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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붉은빛 쬐었더니, 시력이 돌아왔네" 2021-12-10 17:03:28
미토콘드리아의 활동 패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시력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시간과 주기 등을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제프리 교수는 “가까운 미래에는 간단한 장비만으로도 출근하면서, 커피를 만들면서 시력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아침마다 3분씩 눈에 '붉은 빛' 쬐었더니…"시력 좋아졌다" [최지원의 사이언스 톡(talk)] 2021-12-10 14:27:56
미토콘드리아의 활동 패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시력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시간과 주기 등을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제프리 교수는 "가까운 미래에는 간단한 장비만으로도 출근 길이나 커피를 만들면서 시력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동화약품, 25편의 여행 광고…'코로나 우울' 달래다 2021-12-09 15:47:44
출시한 동화약품은 의료기술과 제약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 많은 국민의 아픔을 덜어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사 초기부터 지금까지 국민의 화합을 위한 여러 활동을 지속한 동화약품은 ‘다 함께 잘살아보자’는 메시지를 담은 창의적인 광고를 지속해서 제작할 계획이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넥스아이, 비소세포폐암 항체신약 KDDF 과제 선정 2021-12-09 11:16:59
지놈앤컴퍼니의 최고과학책임자(CSO)와 부사장을 역임한 윤경완 대표가 설립한 신생 기업이다. 20년 이상 항암, 면역치료를 연구해온 김태우 고려대 의대 교수가 최고기술경영자(CTO)다. 지난 7월 이 회사의 전이성 흑색종 치료 항체 신약인 ‘NXI-201’이 KDDF 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바이오 업계 자사 주식 매입 붐…젠큐릭스·브릿지바이오 연이어 매수 나서 2021-12-08 13:50:49
대표는 1만주(2억1086만원어치)의 자사 주식을 매입했다. 바이오플러스는 자사주 매입에도 나섰다. 지난 7일 한국투자증권과 5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는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오승환 바이오플러스 경영관리본부장은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을 위한 결정”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유한양행 "임상 2·3상 신약 후보물질…5년내 5개 이상 확보" 2021-12-07 17:22:28
등 글로벌 제약사와 병용임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고바이오랩은 기술이전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형진 고바이오랩 전략개발본부장은 “면역 항암제 후보 균주 4종을 확보해 특허를 출원했다”며 “연구개발을 가속화해 내년 하반기에는 기술이전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우상/최지원 기자 idol@hankyung.com
스탠다임 "퍼스트인클래스 신규 후보물질 지속 개발" 2021-12-07 11:29:38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들이 보유한 파이프라인의 46%는 외부 바이오텍을 통해 도입됐으며, 이 중 60%는 임상 진입 전 약물이었다. 윤 상무는 “해외 경쟁사인 슈뢰딩거 등의 사례를 보면 한 건에 조 단위의 거래(deal)가 이뤄진다”며 “지속적으로 신규 물질을 발굴해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원 기자
SK바사 "임상3상 백신, 부스터샷용으로 내년 상반기 출시" 2021-12-06 17:47:07
얀센이 반환한 비만 치료제는 간 등 대사 질환 치료제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르면 내년에 임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미약품은 사노피가 반환한 당뇨 신약(에페글레나타이드)도 대사 질환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해 사업 기회를 노리고 있다. 한재영/최지원/이주현 기자 jyhan@hankyung.com
"심혈관 질환, 20년 전부터 예측 가능해" [최지원의 사이언스톡(talk)] 2021-12-03 11:41:50
질환 위험도를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고란 왈디우스 카롤린스카 연구소 박사는 “아포 A-1에 대한 아포 B의 비율은 심혈관 질환을 조기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이상지질혈증의 검출과 치료에 대한 권고 사항에 이 수치가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지원 기자
"피노키오 재해석한 게임…'거짓말' 따라 결과 달라져" 2021-11-30 14:43:52
라운드8 스튜디오의 최지원 프로듀서(PD)와 노창규 미술감독(AD)은 30일 온라인 인터뷰에서 이렇게 소개했다. 'P의 거짓'은 19세기 말 벨에포크 시대를 배경으로 한 1인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폐허가 돼버린 도시 '크라트'에서 주인공 P가 인간이 되려는 여정을 담았다. 벨에포크란 프랑스의 정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