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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몰랐다"던 도이치 주포, 특검서 말 바꿨다 2025-12-07 21:47:26
재판에 증거로 제출했다. 그러나 이씨는 과거 서울중앙지검 조사에서는 다른 태도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검찰이 1차 작전 시기(2009년 12월~2010년 9월) 이정필씨가 주도한 시세조종 관련 김 여사의 인지 여부를 추궁하자 그는 "김건희는 피해를 본 사람이라 생각한다"고 진술했다. 특검팀은 이씨의 도이치 주가조...
서울고검, '쌍방울 대북송금' 증인 안부수 구속영장 청구 2025-12-06 15:47:52
지검 수사팀은 자체 조사 결과를 근거로 이 전 부지사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진실 공방이 이어졌다. 법무부는 지난 9월 진상 조사 과정에서 실제 술과 음식 등이 제공된 정황이 확인됐다며 감찰 착수를 지시했다. TF는 감찰 과정에서 범죄 단서를 포착했고 이를 토대로 수사로 전환했다. TF는 지난달 쌍방울...
관봉권·쿠팡 상설 특검 수사 개시…"객관적 입장서 실체 밝힐 것" 2025-12-06 11:33:46
동부지청 검사 등이 합류했다. 앞서 서울남부지검은 지난해 12월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5000만원어치 한국은행 관봉권을 포함한 현금다발을 확보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띠지와 스티커를 분실했다.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은 쿠팡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수사...
황우진 전 부장검사, 법무법인 LKB평산 대표변호사로 2025-12-04 20:19:38
지냈다. 서울남부지검과 수원지검에서는 공보관을 맡아 영풍제지 주가조작, 아리셀 중대재해 사건 등 주요 사건의 브리핑을 담당했다. 황 변호사는 검사 재직 시절 국제 업무 경험이 풍부하다. 2003년 법무부 국제법무과 공익법무관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1년 같은 부서에서 검사로 근무하며 법률시장 개방과...
'관봉권 띠지·쿠팡 불기소' 상설특검보에 김기욱·권도형 변호사 2025-12-04 17:43:37
지난해 12월 서울남부지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압수수색한 뒤 확보한 관봉권 띠지와 스티커를 분실했다는 의혹, 그리고 인천지검 부천지청이 지난 4월 쿠팡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불기소 처리하는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는지를 수사할 예정이다. 박시온 기자...
'계엄령 놀이 의혹' 양양군 7급 공무원…검찰, 구속영장 청구 2025-12-04 10:51:45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전날 강요 등 혐의로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환경미화원들에게 폭행·강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이른바 '계엄령 놀이'를 하며 폭력을 행사하고, 청소차에 태우지 않고 출발해 달리게 하거나 특정 색상 속옷...
검찰, 한덕수 전 총리 '공직선거법 기부행위' 기소 2025-12-03 16:57:29
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검 공공수사부(김호경 부장검사)는 3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한 전 총리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고 있던 지난 4월 15일 광주를 방문했을 당시, 선거 출마 예정자의 기부 행위를 금지하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속보] 서울중앙지검 '6000만원 수수' 노웅래 1심 무죄 항소 2025-12-03 15:25:45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광일 대표 소환조사 2025-12-02 22:17:56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직무대리 부장검사 김봉진)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홈플러스 경영진과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알고도 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를 대규모로...
수출 담배 도로 '밀수'…수십억 아파트서 '호화생활' 누렸다 2025-12-02 18:24:26
약 61억원에 달한다. 특히, A씨 등은 다른 세관에서 담배 밀수입 혐의로 현재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음에도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고, 서울 소재 수십억원대 고가 아파트에 거주하며 호화 생활을 해온 정황도 확인됐다. 서울본부세관은 서울중앙지검과 협력해 A씨 등 재산에 추징 보전을 마친 상태다. 이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