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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2주년 호반그룹, 협력사 경영안정자금 60억원 전달 등 상생실천 2021-07-01 08:40:08
호반그룹 중역들만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기념식을 시청했다. 이날 창립기념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 포상, 축사, 케이크 커팅식, 협력사 경영안정자금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은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해 경영안정자금을 전달하며 상생협력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호반그룹, 창립 32주년 맞아 협력사 경영안정자금 60억 전달 2021-06-30 15:11:04
호반그룹 중역들만 참석했다. 이날 창립기념행사에서는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해 경영안정자금을 전달하며 상생협력을 위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호반그룹이 전달한 경영안정자금은 총 60억 원으로 65개 협력사에 전달됐다. 올해 지원금은 지난해보다 3배 확대된 규모다. 임선빈 현대석재㈜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
[기업가정신 칼럼] 10. 자기 만족감이 금전적 이득보다 우선이다! 2021-06-21 18:01:00
약속을 잡은 것처럼 접수처를 속이고 인사담당 중역을 만났다. 맥클러린은 경리보조로 직장을 잡은 뒤 대기업 경리부장을 끝으로 퇴사하기 전까지 런던에서 8년간 직장생활을 했다. 맥클러린은 재무 관점에서 사업을 관리하던 경험을 살려 트레이딩4유(Trading4u)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자기 사업을 시작했다. 5년이 지나자...
프랑스 지방선거 시작…내년 대선 앞 극우정당 기세 주목 2021-06-20 19:30:41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프랑스에서는 이날 중역(데파르트망) 지방의회 선거도 함께 치러졌다. 총 101개 데파르트망 중 95곳에서만 선거가 진행됐다. 애초 레지옹, 데파르트망 지방선거는 지난 3월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석 달 연기했다. 레지옹과 데파르트망 지방의원 임기는 6년이지만 이번에...
포스코, '영보드'서 MZ세대와 소통…아이디어 발굴 통로 활용 2021-05-03 15:02:18
중역회의 역할을 한다. 최정우 회장 취임 이후 2019년 영보드를 한 차례 개편하면서 현장직군 영보드를 별도 신설했다.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제철소 현장 정서를 최고경영층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참여 직원도 기존 과·차장급에서 대리급 이하로 낮췄다. 최 회장은 영보드 멤버들과 만나 “현장을 비롯한...
100일만에 등장한 바이든표 대북정책…대북외교 본격 시동거나 2021-05-01 08:02:29
구체적 내용은 안밝혀 北대응 주목, '中역할론·인권' 난제…한미정상회담서 이행방안 논의 전망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30일(현지시간)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한 지 꼭 100일 만이다.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공개됨에 따라 그간...
[마켓인사이트]대상홀딩스, 첫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에 3800억원 몰려 2021-04-27 09:09:31
했다. 대상이 3세 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3월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 전무가 대상홀딩스와 대상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대상홀딩스에선 전략담당 중역, 대상에서는 마케팅담당 중역을 맡고 있다. 차녀 임상민 전무도 전략담당 중역으로 대상 경영에 참여하고...
'빈센조' 곽동연에 총 맞은 송중기→수갑 찬 옥택연 여유만만 미소 포착 2021-04-25 13:30:00
호기심을 증폭한다. 중역들이 보는 자리에서 체포되는 장준우. 수갑을 차고서도 여유롭게 웃는 그의 모습은 감춰진 꿍꿍이가 있음을 짐작게 한다. 그런가 하면 금가프라자에는 위기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서미리 원장의 곁으로 그를 보호하는 홍차영의 모습이 포착됐다. 홍차영과...
[마켓인사이트]대상홀딩스, 설립 후 첫 회사채 발행 추진 2021-04-21 08:47:56
중역을 맡았다. 대상에서는 마케팅담당 중역을 맡고 있다. 차녀 임상민 전무도 전략담당 중역으로 대상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상은 보수적인 식품업계 내에서도 보수적이란 평가를 듣는 회사”라며 “3세 경영을 계기로 어떤 식으로든 변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다시 읽는 명저] "정보 흐름은 '생명줄'…나쁜 소식도 빨리 퍼져야" 2021-04-19 09:01:05
회사 중역뿐만 아니라 중간관리자와 일선 직원까지 전반적인 업무자료를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쁜 소식도 빨리 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능한 경영진이 갖춰야 할 자질 가운데 하나는 나쁜 소식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대처하는 결단력이라고 했다. 직원들이 얼마나 신속하게 나쁜 소식을 찾아내고, 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