산 2019-07-31 09:24:40
친구 신정후(송건희)의 장례식에 함께하며 준우를 위로해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했다. 이처럼 문빈은 자신이 맡은 ‘천사표 고등학생 정오제’에 온전히 빠져든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선입견 없이 최준우에게 먼저 다가가 그와 친해지는 과정을 진짜 고등학생이 서로 친구가 되듯 자연스럽게 연기해 앞으...
‘열여덟의 순간’ 서로에게 한 발 다가간 옹성우X김향기, 풋풋한 설렘 자극 2019-07-31 08:43:49
수빈(김향기 분). 아르바이트에 늦은 준우는 수빈을 태우고 편의점에 도착했다.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는 지민(허영지 분)의 말에 당황하는 사이, 학원에 가던 휘영(신승호 분)과도 마주했다. 남들 앞에서 자신을 대하는 가식적인 모습도, 수빈의 ‘공식’ 남자친구처럼 구는 행동도 준우는 휘영의 모든 것이 못마땅했다....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뜨겁게 빛난 힐링 소년의 극과 극 감정 열연 2019-07-31 08:21:40
최준우의 성장통을 현실적으로 표현해내고 있다. 첫사랑을 시작한 소년의 풋풋함을 연기하다가도 친구의 죽음 앞에서 무너지듯 오열하는 모습은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옹성우의 열연이 단연코 돋보였던 순간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수빈을 위로하고, 고민에 빠진 한결에게 용기를 주고, 떠나는 친구에게...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송건희, 터미널 작별 인사 ‘웃으며 안녕’ 2019-07-30 15:03:20
곳을 향해 떠나는 정후와 준우의 마지막 인사도 더해질 전망. 파란만장한 준우의 열여덟에 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열여덟의 순간’ 제작진은 “정후가 떠난 이후 준우가 모든 진실을 마주하며 폭풍 같은 감정의 변화를 맞게 된다. 준우와 휘영의 첨예한 대립과 감정선에 집중해 지켜봐 달라”고...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한 발 더 가까이, 빗속의 손 우산 엔딩 ‘설렘 유발’ 2019-07-30 08:46:09
“준우랑 수빈이 너무 귀엽고 풋풋하다”, “손우산 장면 너무 예뻤다”, “빗속의 두 사람 너무 설렌다”, “준우, 수빈이 내 인생 커플이다”, “내 월요병 힐링제다”, “오랜만에 본방사수하는 드라마”, “이렇게 재미있는 청춘 드라마가 있었나 싶다”, “오늘도 한 시간 순삭” 등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나갔다....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빗속 만남 포착 ‘설렘 유발하는 손 우산’ 2019-07-29 08:08:50
받쳐주는 준우(옹성우 분)의 모습을 공개해 풋풋한 설렘을 자아냈다. 생애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열여덟,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아낸 ‘열여덟의 순간’이 단 2회 만에 결이 다른 감성과 공감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저마다의 복잡한 내면을...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존재 자체로 설레는 비주얼 케미 2019-07-26 08:13:31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준우(옹성우 분)에 대한 믿음을 통해 자신만의 위로와 응원을 건넨 수빈의 모습은 따뜻한 울림을 선사했다. 꾸밈없는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준 김향기의 연기 내공이 그 어느 때보다 빛을 발했다. 끊임없이 서로를 자극하며 대립 구도를 형성한 준우와 휘영(신승호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