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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재산 35억·김상곤 9억…국회, 청문요청안 5건 접수 2017-06-15 09:47:13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 2채(13억4천500만원), 예금(6억5천470만원), 배우자 예금(11억8천127만원) 등이었다. 과거 자신의 저서에 '여성비하' 내용을 담았다는 논란에 휩싸인 안 후보자는 2004년 한국여성단체연합으로부터 '여성권익 디딤돌' 상을 받았다는 점도 신고했다. "서울대 법대 학장 시절...
래퍼 '디디' 전세계 유명인 중 최고 수입…한해 1천500억원 벌어 2017-06-13 10:31:26
470억원)에 달했다. 미국 포브스 지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2017 세계 최고소득 유명인(Celebrity) 100'에 따르면 디디는 '배드 보이 패밀리' 리유니언 콘서트와 의류 브랜드 '션 존' 지분 매각 등을 통해 1억3천만 달러의 수입을 벌어들여 1위에 올랐다. 이번 수입 집계는 지난해 6월 1일부터...
통화 가치 하락-수출 증대 통설에 의문 2017-06-12 17:08:58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은 수출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영국의 수출이 2020년에 1조 파운드(약 1천5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2016년 말 현재 그 절반을 약간 넘는 5천470억 파운드에 그치고 있다. 지난해 브렉시트 투표 이후 상황도 마찬가지이다. 대표적 예로, 생산량의 80%를 수출하는 자동차 업체...
[J노믹스 1기] 빈곤층 살려야 경제도 산다…분배개선 '방점' 2017-06-11 06:01:02
보조 등 정책에 힘을 실을 가능성이 크다. 노력보다 상대적으로 낮게 설계된 인센티브 구조를 재정으로 보완해 청년·여성·비정규직 등 노동 의지를 살려내면서 동시에 정부 지원 없이 보상체계가 작동할 수 있도록 정부가 마중물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김 부총리의 이런 정책 철학은 최저임금 인상 등 새 정부의...
무자격 업체가 서울 시내버스 정비사업 따내(종합) 2017-06-09 17:00:05
대표 조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조씨는 버스업체를 운영하면서 2010년 노후 시내버스 CNG 용기 교체 사업을 따내 다른 버스업체 29곳의 버스 470여대의 CNG 용기 가운데 일부를 교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자동차 관리법상 자사 소유 이외 차량은 정비할 자격이 없었는데도 정비사업을 맡은 것으로...
[고침] 사회('뇌물 혐의' 버스업체 대표 무자격으로…) 2017-06-09 15:52:32
등 혐의로 버스업체 대표 조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조씨는 버스업체를 운영하면서 2010년 서울시에서 노후 시내버스 CNG 용기 교체 사업을 따내 다른 버스업체 29곳의 버스 470여대의 CNG 용기를 교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는 조씨 업체가 자동차 관리법상 자사 소유 이외 차량은...
브라질 올해 사상 최대 풍작 예상…작년보다 30% 증가 2017-06-09 00:24:15
수확량은 2억3천860만t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수확량 1억8천470만t과 비교하면 29.2% 늘어난 것이다. 3대 곡물로 꼽히는 대두와 쌀, 옥수수가 전체 농산물 수확량의 90%를 넘는다. 농산물 재배면적은 지난해의 5천710만ha보다 6.7% 넓어진 6천90만ha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IBGE의 자료를 기준으로 농산물 수확...
'뇌물 혐의' 버스업체 대표 무자격으로 정비사업도 따내 2017-06-09 00:13:34
버스 470여대의 CNG 용기를 교체해주는 대가로 서울시로부터 48억원가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는 해당 업체가 자동차 관리법상 자사 소유 이외 차량은 정비할 자격이 없었는데도 정비사업을 맡겼다. 경찰은 당시 지식경제부의 공무원이 해당 업체를 서울시에 추천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관련된...
국정기획위, 경영계와 첫 만남…中企 "최저임금 1만원 부담된다" 2017-06-08 10:00:02
구조 등 산적한 문제들은 노동시장 이중구조에서 출발하며 중소기업계는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1만원 인상 등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새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정과제 중 노동시장 현안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확히 파악하고 단계적으로 시행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두 차례 무산 최저임금위 15일 개최…2018년 임금안 상정 2017-06-07 18:30:22
17조 4항에 따르면 각 측의 위원들이 2회 이상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을 경우에는 전체 위원의 과반 참석 요건만 갖추면 의결이 가능하다. 최저임금 법정 심의 기한은 6월29일이며, 고용노동부가 8월5일까지 고시해야 한다. 한편 올해 최저임금은 시간당 6천470원으로 전년 대비 7.3% 인상된 바 있다. 노동계는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