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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 일원, 오션뷰 하이엔드 아파트 ‘테넌바움294’ 주목 2026-01-30 10:00:00
문화공간 밀락더마켓, 센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벡스코, 영화의 전당 등 문화와 쇼핑시설을 누릴 수 있다. 부산 지하철2호선 민락역과 2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을 이용할 수 있고, 광안해변로, 광안대교 등을 통해 주요 지역으로 접근이 편리하다. 원동IC도 인접해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도...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 전개 2026-01-30 09:58:34
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 기간 바이닐 성수 내부는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공간과 가나 오브제 및 조형물을 활용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으로 꾸며진다. 바이닐성수 특유의 아날로그...
제3회 아르떼 문학상을 공모합니다 2026-01-30 09:44:45
통해 결과를 발표합니다. 상금은 5000만원이며, 책 출간 후 판매 인세가 이를 넘으면 그 차액을 당선자에게 지급합니다. ‘아르떼’는 한국경제신문의 문화예술 사업을 아우르는 브랜드입니다. 한경은 국내 최대 문화예술 플랫폼 아르떼 웹사이트(arte.co.kr)와 문화예술 케이블채널 한경arteTV, 국내 대표 민간 오케스트라...
채용 트렌드 한 눈에···‘제7회 대한민국 바른채용 컨퍼런스’ 개최 2026-01-30 09:13:07
문화의 확산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민간·공공 채용 책임자(담당자)들이 참여한다. 오는 26일 오후 2시,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4층 대강당에서 시작되며,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청년 취업을 위해 기부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채용트렌드 및 관련된 주요 사례를 공유한다. 채용전문면접관 400여명이 지난해에...
롯데웰푸드, 전국 곳곳에 '프리미엄 가나' 체험존 운영 2026-01-30 08:55:57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공간과, 가나 오브제 및 조형물을 활용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도 꾸며진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강남 지하철역 화장실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이었다 2026-01-30 07:44:48
강화한다. 유기동물 입양 가구에는 입양비를 지원하고 유기동물을 입양한 구민에게는 펫보험을 1년간 지원한다. 명절 연휴 반려동물 돌봄 쉼터 운영 등에서도 유기동물 입양 가구를 우선 지원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신속한 구조와 투명한 행정을 이어가겠다며 무책임한 유기 행위에는 엄정...
노재헌 주중대사, 고위공직 재산 '1위'...총 530억원 2026-01-30 07:15:34
취임 이후 국내 상장 주식은 전량 매각했다고 설명했다. 3위는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 총장(현 교수)으로 342억7천700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의 반포동 상가(80억여원)와 132억9천여만원의 예금, 184억800만원의 증권 등이다. 그의 재산은 지난해 3월 발표(221억여원)보다 121억원가량 늘었다. 이는 저축 및...
[특파원시선] 루브르 입장료 5만4천원, 경복궁은 3천원 2026-01-30 07:02:00
3천원, 외국인(만19세∼64세)도 3천원이다. 28일 환율 기준으로 치면 1.75유로다. 그나마 한복을 입고 들어가면 공짜다. 창덕궁은 3천원, 창경궁과 덕수궁은 그보다 싼 1천원이다. 유로로는 0.58유로다. 한국과 프랑스의 관광 산업 규모를 단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어쩐지 우리만 손해 보는 느낌이다. 프랑스 문화 장관은...
설 연휴에 中 '유커' 25만명 한국 온다...면세·백화점 손님맞이 분주 2026-01-30 06:03:02
한정수량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면세업계 관계자는 "3인 이상이면 단체관광 무비자 입국이 허용돼 중국인 여행객들이 한국 방문 허들이 크게 낮아졌다"며 "최근 여행 트렌드에 맞춰 한국 문화체험과 뷰티, 패션 쇼핑을 즐겨하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이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2026-01-30 00:00:03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뒤를 이었다. 29일 인사혁신처는 작년 7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신규 임용 등 신분이 바뀐 362명 전·현직 고위공직자의 재산 변동을 일괄 공개했다. 지난해 국정자원 화재 여파로 공직자윤리종합정보시스템(PETI)이 작년 9월부터 10월까지 약 1개월간 마비되면서 7·8·9·10월분 공개가 줄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