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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정보보호 특별위원회 신설…위원장에 최창원 의장 2025-05-14 10:34:42
혁신특별위원회의 위상 강화를 위해 그룹 최고 의사협의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 9번째 위원회로 설치하는 한편, 학계와 산업계 인사 등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켜 위원회 활동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SK그룹은 14일 그룹 내 계열사의 보안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차단하고,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SK C&C, SK AX로 사명 변경 2025-05-13 17:25:19
사명을 SK AX로 바꾼다고 13일 발표했다. 윤풍영 SK C&C 사장은 “인공지능 전환(AX)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10년 내 ‘글로벌 톱10 AX 서비스 컴퍼니’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7년 만의 사명 변경을 계기로 그룹 내 인공지능(AI) 기술, 데이터, 플랫폼 역량을 결집해 산업별 AI 혁신에 나선다. 특히 제조업에서 AI...
고려아연, 연내 자사주 1.6조원어치 소각 2025-05-08 19:34:12
2711억원이었다. 매출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였고, 영업이익은 101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환율 효과와 전략 광물 판매가 늘어난 덕분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려아연이 생산하는 안티모니와 인듐, 비스무트 등은 반도체와 미사일 제조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략 광물이다. 중국이 수출 규제에 나서고 세계...
"캐딜락을 법인차량으로"…상의·암참, 한국GM과 협약 2025-05-08 18:21:07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체결식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제임스 김 암참 회장,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 헤일리 선드 주한 미국대사관 상무관 등이 참석했다. 암참이 주도하는 바이 아메리카 캠페인은 자동차와 에너지 등 핵심 산업에서 미국산 제품의 한국 조달을 확대해 한·미 통상 균형과 무역 증진, 경제...
SKT "위약금 면제, 500만명 이탈·7조 손실" 2025-05-08 17:51:31
어제 최태원 SK 회장이 대국민 사과에 나서기도 했는데, 이후 추가적인 대책이 나온 것은 없습니까? <기자> 최 회장은 대국민 사과를 통해 '정보보호 혁신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유 사장은 추가로 "고객신뢰회복위원회를 조속히 설치해 신뢰가 상실된 부분에 대해 조사하고 조치하겠다"고...
상의·암참·한국GM, '바이 아메리카'…미국산 차량 판매 확대 2025-05-08 16:46:35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제임스 김 암참 회장,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 헤일리 선드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관 등이 참석했다. 암참이 주도하는 바이 아메리카 캠페인은 에너지·자동차 등 핵심 산업에서 미국산 제품의 국내 조달을 확대해 한미 통상 균형과 무역 증진, 경제 ...
[고침] 경제(공공기관장 업추비 평균 1천200만원…1등 탄…) 2025-05-08 09:50:44
2천560만원, 성과상여금 1억3천440만원이었다 한국투자공사 사장(4억2천990만원)과 한국수출입은행장(4억2천50만원)은 그다음이었다. 임직원 평균 연봉은 금융기관들이 높았다. 한국투자공사(1억2천370만원), 한국산업은행(1억1천470만원), 한국수출입은행(1억1천290만원), 기업은행(1억1천110만원) 1∼4위를 차지했다....
SK이노 박상규 사장 "생존부등식 지켜 다시 강한 회사 만들자"(종합) 2025-05-07 18:34:45
최소화 등 일상의 노력이 모일 때 큰 힘을 만들 수 있다"며 "어려움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 즉 지난이행(知難而行)의 마음가짐이 절실한 때"라고 강조했다. 지난이행은 앞서 올해 초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신년사에서 언급한 것으로, 최 회장은 "새로운 시도와 혁신은 언제나 어렵다"며 '지난이행'의...
SK이노 박상규 사장 "생존부등식 지켜 다시 강한 회사 만들자" 2025-05-07 09:16:37
최소화 등 일상의 노력이 모일 때 큰 힘을 만들 수 있다"며 "어려움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 즉 지난이행(知難而行)의 마음가짐이 절실한 때"라고 강조했다. 지난이행은 앞서 올해 초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신년사에서 언급한 것으로, 최 회장은 "새로운 시도와 혁신은 언제나 어렵다"며 '지난이행'의...
공공기관장 업추비 평균 1천200만원…1등 탄소진흥원 4천800만원 2025-05-04 06:01:14
2천560만원, 성과상여금 1억3천440만원이었다 한국투자공사 사장(4억2천990만원)과 한국수출입은행장(4억2천50만원)은 그다음이었다. 임직원 평균 연봉은 금융기관들이 높았다. 한국투자공사(1억2천370만원), 한국산업은행(1억1천470만원), 한국수출입은행(1억1천290만원), 기업은행(1억1천110만원) 1∼4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