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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형에게 67억 빌려" vs 이상은 "모른다"…형제갈등 표면화 2018-03-15 16:31:25
차명재산 의혹과 관련해 친형 이상은 다스 회장과 엇갈린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스 실소유 문제 등을 놓고 처벌의 갈림길에 서자 형제간 갈등이 표출되는 양상이다. 15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전날 서울중앙지검의 오전 조사에서 형 이 회장으로부터 약 67억원을 '빌렸다'고 진술했다. 이는...
MB, '특활비 10만달러' 등만 인정…소송비 대납자료 '조작' 주장(종합) 2018-03-15 16:30:07
등 차명재산 보유 의혹도 "차명재산이 전혀 없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아들 이시형씨가 다스의 경영 실권을 장악한 점에 대해서는 이 전 대통령은 "아들이 다스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전혀 관여한 바 없다"며 "이시형과 큰아버지(이상은 회장)의 문제"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은 검찰...
검찰 "MB '차명재산 없다·보고도 안 받았다' 진술"(속보) 2018-03-15 15:05:35
검찰 "MB '차명재산 없다·보고도 안 받았다' 진술"(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MB, 21시간 검찰 조사 받고 귀가… 혐의 대부분 부인 2018-03-15 06:35:08
검찰, 차명재산 및 뇌물 의혹 집중 캐물어이명박 전 대통령이 21시간 동안 검찰조사를 받고 15일 오전 6시 30분께 검찰청사를 떠나 논현동 사저로 귀가했다.이 전 대통령은 밤샘조사에도 불구하고 지친기색없이 비교적 담담한 모습으로 청사를 빠져나왔다. 이 전 대통령은 대기중이던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없이 차에...
MB, 14시간 검찰 '마라톤 조사' 종료…조서 검토 시작 2018-03-15 00:01:13
오후 5시까지는 첨단범죄수사1부 신봉수 부장검사가 다스 등 차명재산 관련 의혹을, 오후 5시 20분부터 조사 종료까지는 특수2부 송경호 부장검사가 삼성 등 뇌물 의혹을 캐물었다. 이 전 대통령은 그러나 이 같은 혐의점에 대해 "알지 못하거나 관여한 바 없다"는 취지로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banghd@yna.co.kr...
이명박 12시간째 조사 중, 구속영장 가능성 커졌다 2018-03-14 22:44:47
먼저 검찰은 다스 및 도곡동 땅을 비롯한 차명재산 의혹 부분부터 조사를 벌였다. `다스는 MB 것`이라는 전제가 성립돼야 이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횡령·직권남용 등 여러 범죄 혐의가 성립한다는 판단에서다. 다스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는 이 전 대통령은 삼성전자로부터 다스 소송비 60억원(500만 달러)을 수수한...
[표] 검찰 소환 이명박 전 대통령 혐의별 진술 2018-03-14 22:09:17
│기타 차명재산 등 │친인척 명의 차명 │부동산 실권리자 │"나와 무관한 재 │ │의혹 │부동산 보유 │명의 등기에 관한│산" │ │ │ │ 법률 위반 ││ │ ├─────────┼────────┤│ │ │대선 허위재산 공표│공직선거법 위반 ││ │ ├─────────┼────────┤│ │...
MB "다스 내것 아냐·뇌물 모른다" 부인…구속영장 가능성 커져(종합) 2018-03-14 21:54:33
차명재산 의혹 부분부터 조사를 벌였다. '다스는 MB 것'이라는 전제가 성립돼야 이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횡령·직권남용 등 여러 범죄 혐의가 성립한다는 판단에서다. 다스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는 이 전 대통령은 삼성전자로부터 다스 소송비 60억원(500만 달러)을 수수한 혐의(뇌물수수), 다스의 140억원...
[MB소환] 검찰 "MB, 혐의 전반적으로 부인…야간조사 불가피"(종합) 2018-03-14 20:08:45
등 차명재산 실소유 의혹, 다스 비자금 조성 및 횡령 의혹, 다스의 미국 소송에 공무원을 동원했다는 의혹, 대통령기록물 불법 반출 의혹 등을 다뤘다. 뒤이어 송 부장검사는 삼성의 다스 소송비 대납 의혹,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 등이 연루된 불법자금 수수 의혹 등 주로 불법 자금수수...
MB 야간조사 오후 7시 50분 재개…특활비·삼성뇌물 혐의 초점 2018-03-14 20:07:58
차명재산을 실제 소유하고, 다스의 비자금·횡령 의혹, 다스 소송에 공무원을 동원한 의혹 등에 연루됐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 전 대통령은 대통령 기록물을 외부로 무단 반출한 의혹도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스 관련 조사가 6∼7시간 걸린 점을 고려할 때 양대 의혹의 다른 한 축인 뇌물 조사도 비슷한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