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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둔기 들고 욕설한 학부모..."학폭처리 불만" 2025-12-05 09:41:18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에 대해 불만을 품고 둔기를 들고 학교로 찾아간 학부모가 불구속 입건됐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둔기를 들고 학교를 찾아가 욕설을 한 혐의(특수협박)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낮 12시께 둔기를 들고 진주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복도에서 욕설한 혐의를...
뉴욕증시, 혼조 마감…추위 속 빙판길 주의 [모닝브리핑] 2025-12-05 07:00:01
사망일시금, 미지급 급여 모두 포함돼 자녀를 양육하지 않은 부모가 자녀의 사망을 기회로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법부와 정부의 강력한 의지로 해석됩니다. ◆ 방미통위, 쿠팡 '탈퇴 절차 복잡' 긴급조사 착수 쿠팡의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태와 관련해 계정탈퇴 수요가 급증하는...
"다양성이 미국의 힘"…레바논 혼혈 제주 고씨, 美하원의원 도전 2025-12-05 06:00:01
있다. 5살과 2살인 두 자녀를 "German-Irish-Italian-Lebanese-Korean-Americans(독일·아일랜드·이탈리아·레바논·한국계 미국인)"이라고 부른다. 고 씨는 민주당 소속 보스턴 시장의 시장실과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었던 조 바이든 백악관에서 근무했다. 하버드대를 나와 고향인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의 연방 하원의원...
[취재수첩] 10년간 공들인 유산취득세 외면한 국회 2025-12-04 17:54:16
자녀가 단독 상속하는 경우와 5명의 자녀가 10억원씩 나눠 상속하는 경우에 상속세액이 동일하다”며 “납세자의 지불 능력에 따라 과세한다는 응능부담(應能負擔) 원칙에 위배된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10년 전부터 유산취득세를 본격 검토하기 시작했다. 저출생·고령화가 사회 문제로 부상하자 다자녀에게 유리한 제도...
하나카드, 근로복지공단과 업무협약...산재연금수급자 카드 출시 2025-12-04 17:32:53
하나은행으로 연결할 경우, 최대 5만원을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그간 근로복지공단은 하나카드와의 협약을 통해 조성된 복지기금을 활용해 산재연금수급자의 자녀 학비, 건강검진 비용, 문화생활 비용 등을 지원해왔다. 올해 1월에도 저소득 연금수급자 76명에게 총 1억원 상당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 바...
교원투어 여행이지, 동계 시즌 일본 프리미엄 상품 강화 2025-12-04 15:33:57
아시아나항공 인천~나고야 노선을 이용하며, 5성급 특급 호텔 힐튼 나고야와 고급 료칸에 숙박한다. 나고야를 거점으로 일본 3대 온천이 있는 게로와 전통과 자연의 정취가 살아 있는 다카야마, 동화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시라카와고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북알프스의 아름다운 설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휴온스바이오파마,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 획득 2025-12-04 14:00:31
있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근로자 인터뷰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 복지제도 심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유연근무제 활성화, 출산 지원금 및 자녀 학자금 지원, 복지 포인트 지원, 5년 단위 장기근속 포상, 자유로운 연차 사용 ...
"중국인들 안 온다더니"…한국인 '1순위'로 찾는 연말 여행지 2025-12-04 09:29:17
아시아나항공 인천~나고야 노선을 이용, 5성급 특급 호텔 힐튼 나고야와 고급 료칸에 숙박하는 것이 특징이다. 나고야를 거점으로 일본 3대 온천이 있는 게로와 전통과 자연의 정취가 살아 있는 다카야마, 동화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시라카와고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북알프스의 아름다운 설경을 한눈에...
이석희 "형평성의 함정에 빠진 韓…연봉 200억 받는 엔지니어 키우자" 2025-12-03 17:39:11
비전을 줄 수 없습니다.” ▷만약 고3 수험생 자녀가 있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잠시 고민한 뒤) 미국에선 무조건 공대를 보낼 겁니다. 어릴 때부터 수학을 가르치고 성공한 정보기술(IT)업계 경영자를 보여주면서 공학도의 꿈을 키워줬을 것 같아요. 다만 한국에선 여전히 의대에 가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슬리퍼 끌고 간다" 기대감 폭발…파주 운정 맘카페 뒤집은 소식 [현장+] 2025-12-03 15:30:11
밀집해 어린 자녀를 둔 35~45세 비중이 높은 지역이다. 이를 감안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집중 조성했다. 오감형 놀이 콘텐츠를 제공하는 '째깍다감', 키즈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시설 '챔피언더블랙벨트'가 대표적이다. 스타필드의 정체성으로 꼽히는 '별마당 키즈' 역시 영유아가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