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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수도권 오후 눈·비…전국 확대됐다가 밤에 그쳐 2017-02-12 09:00:01
예상 적설량은 경기남부 내륙과 강원영서 남부, 충청도, 남부내륙에서 1∼3㎝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5㎜ 미만이다. 다만 울릉도·독도는 전날부터 내린 눈이 5∼10㎝까지 쌓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영하 1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내륙을 중심으로 상당수 지역 아...
[길따라 멋따라] 고즈넉한 겨울산행…속리산 명소 '세조길' 2017-02-11 07:00:03
피부병을 고치기 위해 충청도 순행(巡幸)에 나선 것으로 기록돼 있다. 지금이야 승용차로 2시간이면 넉넉히 이동하는 거리지만, 당시 순행은 한 달 넘게 걸리는 길고도 먼 여정이었다. 한양을 떠난 세조는 선왕인 세종이 눈병을 치료했다는 청주 초정약수를 거쳐 곧바로 속리산으로 향했다. 한글창제에 주도적 역할을 한 뒤...
칼바람 불지만 달 밝은 '정월대보름'…울릉도 등 많은 눈 2017-02-11 05:51:47
울릉도와 제주도 산지에는 폭설이 내리고 있고, 전라도와 충청도 지역에도 눈이 오고 있다. 이날 오전 4시 기준으로 울릉도에는 89.7㎝, 제주도 어리목에는 40㎝ 눈이 쌓였다. 기상청은 울릉도·독도와 제주도 산지에는 눈이 10∼30㎝가량 더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전북 해안과 전남, 충남 해안 등에는 눈 1∼5㎝와 5㎜ 내...
[날씨] 칼바람에 기온 '뚝'…전라·제주 많은 눈(10일) 2017-02-09 20:00:00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도, 전라도, 경남북서내륙, 제주도에는 구름많고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 특히 충남해안과 전라도, 제주도에는 9일부터 11일 사이에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9일부터 11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 20∼50cm(많은...
‘라디오스타’ 서현철X박경혜, ‘마성의 입담’ 터졌다…시청률 1위 2017-02-09 09:48:23
나왔다. 그래서 무대감독과 배우에게 충청도 사투리로 하겠다고 전했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원래는 대사가 경상도 사투리다. 원래 ’큰일났데이!’라는 대사를 ‘일~ 났어~’라고 했다. 그랬더니 모두가 웃음을 참느라 쳐다보질 못했다”고 밝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에도 그는 변함없는 토크왕...
안희정 도정공백 놓고 새누리-민주당 충남도의원 '설전' 2017-02-06 15:53:18
이상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것을 알면서도 충청도도 한 번 대통령 내보자는 절실한 도민의 마음에 소금을 뿌려서야 되겠느냐"고 따져 물었다. 안희정 지사는 본회의 업무보고 말미에 "의원들이 걱정하는 도정공백에 대해 도민에게 심려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뛰고 노력하겠다"며 "도정의 주인은 도민이라는 명제를 잊...
[오드아이] 그들은 어떻게 태극기를 들게 되었나 2017-02-06 15:04:02
셈.충청도 시골에서 태어나 un 사무총장이 되기까지, 자수성가의 삶을 산 태극기 군중 동년배 1944년생 반기문의 정치적 실패는 ‘82년생 김지영’(조남주 장편소설)의 세계관을 이해 못했기 때문이다. 물론 〈82년생 김지영〉은 여성을 둘러싼 구조적 문제에 대한 이야기다. 다만 성별을 넘어 희망을 잃어버린...
박지원 "안희정, 대연정 발언 사과했어야…대연정 구정치"(종합) 2017-02-06 12:41:58
그 때 '왜 충청도는 2인자만 나옵니까. 제가 지사가 돼 1인자가 되겠습니다'라는 안 지사의 포효에 충남도민들의 반응이 굉장해 저는 당선을 예측했고 이제 그는 1인자에 도전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가 박근혜 대통령께 90도로 절을 해도, 보수 우파적 발언을 쏟아내도 누구도 비판하지 않은 것은 그의 삶이...
박지원 "안희정, 대연정 발언 솔직히 사과했어야" 2017-02-06 08:55:10
그 때 '왜 충청도는 2인자만 나옵니까. 제가 지사가 돼 1인자가 되겠습니다'라는 안 지사의 포효에 충남도민들의 반응이 굉장해 저는 당선을 예측했고 이제 그는 1인자에 도전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가 박근혜 대통령께 90도로 절을 해도, 보수 우파적 발언을 쏟아내도 누구도 비판하지 않은 것은 그의 삶이...
'지진 때문일까?' 울산 전출교사 늘어난 이유 궁금 2017-02-05 08:12:00
= 충청도에서 교편생활을 하던 A씨는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 울산으로 근무지를 옮기고 싶어 3년 전부터 근무지 전환 신청을 했으나 매년 실패했다. 근무지를 바꾸려면 상대편 시·도와 일대일 교류가 원칙인데 울산에서 충청도로 오겠다는 교사가 적어 교류할 수 없었던 것이다. 울산은 시·도 단위로선 드물게 섬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