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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크레이지 4일 특가'…계란·삼겹살·수박 할인 2025-06-25 08:38:49
식용유와 파스타 소스, 국·탕·찌개, 카레·짜장 등은 원플러스원(1+1) 또는 투플러스원(2+1) 혜택을 적용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고객 발길이 가장 많이 몰리는 목∼일요일 나흘 동안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까지 인기 먹거리를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noanoa@yna.co.kr (끝)...
쿠팡에서 입소문 타더니…'매출 80억' 초대박 난 회사 [인터뷰] 2025-06-22 13:34:22
싱가포르 등으로 냉동 양파·청양고추·대파나 된장찌개·카레·짜장용 냉동 채소믹스 등 14종을 수출하고 있다. 올해 5월엔 수출 10만달러를 달성했다. 수십억 빚더미에서 수출기업으로 성장대기업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김 대표는 2003년 40대 초반 비교적 젊은 나이에 냉동 채소 무역사업을 시작했다. 우연한 기회에...
"한 그릇 2만원은 기본"…또 올랐다 2025-06-17 11:16:13
4월 9천615원에서 지난달 9천692원으로 77원, 비빔밥은 1만1천423원에서 1만1천642원으로 39원 각각 인상됐다. 김밥(3천623원), 자장면(7천500원), 삼겹살 1인분(200g·2만447원), 김치찌개 백반(8천500원) 등 4개 품목 가격은 전달과 동일하다. 지난달 서울 지역 개인 서비스 요금을 보면 이발소 비용은 1만2천538원,...
여름철 인기메뉴 '냉면·삼계탕' 가격 또 올라 2025-06-17 10:50:34
김밥(3천623원), 자장면(7천500원), 삼겹살 1인분(200g·2만447원), 김치찌개 백반(8천500원) 등 4개 품목 가격은 전달과 동일하다. 지난달 서울 지역 개인 서비스 요금을 보면 이발소 비용은 1만2천538원, 목욕비는 1만692원으로 전달과 같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그새 이렇게 올랐다니…"김밥 한줄로 간단히 때우자" 옛말 [1분뉴스] 2025-06-15 16:05:33
외식 메뉴 가격정보를 보면 △김밥 3290원 △짜장면 6849원 △김치찌개 백반 8644원 △칼국수 8718원 △비빔밥 9947원 등 최근 1년새 가격 인상폭 역시 상당해 체감도가 높다. 서울 거주 직장인 이모 씨는 “몇 년 전만 해도 그래도 김밥은 2000~3000원 정도에 부담없이 한 끼 때울 수 있었는데 진짜 많이 올랐다. 이젠 서...
40%나 올랐다…"직장인들 어쩌나" 2025-06-15 06:36:20
30%대 오른 품목에 냉면, 김치찌개, 된장찌개, 삼겹살 등 20% 이상 상승한 품목을 더하면 30개에 이른다. 구내식당 식사비도 24% 올랐다. 폭등 수준에 달하는 외식 물가가 급격히 오른 것은 우선 식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이 큰 요인으로 꼽힌다. 이상현 고려대 식품자원경제학과 교수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가장 큰...
런치플레이션 심화…5년새 20% 이상 오른 외식품목 30개 달해 2025-06-15 06:05:00
상승률이 30%에 육박한다. 30%대 오른 품목에 냉면, 김치찌개, 된장찌개, 삼겹살 등 20% 이상 상승한 품목을 더하면 30개에 이른다. 구내식당 식사비도 24% 올랐다. 외식 품목 39개 중 전체 소비자물가지수보다 상승률이 낮은 것은 소주 등 4개뿐이다. 지난 5년 간 먹거리 재료인 농축수산물이 22% 상승한 것과 비교해도...
요식업계 '미다스의 손' 백종원...어쩌다 '국민 밉상' 됐나 2025-06-14 16:27:55
없다”며 “돼지고기 함량이 낮은 대신 부대찌개에 넣어 끓이면 맛이 더 나도록 추가 부원료(양념)를 더 많이 넣었다”고 해명했으나 오히려 역효과를 불렀다. 기업공개 당시 “간편식 시장에서는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최우선 고려하겠다”고 강조했던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며 더 거센 역풍이...
백종원 때문에 방송 못 나갔다고?…신정환 입 열자 난리났다 2025-06-11 18:48:01
김치찌개 같은 간단한 요리도 엄두를 못 냈는데, 그분 덕에 변화가 왔다"고 평가했다. 패널로 출연 중인 트로트 가수 장혜리와 엑소시스트(퇴마사) 임덕영도 최근 백종원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장혜리는 "우리가 시즌1에서도 그런 얘기하지 않았나. 유명해지거나 이슈가 생기면 과거 얘기까지 가져와서...
"장보기가 무서워요"…새정부 최우선 민생과제 된 '물가안정' 2025-06-08 12:00:55
찌개 대신 참치 캔을 넣고 찌개를 끓여야하나 싶다”고 푸념했다. 이어 “요새는 장을 한 번 보면 기본 10만 원 훌쩍 넘는다”며 “식비를 최대한 줄여보려고 하지만 물가가 전반적으로 올라 쉽지가 않다”고 덧붙였다. 서민 장바구니 물가에 빨간불이 켜졌다. 식품·외식업계가 앞다퉈 가격을 인상하고 있어서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