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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한우삼 태양금속공업 회장 "고졸 노조위원장을 해외 법인장으로…직원들에게 꿈 줬죠" 2013-04-07 17:47:01
경영 후계 수업을 받고 있다. 태양금속은 고 한 회장이 1954년 설립한 자전거 부품업체 태양자전기업사가 모태로, 내년에 창립 60주년을 맞는다. 중국 옌타이와 장자강, 인도 첸나이 등 3개 해외 공장과 미국 디트로이트에 판매 법인을 두고 있다.한 회장이 취임할 때인 2003년 1100억원 수준이던 매출은 지난해...
[이 아침의 인물] 포드 "5%가 아닌 95%를 위한 車" 2013-04-05 17:19:05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다. 후계자였던 아들의 죽음으로 80세에 경영에 복귀했지만 2년 만에 은퇴했다. 수십년이 지난 뒤 기업인의 롤모델로 평가받게 되지만, 당시에는 ‘비인간적인 노동착취 경영자’라는 비난을 받으며 속앓이를 했다. 그런 탓인지 은퇴 2년 만에 뇌출혈로 눈을 감았다. 1947년 4월7일이었다.백승현 기자...
신제윤 "이팔성 회장 거취, 알아서 판단하실 것"(종합) 2013-04-04 16:17:27
TF는 다음 달까지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 후계구도, 이사회의 책임성과 전문성, 기관투자자 등 주주의 역할, 대주주에 대한 견제 등을 폭넓게 논의한다. 신 위원장은 "과거 금융은 무조건 돈만 잘 벌면 그만이라는 식이었지만, 이제는공공 측면을 강화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애초 취임사에...
[슈퍼 주총데이] 이사보수·사명변경 등 일사천리 `통과` 2013-03-22 15:34:55
재선임됐습니다. 효성그룹은 최근 후계구도와 관련해 조석래 회장의 첫째와 셋째 아들간의 경영권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둘째 아들인 조현문 부사장이 전격적으로 경영일선에서 손을 떼면서 첫째인 조현준 사장과 셋째인 조현상 부사장이 앞다퉈 지분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롯데쇼핑도 주총을 열고...
[마켓인사이트] 효성그룹에 찍힌 ‘골드만삭스’ 2013-03-22 09:27:04
회장의 후계자 자리를 두고 장남 조현준 사장과 3남 조현상 부사장 사이의 후계 구도 대결 논란이 일찍 불거진 것도 효성그룹측에선 부담이 되는 부분이다. 당초 세 아들 사이의 ‘3자 경쟁’이었던 효성의 승계 구도가 지난달 둘째인 조현문 전 부사장의 사임과 지분 매각으로 갑자기 양자대결로 압축되고 있다....
효성家, 장남 - 삼남 지분 늘리기 경쟁 2013-03-20 20:41:37
아직 후계 구도를 확정하지 않았다. 그동안 조 회장의 세 아들은 비슷한 비율로 지분을 늘려왔고 그룹 내에서 각각 다른 부문을 맡아 경영에 참여해왔다. 그러나 조 전 부사장이 지난달 말 그룹경영에서 손을 떼기로 하고 보유 중이던 지분 대부분을 대량매매(블록세일)로 처분하면서 후계구도는 3파전에서 2파전으로...
주총 앞둔 효성, 후계구도 `주목` 2013-03-19 17:06:36
벌렸습니다. 조석래 회장 이후, 효성 후계구도와 맞물린 경영권 승계 경쟁으로 비쳐지는 대목입니다. 그러나 효성그룹 측은 "단순 지분 매입 차원"이라며 "현재는 경영권 승계 문제를 논할 단계가 아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당장 관련 업계 일각에선, 주총 이후로 예상되는 효성그룹내 핵심 사업 업무분장에 주목하고...
한진, 8월께 지주사 체제 전환 2013-03-19 16:57:23
조 회장의 후계 구도가 물려 있는 데다 대기업의 신규 순환출자를 금지하기로 한 박근혜 정부 들어 첫 사례여서 순환 출자 고리를 끊는 과정이 간단하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한진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바뀌면 대한항공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인수하는 데도 유리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부채비율이 높은...
해외서 떠도는 김정남, 한국 역술가에게 사주 봤다 2013-03-12 16:58:12
김정일의 후계자로 거론되기도 했지만 김정은에게 밀렸다. 김정일은 생전에 김정남의 개방적 성향을 꺼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2001년 5월 김정남이 일본으로 불법 입국했다가 억류되면서 김정일의 눈 밖에 났다는 관측도 있다. 김정남은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등을 떠돌면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버지...
효성 3남 조현상, 승계구도 굳히기? 2013-03-11 23:59:02
경영권 경쟁에서 물러났다.지분 확대로 3남이 후계 구도에서 주도권을 잡은 것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 조 부사장은 타이어코드 등 효성의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산업자재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2007년만 해도 형제 중에 지분율이 가장 낮았던 조 부사장은 이후 공격적으로 주식을 사들여 2011년 장남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