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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오스템임플란트 편입 펀드 판매 중단…"선제적 고객보호" 2022-01-07 14:13:58
국내 5대 시중은행이 1880억원 횡령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 사태와 관련해 해당 회사가 편입된 펀드의 신규 판매를 일제히 중단했다. 7일 은행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오스템임플란트가 편입된 'KB 중소형주 포커스 펀드' 등 총 43종 펀드의 신규 판매를 중단키로 했다. 신한은행은 펀드 상품의 설정금액 중...
오스템임플란트 횡령범, 14시간 조사에 "어지럽다" 병원행 2022-01-07 13:41:55
오스템임플란트의 자기자본 188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직원 이모 씨가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씨는 7일 서울 강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어지럽다"며 경찰에 진료를 받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씨를 체포한 뒤 전날 14시간가량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2명 소환…윗선 개입·공범 여부 등 조사 2022-01-07 11:37:31
오스템임플란트 1880억원 횡령 사건과 관련, 경찰이 회사 재무팀 직원들을 소환해 윗선 개입과 공범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7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모씨(45)와 그의 팀원 2명을 이날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팀원들이 팀장인 이씨의 지시로 공금...
"이게 무슨 일"…상승랠리 채비하는 임플란트株 2022-01-07 10:09:11
혐의 확인사실을 코스닥시장에 공시하고 횡령액 1880억원이 회사 자기자본의 91.81%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오스템임플란트의 주가는 거래 정지됐다. 회사 측이 자금관리직 직원 한 명의 단독 소행이라고 밝힌 가운데 해당 직원 이모씨는 지난 5일 경찰에 붙잡혔다. 소식이 전해진 지난 3일부터 전일까지 덴티스는...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직원 주장 사실무근…회장 개입 없었다" 2022-01-07 09:44:50
오스템임플란트는 1880억원을 횡령하고 검거된 재무팀장 이모씨의 “회장의 지시를 받고 금괴의 절반을 건넸다”는 주장에 대해 명백한 허위 주장이라고 7일 입장을 밝혔다. 전날 한 언론은 이씨가 변호인을 통해 “회장을 독대해 지시를 받은 적이 있고, 회장에게 금괴의 절반 가량을 건넸다”는 진술을 했다고 보도했다....
윗선 개입 의혹 불거진 '오스템임플란트 사태' 2022-01-06 17:30:25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하고 도주했다가 지난 5일 경기 파주에서 체포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씨(45)에 대한 경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자금 행방과 범행 경위, 공범 존재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자금 행방과 공범여부 집중 수사6일 경찰에 출석한 이씨 측 변호인은 “재무관리팀장이라는 직책이...
"오스템임플란트 사태, 펀드업계로 번지나"…증권사들 잇따라 '편입 펀드' 판매 중단 2022-01-06 17:16:30
상장사 오스템임플란트에서 직원이 회삿돈을 1880억원 횡령과 관련해 편입 펀드에 대한 판매 중단에 나섯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이날 오후 고객들의 수익 보호를 위해 KB밸류포커스30증권자투자신탁(채권혼합) 등 오스템임플란트를 편입한 펀드 63종의 신규 매수를 중단했다고 공지했다. 대신증권 관...
금융당국, '1880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회계감리 여부 검토 2022-01-06 14:52:56
가능할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삿돈 1880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자금관리 직원 이모(45) 씨가 5일 경찰에 붙잡혔다.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달 31일 이씨를 업무상 횡령(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지 5일 만이다. 횡령 추정 액수는 1880억원으로 오스템임플란트 자기자본...
체포된 '슈퍼 왕개미' 계좌엔 200억 뿐…피해금 회수 가능할까 2022-01-06 14:22:15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하고 도주하다 체포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씨(45)에 대한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씨 측은 "윗선의 개입이 있었다"고 밝혀 그간 이씨의 ‘단독 범행’이라고 말해온 오스템임플란트 측과 배치되는 주장을 했다. 경찰은 자금을 추적하는 한편 범행 동기와 공범 여부를 중심으로 수사를...
"여기가 1880억 털린 회사냐" 우르르…오스템, 때아닌 '폭등' [돈앤톡] 2022-01-06 12:29:05
때 아닌 폭등세까지 나타냈다. 회삿돈 1880억원을 빼돌린 오스템임플란트 직원이 검거된 데 따른 자금 회수 기대감이 엉뚱한 기업으로 쏠린 것이다. 6일 오후 12시15분 현재 전일 대비 90원(3.85%) 오른 2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9.7%까지 치솟기도 했다. 경찰이 자금 회수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관련 기대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