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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항쟁' 진상조사 마무리…40주년 앞두고 드러나는 실체 2018-02-18 07:01:04
피해자들이 10·26 사태가 터지면서 훈방이나 즉결심판 처분을 받은 점, 부마항쟁법상 구금일수가 30일 이상인 경우만 생활지원금을 주는 점 등으로 인해 피해보상 신고가 적었던 것으로 분석했다. 위원회는 진상조사보고서에 관한 내부 검토가 끝나는 대로 부산에서 부마항쟁 피해자 등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 보고서에...
경찰, 새학기 대학가 음주강요·얼차려 등 '선배 갑질' 단속 2018-02-11 09:00:05
존중하는 차원에서 가벼운 사안은 즉심·훈방 조치해 전과자 양산을 피하되, 명백한 처벌 대상은 고질적 악습 여부나 가해자 범죄경력까지 확인해 엄정히 수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와 수사팀 간 직통회선, 가명 조서, 맞춤형 신변보호제도 등을 활용해 피해자 보호를 강화할 것"이라며 "대학 문화는 대학생...
앙코르와트 관광객 87명 `음란파티` 벌이다 적발 `철창行` 2018-01-29 18:15:21
퍼져나갔다. 경찰은 "외설적인 행위를 하는 것은 캄보디아 전통에 어긋난다"며 파티를 주도한 영국인 5명과 캐나다인 2명 등 10명을 재판에 넘기고 나머지 77명은 훈방 조치했다. 앙코르와트는 캄보디아의 대표적 유적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하다. 재판에서 이들의 포르노 관련 법률 위반 혐의가 인정되면...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인근서 외국인 관광객 87명 '음란파티' 2018-01-29 09:37:25
사진이 페이스북을 통해 퍼져나갔다. 경찰은 "외설적인 행위를 하는 것은 캄보디아 전통에 어긋난다"며 파티를 주도한 영국인 5명과 캐나다인 2명 등 10명을 재판에 넘기고 나머지 77명은 훈방 조치했다. 재판에서 이들의 포르노 관련 법률 위반 혐의가 인정되면 최장 1년의 징역형과 최고 500달러(53만 원)의 벌금형을...
'버린 줄 알고'…대학 연구원이 주차된 자전거 훔쳐 2018-01-22 07:32:20
진술했다. 경찰은 A 씨를 가벼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별도로 심사해 전과 기록을 남지 않도록 하는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 넘길 예정이다. A 씨는 경미범죄심사위원회 의결에 따라 훈방되거나 즉결 심판을 받게 된다. 즉결 심판은 20만원 이하 벌금·구류·과태료 처분 등에 해당하는 경미한 사건을 신속하고 적절하게...
술 취하면 갑?… 툭하면 얻어맞는 역무원들 2017-12-15 17:47:07
"싸움·폭력 비화 안되려면 억울해도 고개 숙일 수밖에"대부분 훈방…실효성 없는 철도법 작년 112건 중 구속 6건 그쳐 [ 이현진/양길성 기자 ] 지난 10일 오후 8시께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한 50대 남성이 개찰구 앞에서 역무원 김모씨를 향해 고함을 질렀다. 역무실 전화번호 안내판에 지역번호 ‘02’가...
송혜교, ‘스토커가 집 문까지 열고 있더라’… 인기 어느 정도였길래 2017-12-13 16:29:31
했다. 그런데 훈방 조치로 풀려나 다음 날 새벽 4시에 장미꽃 한 다발과 편지를 들고 다시 집 앞에 찾아왔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래서 가족들이 신고를 해서 또다시 파출소에 끌려갔는데, 그 남성이 끌려가면서도 송혜교에게 전해달라며 `방송활동을 그만해라. 내일도 모레도 나를 만나줄 때까지 찾아오겠다`라는 내용이...
"학원 가는길에 장난으로"…폭발물 협박전화 초등학생 2017-12-09 08:01:00
추위 속 비지땀…나이어려 훈방조치 (남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학원 가는 길에 장난으로 전화했어요." "아파트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전화를 걸어 경찰서를 발칵 뒤집어 놨던 협박범을 마주한 경찰관들은 허탈한 한숨을 쉬었다. 공중전화로 무시무시한 협박 전화를 건 범인이 천진난만한 얼굴의 초등학교 3학년...
2017년 최악의 스캔들 스타 1위 '빅뱅 탑' … 유아인·박유천 順 2017-12-04 14:17:11
소속사 측은 루머일 뿐이며 강력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슈퍼주니어 강인은 음주상태에서 폭행 사건을 일으켜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강인은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점에서 여성을 폭행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으나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해서 훈방조치 됐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연말 음주운전 특별단속 첫날…"잔머리 굴려도 소용없어요" 2017-12-01 03:22:05
살짝 못 미친 수치였다. 송 경위가 "이번에는 훈방 조치하지만 얼마든지 수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강제할 수는 없지만, 대리기사를 부르세요"라고 타일렀다. A 씨는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물러났다. 세 번째로 음주가 감지된 40대 남성은 면허정지 100일에 해당하는 0.081%가 나왔다. 이 남성은 음주측정에 순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