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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퍼펙트 神功'…72홀 보기 없이 버디만 26개 쓸어담았다 2019-08-26 17:44:41
9번홀에서 벌타를 받고도 파를 지킨 게 압권. 특유의 차분함이 빛났다. 그는 “대단한 파였다. 덕분에 72홀 노보기 플레이를 완성할 수 있었다”며 “자신감을 되찾아준 홀”이라고 돌아봤다. 한국인 최초 전관왕도 ‘꿈은 아니야’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시즌 4승, 통산 6승을 달성했다....
"플라스틱 티도 OK…'기능성 티' 쓰면 2벌타" 2019-08-19 17:12:03
영향을 주거나 스트로크를 도울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티도 대회에선 사용할 수 없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비거리 향상’ ‘슬라이스 방지’ 등의 구호를 내건 특수 제작 티를 쓸 수 없다는 얘기다. 적발될 경우 처음은 2벌타로 끝나지만 두 번째에는 실격 처리된다는 게 kga의 설명이다.김병근 기자...
3m짜리 퍼트 한번에 130초…디섐보, 느림보 플레이 도마 위에 2019-08-11 16:58:34
알 수 있다”고 적었다. 또 “디섐보처럼 지독하게 느리면 벌타를 부과해야 한다”며 “벌금은 이들에게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PGA투어에선 슬로 플레이에 대한 반감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29·미국)는 지난달 메이저대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에서 ...
3m짜리 퍼트 한번에 130초…디섐보, 느림보 플레이 도마 위에 2019-08-11 16:58:34
알 수 있다”고 적었다. 또 “디섐보처럼 지독하게 느리면 벌타를 부과해야 한다”며 “벌금은 이들에게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pga투어에선 슬로 플레이에 대한 반감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29·미국)는 지난달 메이저대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에서 j...
'언플레이어블' 선언 안한 김효주 왜? 2019-07-29 20:39:23
말이다. 1벌타를 받고 벙커 안에서 후방선 2클럽 이내에 드롭하거나 역시 1벌타를 받고 티잉 에어리어로 돌아가는 것. 또 하나는 2벌타를 받고 벙커 밖 후방선 구제를 받을 수 있었다. 2벌타 후 벙커 밖 구제를 제외하면 모두 ‘해볼 법한’ 선택. 김효주의 선택은 강행이었다. 김효주는 “여러 가지 옵션을...
김민휘, 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 첫날 공동 42위 2019-07-19 09:22:44
71타로 공동 77위를 기록했다. 위창수는 지난 2월 푸에르토리코 오픈(공동 71위) 이후 올해 두 번째로 PGA 투어 대회에 출전했다. 양용은(47)은 3오버파 75타로 공동 120위에 머물렀다. 양용은은 버디 4개, 보기 4개를 친 뒤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트리플 보기를 적어냈다. 티샷을 워터헤저드에 빠트렸고, 벌타를 받은...
연골 닳아 골프 접었던 이원준, 프로 데뷔 13년만에 우승(종합) 2019-06-30 17:59:44
제2의 전성기를 예고했다. 우승 상금 2억원과 2024년까지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받은 이원준은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 출전권까지 확보했다. 이원준은 "나흘 뒤에 출전하는 일본프로골프투어 대회에서도 자신 있게 경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5타라는 넉넉한 타수 차 단독 선두로...
연골 닳아 골프 접었던 이원준, 프로 데뷔 13년만에 우승 2019-06-30 16:16:45
제2의 전성기를 예고했다. 우승 상금 2억원과 코리안투어 2024년까지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받은 이원준은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 출전권까지 확보했다. 5타라는 넉넉한 타수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이원준이 첫 우승까지 가는 길은 쉽지 않았다. 5번홀(파4)에서 티샷이...
'깜짝 선두' 그린, 그린 놓쳐도 괜찮아…치는 대로 '쏙쏙' 2019-06-22 08:29:28
"오늘 그린을 많이 놓쳤는데 그때마다 최소한 2m 이상의 퍼트로 홀아웃했던 것 같다"며 "그 정도의 중거리 퍼트가 다 들어가 오늘 매우 행복한 결과가 됐다"고 활짝 웃었다. 그린의 운은 첫날로 끝나지 않았다. 2라운드에서 그는 12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물에 빠트리고도 파를 지켰다. 두 번째 샷이 물에 빠져...
신인 이승연, 트리플보기 하고도 선두…버디 10개에 65타 2019-06-20 17:59:43
내내 아쉬웠다. 2번 홀에서 이승연은 티샷 실수로 두 번째 샷을 산등성이에서 쳐야 했다. 공이 놓인 자리가 비탈인 데다 울퉁불퉁했다. 어렵사리 친 볼은 오른쪽 숲으로 날아갔다. 벌타를 받고 다시 쳤지만, 공을 그린에 올리지 못한 이승연은 5온 2퍼트로 7타를 적어냈다. 이승연은 "트리플보기는 개의치 않겠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