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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비결은 '그립'…셰플러, 시즌 첫 승 발판 2025-05-02 13:07:37
샷을 1m 이내에 붙여 버디를 잡았다. 8번홀(파4)에선 5m 버디퍼트를 떨어뜨렸고, 이어진 9번홀(파5)에선 세컨드샷을 핀과 1.2m 거리에 붙인 뒤 이글을 터뜨려 갤러리들의 환호와 박수를 자아냈다. 전반 9개 홀에서 7타를 줄이며 선두권으로 뛰어오른 셰플러는 후반 13번홀(파4) 버디, 17번(파3)과 18번홀(파5) 연속 버디를...
박현경의 역사가 시작된 홀…'잔라이' 그린에 눈물 '쏙' 2025-05-02 09:46:17
그린 우측에 큰 벙커가 전체를 감싸고 있고, 좌측엔 2개의 포트 벙커가 위치해 어느 홀보다 정확한 세컨드샷이 필요한 곳인데, 5번 아이언으로 정확히 그린에 공을 올려 동반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물론 결과는 2퍼트 파. 이 홀은 방신실의 이름 석 자를 널리 알린 곳으로 더 유명하다. 그는 데뷔 첫해인 2023년 KLPGA...
아깝다, 김효주…5명 '연장 혈투' 끝 메이저 준우승 2025-04-28 18:18:45
홀 1m, 2m 옆에 붙여 버디 찬스를 잡았다. 쭈타누깐 역시 버디를 잡을 기회를 만들었다. 덩컨은 보기로 일찌감치 탈락했다. 인뤄닝의 이글 퍼트는 홀을 크게 지나쳤고, 2m 남짓한 버디 퍼트도 홀을 스쳤다. 김효주와 쭈타누깐의 버디 퍼트가 홀을 비켜 간 반면 사이고는 안정적으로 버디를 성공시켜 메이저대회에서 투어 첫...
"졌잘싸" 김효주, 시즌 첫 메이저서 연장 끝 준우승 2025-04-28 14:22:19
홀 1m, 2m 옆에 붙여 버디찬스를 만들었다. 쭈타누깐 역시 버디 기회를 잡았다. 던컨은 보기로 일찌감치 탈락했다. 인뤄닝의 이글퍼트는 홀을 크게 지나쳤고, 2m 남짓한 버디퍼트도 홀을 스쳤다. 김효주와 쭈타누깐의 버디퍼트가 홀을 비껴나가면서 사이고는 안정적으로 버디를 성공시키며 메이저 대회에서 투어 첫 승을...
'골프우영우' 이승민, 우리금융 공동 22위 "갤러리 앞에서 경기, 행복했어요" 2025-04-27 18:32:53
최종라운드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2.4번홀에서 보기를 범하긴 했지만 9번홀(파4)에서 5m 버디 퍼트를 잡아냈다. 후반 9개 홀, 깃대가 휠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었지만 파를 이어가며 타수를 지켜냈고, 자신의 KPGA투어 최고 성적을 만들었다. 경기를 마친 뒤 이승민은 상기된 표정으로 "오늘도 샷은 좋았는데 퍼팅이...
루키서 우승컵까지 '65전66기'…김민선 생애 '첫 승' 2025-04-27 18:13:12
강풍으로 선수들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진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몰아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선 그는 내내 선두를 지키며 우승에 한 발 한 발 다가섰다. 이날 최종 라운드에 4타 차 선두로 나선 김민선은 내내 흔들림 없는 경기로 경쟁자들에게 추격 여지를 주지 않았다. 그린을 놓치는 위기의 순간에도 버디나 파로 상황을...
'럭키세븐' 김민선, 생애 첫 승·3억6000만원 "다 내꺼" 2025-04-27 16:23:09
선수들이 속수무책 무너졌던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몰아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선 그는 내내 선두를 지키며 우승에 한발한발 다가섰다. 이날 최종라운드에 4타차 선두로 나선 김민선은 내내 흔들림없는 경기로 경쟁자들에게 추격의 여지를 주지 않았다. 그린을 놓치는 위기의 순간에도 버디나 파로 상황을 살려냈다. 그는...
"믿음을 멈추지마"라던 매킬로이-라우리, 환상의 플레이로 2연패 도전 2025-04-27 14:09:06
이 둘의 몫이다. 2명이 각자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삼는 ‘베스트 볼’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매킬로이는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팀에 기여했다. 특히 낙뢰로 경기가 90분간 지연됐다가 재개되자 18번홀(파5)에서 9m 이글퍼트를 잡아냈다. 그는 "90분 동안 경기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임성재, 충격의 커트 탈락 눈앞…"팬들에게 죄송하네요" 2025-04-25 14:17:21
오후 2시 기준 공동 79위에 머물러 커트 탈락 위기에 놓였다. 현재 예상 커트 통과 기준은 2오버파다. 임성재는 2라운드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장에서 “어제보다 감은 좋았는데, 잘 친 샷도 거리 계산이 생각보다 안 된 게 많았다”며 “스리퍼트도 나오면서 분위기를 살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못 치려고...
美대회 끝나자마자 한국행…임성재, 상승세 이어갈까 2025-04-24 18:08:52
발걸음은 무거웠다. 2번홀(파3)에선 티샷이 왼쪽 러프 지역으로 향해 첫 보기를 범했고, 이어진 3번홀(파5)에선 세컨드샷이 왼쪽으로 크게 벗어나는 바람에 벌타를 받은 뒤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최근 페어웨이 드라이버샷을 연습 중인데, 컨디션이 좋지 않아 정확도가 떨어진 게 문제였다. 물론 번뜩이는 장면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