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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안철수 단일화, 'DJP 모델'? '노무현-정몽준 모델'? [여기는 논설실] 2022-01-17 09:00:04
되고 패자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물러나는 방식이다. 국민의힘 내에선 DJP연합 모델에 가까운 ‘대통령-책임총리제’가 거론되고 있다. 후보들이 권력 분점, 여론조사 문구 등을 놓고 협상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양보할 수 있는 자세가 돼 있느냐가 단일화 성공 여부를 가르는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홍영식 논설위원
'대통령-책임총리',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고리 되나 [홍영식의 정치판] 2022-01-16 09:10:01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격언이 있듯이 단일화 작업에 들어가더라도 여론 조사 문구와 권력 분점을 놓고 치열한 밀고 당기기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일화 성공 여부는 아쉬운 쪽인 윤 후보의 결단에 달렸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홍영식 논설위원 겸 한경비즈니스 대기자
조커? 마이웨이?…안철수가 흔드는 대선판 [홍영식의 정치판] 2022-01-09 11:30:01
이뤄지면서 판도를 흔들었다. 이번엔 안 후보가 야권 단일화 과정에서 카드판의 ‘조커’ 같은 역할을 하느냐, 끝까지 ‘마이웨이’를 하느냐가 대선판을 뒤흔들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 후보가 “정권 교체는 해야 한다”고 한 말은 단일화의 길을 열어놓은 것이다. 홍영식 논설위원 겸 한경비즈니스 대기자
리스크 된 '이준석 신드롬'?…아군 총질로 무너지는 국민의힘 [홍영식의 정치판] 2022-01-02 09:00:05
12월 26일 공개한 대선 후보 여론조사(23~24일) 결과에 따르면 윤 후보는 지역별·연령별로 줄줄이 하락세를 보였다. 다른 언론사들의 신년 여론조사 결과도 별반 다르지 않다. 국민의힘은 ‘이준석 신드롬’이 사라진 채 적이 아닌 아군들의 총질에 무너져 가는 모양새다. 홍영식 논설위원 겸 한경비즈니스 대기자
이재명도 윤석열도 '과거' 압도할 '미래' 안 보인다 [홍영식의 정치판] 2021-12-26 08:45:32
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미·중 충돌로 인한 대외 불안, 글로벌 공급망 충격, 폭등한 집값·전셋값, 한반도를 둘러싼 위중한 안보 등 숱한 난제들을 풀 능력이 있는 후보다. 대통령 본연의 임무에 누가 더 적합한지 확실하게 각인시켜 주느냐가 관건이라는 얘기다. 홍영식 논설위원 겸 한경비즈니스 대기자
이재명, 기본소득·국토보유세 한다? 만다? [홍영식의 정치판] 2021-12-12 14:59:28
했다. 이견이 있더라도 타협의 정신을 발휘해 접점을 찾아가는 것이 의회주의인데, 이 후보의 발언은 이를 부정하는 것이다. 국민의 뜻이란 이름으로 자신의 대표 공약까지 철회할 수 있다고 한 것과 야당의 반대를 뚫고 나가라는 것 중 어느 게 진짜 이 후보의 모습일까. 홍영식 논설위원 겸 한경비즈니스 대기자
윤희숙, 국민의힘 선대위 합류…'이재명 저격수'의 귀환 2021-12-10 14:27:19
1인가구보호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홍영식 전 선문대 행정학과 교수 등이 임명됐다. 종합지원총괄본부 당무조정본부장은 강민국 의원, 당무조정부본부장은 송병권 전 진주시 부시장이 맡는다. 총괄특보단 지역통합특보는 주영순 전 의원, 시민사회특보는 김성회 한국다문화센터장이 맡는다. 홍보미디어총괄본부 내 미디어부...
‘선거 단타 고액 과외선생’ 김종인, ‘킹 메이커’ 이번엔? [홍영식의 정치판] 2021-12-05 09:12:35
결과적으로는 김 전 위원장과 이 대표 ‘콤비’가 승리를 거둔 것으로 볼 수 있으나, 결국은 한 발 물러선 윤 후보도 ‘플러스 게임’이 됐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이로써 김 전 위원장은 다시 한 번 킹메이커에 도전하게 됐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 그리고 그 뒤끝은? 홍영식 논설위원 겸 한경비즈니스 대기자
정권 말 文대통령-이재명 후보 관계가 묘하다 [홍영식의 정치판] 2021-11-28 09:25:30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임기말 이라지만, 검찰 등 권력기관을 장악하고 있는 현직 대통령의 힘도 무시할 수 없다. 다만 대통령과 본인 지지율 답보 상태가 지속되거나 하락할 때는 청와대에 반기를 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대통령 탈당의 흑역사가 이번에도 반복될까. 홍영식 논설위원 겸 한경비즈니스 대기자
앞에선 '퍼주기', 뒤론 빚 떠넘기는 대선 '청춘 사기극' [홍영식의 정치판] 2021-11-21 09:00:01
달콤한 돈으로 유혹하고 뒤로는 청년들에게 빚을 떠넘기는 ‘조삼모사(朝三暮四)’ 공약이다.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지 못하면 결국 나라의 큰 부담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진정한 청년 일자리 창출 공약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홍영식 논설위원 겸 한경비즈니스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