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군인권센터 "육군 탄약지원사령부서 잇따라 디지털 성범죄" 2019-07-15 10:56:08
본부 헌병실의 성폭력 범죄 전담팀과 협력해 (피해자) 법률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센터는 "짧은 기간 동안 유사한 형태의 디지털 성범죄가 속출하고 있는 것은 해당 부대의 성폭력 범죄 예방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사령부 수뇌부의 성폭력 범죄 예방 능력이...
[광주세계수영] 31사단,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 안전활동 2019-07-15 10:50:01
헌병특임대 등의 31사단 전력과 특전사 대테러부대·국군화생방사령부 특임대대·506항공대대·190공병대대 등의 증원부대들로 구성됐다. 지난 5일 선수촌 일대를 시작으로 안전활동 지원에 착수해 경기장 및 지원시설 외곽에 관측소와 편의대를 운용하고 있다. 관측소 인원들은 경기장 인근 건물 옥상에서 감시장비로...
합참의장, '허위자수' 확인 이틀만에 보고받아…"작전상황 아냐"(종합) 2019-07-14 17:05:42
거동수상자에 대한 허위자수 사실을 헌병대 조사로 확인된 뒤 이틀 만에 내부 보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함대사령관은 해군 수뇌부에 보고했으나, 허위자수 관련 작전상황이 아니라는 이유로 합참의장에 대해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합참 간부도 해군으로부터 보고를 받고도 합참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
국방부 "2함대서 발견 고무보트·오리발, 적 침투와 무관" 2019-07-14 16:04:42
30분경 관련자는 2함대 헌병대대 조사에서 "흡연을 하던 중 탄약고 경계병이 수하를 하자 이에 놀라 생활관 뒤편쪽으로 뛰어갔다"고 허위자백을 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국방부는 "헌병대대에서는 CCTV 분석 및 행적 수사 등을 통해 9일 오전 11시경 관련자의 자백이 허위라는 것을 밝혀내고 '허위자백' 경위를...
軍, 2함대·北목선 '기강해이' 비판에 대책 마련 고심 2019-07-14 11:09:38
9일 2함대 헌병 수사 과정에서 '허위자수'로 드러났다. 이 사실은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에게 곧바로 보고됐지만, 박한기 합참의장이나 정경두 국방부 장관에게는 보고되지 않았다. 해군은 대공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면서 2함대 차원에서 이 사건을 관리했고, 특히 거동수상자에 대한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인...
해군2함대 '침입자'는 근무이탈 초병…"두려워 자수못했다"(종합2보) 2019-07-13 15:39:54
무고한 병사에게 허위 자백을 제의한 사실이 드러나고, 국방부 등 상급기관에 대한 '늑장보고'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논란이 증폭됐다. 국방부는 정경두 장관 지시로 국방부 조사본부 수사단 25명, 해군 2함대 헌병 6명, 육군 중앙수사단 1명 등을 이번 사건 수사에 투입했다. jslee@yna.co.kr (끝) <저작권자(c)...
국방부 "해군 2함대 '거동수상자' 검거…같은 부대 병사였다" 2019-07-13 12:35:28
고생한다'며 무고한 병사에게 허위자백을 제의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와 함께 국방부 등 상급기관에 대한 '늑장보고'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국방부는 정경두 장관 지시로 국방부조사본부 수사단 25명, 해군 2함대 헌병 6명, 육군 중앙수사단 1명 등을 이번 사건 수사에 투입했다.한경닷컴...
국방부 "해군 2함대 '거동수상자' 검거…부대병사였다"(종합) 2019-07-13 09:29:23
병사에게 허위자백을 제의한 사실이 드러나고, 국방부 등 상급기관에 대한 '늑장보고'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 국방부는 정경두 장관 지시로 국방부조사본부 수사단 25명, 해군 2함대 헌병 6명, 육군 중앙수사단 1명 등을 이번 사건 수사에 투입했다. jslee@yna.co.kr (끝) <저작권자(c)...
"軍수뇌부는 몰랐다"…해군 2함대 '은폐·늑장보고' 논란(종합2보) 2019-07-12 22:20:41
A병장이 당시 거동 수상자는 본인이었다고 진술했지만, 헌병수사 과정에서 '허위 자백'으로 밝혀졌다. 이번 사건으로 많은 인원이 고생할 것을 염려한 직속 상급자(영관급 장교)가 부대원들에게 허위자수를 제의했고, A병장이 이 제의에 응하게 된 것이라고 해군 측은 설명했다. A병장의 '허위자백' 사실은...
"軍수뇌부는 몰랐다"…해군 2함대 '은폐·늑장보고' 논란(종합) 2019-07-12 18:52:44
당시 거동 수상자는 본인이었다고 진술했지만, 헌병수사 과정에서 '허위 자백'으로 밝혀졌다. 이번 사건으로 많은 인원이 고생할 것을 염려한 직속 상급자(영관급 장교)가 부대원들에게 허위자수를 제의했고, A병장이 이 제의에 응하게 된 것이라고 해군 측은 설명했다. A병장의 '허위자백' 사실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