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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예금보험공사 신임 이사에 손형수 정리총괄부장 2018-03-20 10:25:03
담당업무는 정리총괄부와 금융정리부, 기금관리부, 기금운용실, 국제협력실, 정보시스템실입니다. 손형수 이사는 1963년으로 진주동명고와 세무대 관세학과를 졸업했으며, 연세대 경제대학원 금융공학 석사를 마치고 스페인 네브리하대 ILP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주요 경력은 예금보험공사 비서실 실장, 금융정리부 부장,...
구례 산불에 주민 대피령…큰 불길 잡고 잔불 정리 주력(종합) 2018-02-16 18:32:30
16일 오후 3시 30분께 전남 구례군 광의면 대산리 하대마을 뒷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시간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례 지역에는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헬기 13대를 비롯해 화재 진화용 살수차 등 10여 대의 장비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이날 화...
구례 야산에 불…진화작업 진행중 2018-02-16 16:34:35
하대마을 뒷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119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50여 명과 소방차 5대 등이 동원돼 진화에 나섰다.하지만 현장에 바람이 강하고 접근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 전남 여수·순천·광양·구례 지역에...
건조주의보 내려진 구례 야산에 불 '진화중' 2018-02-16 16:16:11
전남 구례군 광의면 대산리 하대마을 뒷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19 등이 나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나자 119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50여 명과 소방차 5대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현장에 바람이 강하고 접근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 전남...
"제 소원은요"…한국서 8번째 설맞는 스리랑카인 인디카씨 2018-02-15 10:23:00
상사를 하대했다가 혼난적도 있었다. 인디카씨는 "'생신 축하해요' '진지 드셨어요'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 당황한 적도 있었습니다"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한국인 직장 상사가 이름을 뻔히 알고 있는 동료 외국인 근로자를 '야', '너'라고 부를 때는 아주 섭섭했다"고...
[맞짱토론] 산업용 심야전기요금 인상해야 하나 2018-01-05 16:48:20
적은 ‘경부하대(輕負荷帶)’다. 낮 시간의 수급 상황을 악화시키는 대책을 ‘효율화’로 포장해서는 안 된다.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주목한 것은 심야 전력피크 상황이다. 2009년 63.73gw였던 심야의 피크 소비량이 2012년에는 72.84gw로 늘어났고, 작년에는 78.47gw를 기록했다. 하지만 심야의...
'갑질' 논란 김해시의회 "반말·과다자료 요구 유감" 2017-12-19 16:32:27
하는 반말과 하대를 그냥 넘길 수 없다며 개선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청사에 내걸고 시의원 전원에게 서신을 보낸 바 있다. 배병돌 시의장은 지난 15일 조창종 공무원노조 김해시지부장을 만나 반말 갑질 논란에 대해 사과의사를 밝히고 자정결의문을 내기로 약속했다. 공노조는 그 날 사과를 수용해 현수막을 내렸다....
김해시의회 '반말 갑질' 사과…공노조, 항의 현수막 내려 2017-12-15 18:15:39
조처를 지켜보고 믿기로 했다"고 말했다. 공무원노조는 의원 총회 결과를 전해 듣고 이날 오후 5시께 시청 구지관에 내걸었던 항의 현수막을 철거했다. 공무원노조 김해시지부는 최근 시의원들이 예사로 하는 반말과 하대를 그냥 넘길 수 없다며 개선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청사에 내걸고 시의원 전원에게 서신을 보낸 바...
[사설] 격식·택일·내용 모두 납득하기 어려운 한·중 정상회담 2017-12-14 18:03:55
조공국가 대하듯 하대하겠다는 식이다. 이런 ‘중화 패권주의’는 양국 관계 발전에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리더 국가로 성장하는 데도 큰 걸림돌이 될 것이다. 한국 기자가 중국 측 경호요원들에게 집단 폭행당해 중상을 입는 어처구니없는 일까지 겹쳤다. 정상 국가에서 있을...
'반말 갑질' 김해시의회 이번엔 세월호 배지 시비 2017-12-13 17:07:46
있었던 한 시의원은 "반말 현수막에 대해 대화를 하다 한 동료 시의원이 지나가는 말처럼 했는데 서로 감정이 격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공무원노조 김해시지부는 최근 김해시 청사에 시의원들이 예사로 하는 반말, 하대를 그냥 넘길 수 없어 개선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청사에 내걸고 시의원 전원에게 서신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