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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염정아, '우아한 발걸음~' (19th BIFF) 2014-10-02 23:52:32
기자] 배우 염정아가 2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부산=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포토] 염정아, '언제봐도 아름다운 미소~' (19th BIFF) 2014-10-02 23:51:53
기자] 배우 염정아가 2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부산=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포토] 염정아 '청명한 블루 롱스커트!' 2014-10-02 20:56:32
[부산=장문선 기자] 배우 염정아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월드 프리미어 98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36편 등 79개국 총 314편이 소개되며 아주담담, 오픈토크, 야외무대인사 등 다양한...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염정아, 블랙-블루 매치로 시크하게 2014-10-02 20:35:49
배우 염정아가 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날 개막식은 배우 문소리와 와타나베 켄이 MC로 나서 호흡을 맞춘다. 또한 11일에 진행되는 폐막식은 배우 조진웅, 이정현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노출경계령 통했나? 여우들 드레스 ‘얌전’ 2014-10-02 19:56:10
조여정, 한혜리, 김규리, 이하늬, 강예원, 염정아, 김소은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그러나 이들은 가슴골과 다리를 크게 드러내지 않은 의상을 선택했다. 대신 밀착된 롱드레스로 여배우의 아름다운 굴곡진 몸매를 강조했다. 섹시, 파격 등의 선정적인 단어 대신, 우아함, 단아함 등의 정적이고 고혹적인 ...
[부산국제영화제] BIFF 개막식, 김희애·안성기 등 ★ 총출동 2014-10-02 17:11:40
고아성, ‘해적: 바다로 간 사나이’ 김남길, ‘카트’ 염정아, 이승준, 천우희와 ‘해무’ 문성근, 한예리 등이 레드카펫을 밟는다. 이 외에도 김규리, 안성기, 김소은, 도지원, 송일국, 강예원, 송현주, 이솜, 이제훈, 정우성, 박서준, 오지호, 유연석 등 한국 영화를 빛낸 배우들이 총 출동할 예정. 뿐만 아니라 지난...
`카트` 도경수, 브라운관 넘어 스크린에서 배우 입지 굳힐까 2014-10-01 14:23:29
염정아)의 아들이자 가난한 가정형편이 창피한 사춘기 소년 태영 역을 맡았다. 최신 휴대전화를 사주지도 않고 급식비도 제 때 내지 못하고, 심지어 직장에서 며칠째 집에 들어오지 않는 엄마를 원망하는 10대의 반항심이 묻어나는 고등학생을 연기했다. 앞서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도경수는 “시나리오 처음 받았을 때,...
‘카트’ 도경수, 엄마役 염정아와 촬영에 “여탕 같은 현장 가보고 싶다” 2014-10-01 03:05:02
선배님과 많이 촬영할 기회가 없고 어머니(염정아)랑만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탕 같은 현장에 가보고 싶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수가 출연하는 영화 ‘카트’는 11월 개봉 될 예정이다. ‘카트’ 도경수의 깜찍한 발언에 네티즌들은 “‘카트’ 도경수, 연기 잘했으면” “‘카트’ 도경수, 염정...
‘카트’ 도경수 19금 발언 “여탕 같은 현장에 가고팠다” 2014-09-30 22:48:02
김영애, 염정아, 문정희, 황정민, 도경수, 천우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도경수는 “눈빛만 보고도 다들 알 수 있을 정도였다”며 “감독님을 포함해서 현장에 거의 다 여자만 있었다. 대기실이 여탕 같았다”라고 언급했다. 이는 도경수가 취재진으로부터 촬영분위기를 묻는 질문을 받았고 그에...
카트 도경수 "여탕 같은 촬영장에 가보고 싶었다" 2014-09-30 22:45:09
청소년 역할로 출연한다. 염정아는 "벌점 없는 모범 직원이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부당해고를 당하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흥미로웠다. 공감이 많이 돼서 (배역을) 선택하게 됐다"고 출연소감을 밝혔다. 이어 "감독님을 포함해서 현장에 거의 다 여자만 있었다. 대기실이 여탕 같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도경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