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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만배·남욱 구속…이제는 '그분' 차례" 이재명 겨냥 2021-11-04 14:50:05
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두 차례 영장 청구 끝에 구속된 가운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겨냥해 "이제는 '그분' 차례"라고 직격했다. 윤 전 총장은 4일 페이스북 글에서 "대장동 게이트의 두 공범이 구속됐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김만배는 어제 '그분의...
美 3대지수 나흘째 최고치…'대장동 의혹' 김만배·남욱 구속 [모닝브리핑] 2021-11-04 06:44:21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4일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 등 3명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짜고 화천대유 측에 거액이 돌아가게 사업을 설계해 공사 측에 최소 651억원 이상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서보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대장동 의혹 핵심' 김만배?남욱 구속…수사 '윗선'으로 확대되나 (종합) 2021-11-04 01:04:16
대주주 김만배 전 머니투데이 부국장, 천화동인 4호 남욱 변호사가 4일 구속됐다. 지난달 김 전 부국장의 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되며 한 차례 체면을 구긴 검찰은 이번 영장 발부로 수사에 탄력을 받게 됐다. 개발 사업 당시 성남시장으로서 최종 인허가권을 갖고 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수사가 확대될지에...
'대장동 핵심인물' 김만배·남욱 구속…수사 '윗선'으로 확대되나 2021-11-04 00:49:17
전 부국장,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 변호사, 정 변호사에게 유 전 본부장과 공모(배임 공모)한 혐의를 적용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김 전 부국장, 남 변호사, 정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이른바 ‘대장동 일당’이 유 전 본부장과 공모해 화천대유 등 민간 사업자에게 막대한 개발 이익이 돌아가도록 사업을...
김만배·남욱·정민용 영장심사…'대장동 의혹' 수사 중대 분수령 2021-11-03 17:40:05
김 전 부국장,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 변호사, 정 변호사에게 유 전 본부장과 공모(배임 공모)한 혐의를 적용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전 부국장은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한 차례 기각된 지 20일 만에 다시 구속 기로에 섰다. 김 전 부국장은 법원에 출석하면서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다...
'대장동 키맨' 남욱·정민용 구속 심사 출석[종합] 2021-11-03 16:12:48
등과 함께 화천대유, 천화동인 1~7호에 650억원가량의 이익이 돌아가게 설계하고 그만큼 성남도시개발공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정 변호사는 공사 전략사업팀장으로 일했는데, 2015년 2월 공모지침서 작성 단계에서 '민간에서 초과이익을 독점하지 못하게 추가적인 사업이익 배분 조건을 제시하는 신청자에게...
[속보] '대장동 키맨' 남욱 변호사, 구속 심사 출석…'묵묵부답' 2021-11-03 14:44:20
등과 공모해 화천대유, 천화동인 1~7호에 이익이 돌아가게 하고, 그만큼 성남도시개발공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또 공사 전략사업팀장으로 일한 정민용 변호사에게 각종 사업 편의를 받고 그 대가로 자견ㄴ 9~12월 회삿돈 35억원을 빼돌려 뇌물을 준 혐의도 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美증시, 기업 호실적에 3대 지수 최고치…김만배·남욱 구속 결정 [모닝브리핑] 2021-11-03 06:47:00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법 서보민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오전 10시30분 김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고 구속 필요성을 살필 예정입니다. 문성관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3시에 남 변호사를 출석시켜...
[사설] 검찰 '대장동 윗선 규명' 의지 없으면 특검에 넘겨야 2021-11-02 17:24:52
기소했다.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정민용 전 성남도개공 전략사업실장은 유 전 본부장의 배임 공범 혐의로 영장을 청구했다. 김씨에 대한 영장이 기각된 지 보름 만의 일괄 청구지만, ‘꼬리자르기 수사’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대장동 수사의 핵심은 배임 혐의를 제대로 파헤...
'대장동 패밀리' 배임액…1163억→651억으로 확 줄어든 까닭 2021-11-01 21:25:03
받고 있다. 그는 천화동인 4호를 통해 정 변호사가 설립한 다시마 액상비료 업체인 유원홀딩스에 35억원을 투자했다. 대장동 개발 사업에 특혜를 받은 대가로 추후 전달한 뇌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유원홀딩스는 유 전 본부장이 실소유했다는 의혹을 받는 회사다. 김씨가 유 전 본부장에게 700억원을 지급하는 통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