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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이강인·오세훈, 에콰도르전 공격 선봉…'새역사 도전' 2019-06-12 02:10:00
이지솔(대전)로 스리백을 꾸리고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주장 황태현(안산)이 선발로 나선다. 수비형 미드필더 정호진(고려대)은 공격형 미드필더 고재현(대구), 김세윤(대전)과 함께 중원을 지킨다. 골문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축구의 차세대 수문장으로 자리를 굳힌 이광연(강원)이 6경기째 선발 출전한다. 이미...
추가시간 극장골·승부차기 大역전…한국축구, 벼랑끝 '반전 드라마' 2019-06-09 17:43:01
4번 최준(연세대)이 연속으로 성공하자 이번엔 세네갈 키커들의 실축과 한국 수문장 이광연의 그림같은 선방이 이어졌다. 승부는 순식간에 2-2로 대등해졌다.마지막 키커인 오세훈(아산)에서 ‘폴란드 대첩’의 클라이맥스가 나왔다. 오른쪽 골문으로 강하게 찬 공이 세네갈 골키퍼에게 막힌 것이다. 하지만 var...
[ 사진 송고 LIST ] 2019-06-09 10:00:02
서울 홍해인 승부차기 성공 최준 격려하며 06/09 08:36 서울 홍해인 승부차기 성공한 최준 06/09 08:37 서울 홍해인 승부차기 4번 키커 최준 06/09 08:38 서울 홍해인 숨죽인 기다림 06/09 08:39 서울 홍해인 정정용 감독, 피말리는 승부차기 06/09 08:41 서울 홍해인 이광연 골키퍼, 공을 향하여 06/09...
-U20월드컵- 한국, 승부차기 끝에 세네갈 꺾고 36년 만에 4강(종합) 2019-06-09 06:51:27
키커 엄원상(광주), 최준(연세대)이 잇따라 골망을 흔들고 상대 키커들의 실축 속에 2-2 상황에서 오세훈이 마지막 키커로 나섰다. 오세훈이 오른발로 강하게 찬 공이 상대 골키퍼에 읽혀 막혔지만 주심은 골키퍼가 슈팅 전에 골라인을 벗어났다며 재차 슈팅을 선언했다. 오세훈은 과감하게 정면에 꽂는 슈팅으로 성공시켜...
[U20월드컵] 세진-세훈-강인, 세네갈전 공격 선봉…박태준도 선발 2019-06-09 02:14:48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주장 황태현(안산)이 선발로 나선다. 미드필더 정호진(고려대)은 박태준과 함께 중원을 지킨다. 공격진에는 오세훈(아산)을 최전방에 세우고 전세진과 이강인(발렌시아)을 좌우 측면에 배치해 세네갈의 골문을 노린다. 전세진은 이번 대회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1차전 선발 출전 이후 처음...
[U20월드컵] 1분이라도 뛰고픈 마음에 울컥…"그래도 응원하며 기다린다" 2019-06-07 07:52:52
했다. 특히 같은 포지션에서 경쟁하는 최준(연세대)은 어떤 말을 해줬느냐는 물음에는 잠시 침묵하더니 "항상 잘 준비하고 있으라고 했다. 언제 기회가 올지 모르고, 자기가 언제 다칠지 모른다면서"라고 답했다. 정정용 대표팀 감독은 일본과의 16강전이 끝난 뒤 선수들의 체력을 걱정하면서 그동안 출전기회가 적었던...
[U20월드컵] 오세훈 3경기 연속골 터지면 4강 문도 활짝 2019-06-06 05:45:00
숙적 일본과의 16강전에서 후반 39분 울산 현대고 동기인 최준(연세대)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 결승 골을 터뜨리고 1-0 승리에 앞장섰다. 이번 대회 전까지 역대 FIFA U-20 월드컵에서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우리나라 선수는 다섯 명이 있었다. 신영록이 2007년 캐나다 대회 조별리그 미국과 1차전(1-1 무), 브라질과...
[U20월드컵] 11일 동안 4경기 뛴 정정용호, 4강행 관건은 '체력' 2019-06-06 05:20:00
수비수 최준(연세대)은 이번 대회 4경기를 모두 풀타임 뛰었다. 에이스 이강인(발렌시아)도 3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는 등 353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일본전에서도 지친 기색이 보였던 이강인은 경기 후 "몸이 갈수록 힘든 것은 사실이다"라면서 "어떻게든 버텨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렇게 짧은 기간에 많이...
[ 사진 송고 LIST ] 2019-06-05 10:00:02
03:41 서울 홍해인 오세훈-최준, 8강행 승리의 듀오 06/05 03:45 서울 홍해인 오세훈-최준, 8강행을 이끌다 06/05 03:46 서울 홍해인 오세훈-최준, 8강행 합작 06/05 03:48 서울 홍해인 자정 넘은 시간 응원해 준 국민들을 위해 06/05 03:51 서울 홍해인 오세훈과 포옹하는 이강인 06/05 03:54 서울 홍해...
한국 U-20 대표팀, 숙적 일본 꺾고 8강행 2019-06-05 08:27:35
골은 후반 39분에 터졌다. 최준(연세대)이 올린 크로스를 오세훈이 머리로 방향을 돌려 놓았고, 공은 일본의 골문 오른쪽을 꿰뚫고 들어갔다. 조별리그 f조 아르헨티나전 이후 2경기 연속 골이었다.한국은 후반 막판까지 일본을 몰아쳤고 1점 차 리드를 지키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