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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김치’ 총체적 난국 차현정, 원기준 협박에 당황 “비자금 몽땅 가져와!” 2014-10-20 13:13:50
재한(노주현 분)이 입원 중인 틈을 타 태강 그룹의 회장이 되고자 했다. 현지는 동준에게 사장 자리를 제안했지만 동준은 이를 거부하며 동반 회장이 되자고 말했다. 현지가 생각할 때 회장 자리는 동준에게 과했다. 현지는 태강그룹을 그 누구와도 나누고 싶지 않았다. 그것이 남편이라도 마찬가지였다. 동준은 현지가...
‘모두 다 김치’ 원기준 놓친 차현정, 도리어 협박 당하다 `통쾌` 2014-10-20 08:39:56
동준은 현지를 협박해 태강그룹의 회장 자리를 약속 받았다. 주주총회에 가기 전 동준은 은행에 들러 현지를 협박했던 장부들을 챙겼다. 동준의 스케줄을 이미 알고 있었던 현지는 조폭들을 고용해 동준을 납치했다. 결국 동준은 주주총회 행사장에 불참할 수 밖에 없었다. 현지는 자신의 계획대로 조폭들이 동준이 쥐고...
‘모두 다 김치’ 차현정, 김지영 보낸 이보희와 갈등 “천박한 피!” 2014-10-20 08:19:59
하은은 선영(이보희 분)의 부탁을 받고 태강그룹 주주총회에 참석했다. 태강그룹 대주주인 선영의 대리인 자격이었다. 현지 입장에서는 황당할 따름이었다. 현지는 선영에게 주주총회에 참석해 자신이 회장이 되도록 밀어달라고 부탁했는데 믿고 있던 선영이 제일 먼저 반대표를 던진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현지는 이에 굴...
‘모두 다 김치’ 노주현, 태강그룹 임시 회장으로 김호진 지명 2014-10-20 08:03:13
재한이 태경을 태강의 임시 회장으로 지명했다. 10월 20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는 123회에서는 주주총회장에 기가 막힌 타이밍에 등장하는 재한(노주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 말미에서 현지(차현정 분)는 주주총회를 열었다. 재한이 건강을 어느 정도 회복했다는 것을 전혀 몰랐던 현지는...
[신설법인 현황] (2014년 10월9일~2014년 10월15일) 서울 2014-10-17 17:06:00
(공릉동,태강아파트) ▷누벤트(김천식·250·정보통신사업) 송파구 오금로 58, 918호 (신천동,잠실아이스페이스) ▷뉴탑(신정림·50·플라스틱물질 및 관련제품 판매업) 구로구 중앙로3길 46, 205호 (고척동,강서빌딩) ▷다올이앤씨(이진홍·50·건축자재 판매업) 서초구 동산로 84,...
‘모두 다 김치’ 김지영, 이보희 대리인으로 주주총회 참여 ‘노주현 나타나’ 2014-10-17 08:29:57
선영(이보희 분)의 대리인 자격으로 태강의 주주총회에 참여하는 하은(김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지(차현정 분)는 재한(노주현 분)을 해임하고 자신이 태강그룹의 오너가 될 계획이었다. 선영은 그런 현지의 행보가 걱정스러웠다. 아무리 선영이 현지를 사랑하고 응원해도 이 같은 패륜까지 눈 감아줄 수는...
‘모두 다 김치’ 차현정, 원기준에게 배신당하고 노주현-이보희에게도 버림 받나 2014-10-16 12:01:54
방송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는 태강그룹을 손에 쥐기 위해 패륜적인 행동도 서슴지 않는 현지(차현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지는 동준(원기준 분)에게 “자신이 회장이 되면 당신은 백화점 사장이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동준은 “공동회장이 되어야 한다”라며 현지의 약점을 들고 협박했다. 결...
‘모두 다 김치’ 차현정, 태강그룹 총수 될까? ‘노주현 계획은?’ 2014-10-16 08:26:52
현지의 욕망이 실현될까? 10월 16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는 121회에서는 재한(노주현 분)과 함께 긴급이사회에 나타나는 태경(김호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긴급이사회를 준비하며 기대에 부푸는 현지(차현정 분)와 동준(원기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영(이보희 분)은...
‘모두 다 김치’ 원기준, 차현정 뒤통수 “공동 회장으로 하자” 협박 2014-10-16 08:10:02
타 태강그룹의 주인이 되고자 했다. 재한이 깨어나면 태강의 주인 자리는 태경(김호진 분)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컸다. 현지는 동준에게 “내일 이사회가 되면 나는 회장, 당신은 사장이 되는 거다”라고 했다. 그러자 동준은 “나 백화점 사장 자리 하나 보고 다율이 보낸 거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현지는 “무슨...
‘모두 다 김치’ 노주현, 의식 찾았다 "아직 안 깨어난 걸로" 2014-10-16 08:03:43
현지는 “내가 태강그룹의 오너가 되겠다. 아빠의 딸이 태강의 주인이 되는 거다. 아빠는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현지가 패륜적인 말을 퍼붓고 잠시 자리를 떴을 때 재한의 손가락이 움직였다. 그리고 재한이 번쩍 눈을 떴다. 재한은 현지가 들어올 때 다시 눈을 감았다. 현지는 간호사와 함께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