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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맥아더 동상 또 훼손...반미단체 "우리가 타격했다" 2022-04-28 10:54:28
평화협정운동본부는 지난 2016년 출범한 반미·친북 성향 단체로 알려졌다. 지난 2018년 7월에도 평화협정운동본부 회원 2명이 동상에 불을 질러 맥아더 장군 왼쪽 다리가 검게 그을리는 사건이 있었다. 그들은 당시에도 주한미군 철수와 비핵화 등을 주장했다. 평화협정운동본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타(페이스북)에...
美, 北에 제재회피용 가상화폐 기술 전수한 유럽인 2명 기소(종합) 2022-04-26 07:06:54
기술을 불법으로 전수한 유럽의 친북 인사 2명이 미국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미 법무부는 25일(현지시간) 뉴욕 남부연방지검이 스페인 출신의 알레한드로 카오 데 베노스(47)와 영국 출신의 크리스토퍼 엠스(30)를 미국의 대북제재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들의 신병은 아직 미 수사당국이 확보하지 못한...
[우크라 침공] 진영논리 선명해진 中외교 '러시아 딜레마' 2022-03-08 12:02:29
◇ 반미·친러·친북…선명해진 중국의 진영논리 왕 부장의 답변에는 중국의 진영 논리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미국은 강도 높게 비판하고, 러시아에 대해서는 변함없는 협력을 약속한 것이다. 왕 부장은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을 '그룹 정치의 대명사',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클럽'으로 규정하며...
향군 "국가안보 바로 세울 軍통수권자 원한다" 2022-03-06 11:31:22
밝혔다. 이어 “이는 일부 진보론자와 친북주의자들의 주장을 대변하는 것으로 북한의 주장과 궤를 같이 한다”고 주장했다. 대북 협상에서 북한에 대한 환상을 버릴 것도 촉구했다. 향군은 “북한과 대화하면 평화가 오고 선하게 대하면 변화한다'는 망상을 버려야 한다”며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봤듯 '강한...
[임명묵의 21세기 렌즈] 1987년에 머물러 있는 정치…'낡은 렌즈' 벗어던지고 새 시대 열자 2022-03-01 17:09:39
성장을 지상 가치로 다시 확립하고, 친북과 친중 성향 인사들을 솎아내고, 좌파 지식인의 영향력을 철저히 차단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중장년층은 민주와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이 제1막의 지배층이라고 규정한 재벌, 검찰, 보수언론의 연합을 파괴했을 때 한국 사회가...
이재명 "사실상 종전상태"…윤석열 "북한은 핵미사일 실험" 2022-02-11 22:56:09
주장했다. 윤 후보는 "결국은 친중, 친북, 반미라는 이념적 지향에서 서 있는 것"이라며 "국가의 안보나 평화유지를 위해서 저희가 전쟁 억제력을 가져야된다는 것과는 거리가 먼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전쟁을 피하고 평화를 만들려는 노력보다 어떻게든 대립을 격화하려는 의지가 읽어지는 것 같다"며...
윤석열 "李, '친중·친북·반미'" vs 이재명 "尹, 군사령관인가" [TV토론] 2022-02-11 22:26:30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친중·친북·반미라는 이념적 지향에 단단히 서 있는 것 아니냐"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안보관'에 문제를 지적했다. 이 후보는 "정치 지도자가 군사령관이나 할 소리를 너무 쉽게 한다"며 맞섰다. 윤 후보는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고 방송 6개사가 주관한 11일 '대선 2차...
"금메달 도둑 맞아"…'대선의 핵'으로 떠오른 반중 정서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2-02-08 11:05:20
하면서 "민주당 집권 기간 친중·친북 굴종외교를 너무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렇다면 반중 정서는 표심에 영향을 얼마나 미칠까요? 전문가들은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반중 정서가 강한 보수 지지층이 결집하고, 부동층 일부가 투표장에 나올 유인이 될...
이재명 '대장동'에 윤석열 '청약'에 진땀 뺐다 [종합] 2022-02-03 22:58:55
친중, 친북의 불종외교를 하는 가운데, 한미 관계와 한일 관계가 너무 많이 무너져서 이걸 정상적으로 회복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철수 후보는 "저는 한미 동맹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며 "가장 먼저 미국과 함께 이 해결을 찾는 게 첫 번째"라고 했다. 이어 "그다음은 중국이다. 중국이...
李 "사드 추가 배치 中 반발 불러" vs 尹 "北 고각발사 막기 위해 필요" 2022-02-03 22:20:22
정권의 집권 기간에 친중·친북 굴종외교를 하는 가운데 한·미 관계, 한·일 관계가 너무 무너져서 이걸 정상적으로 회복하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미·중·북·일 순으로 꼽았고, 심 후보는 북한과 미국 순으로 꼽은 뒤 필요할 경우 4자 정상회담을 갖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