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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한 병 더' 고든 램지에게 카스를 마시게 한 사람은? 2017-12-08 13:09:00
삼성전자, 필립스전자 등을 거쳐 지난 2007년 오비맥주에 입사했다. 마케팅 부문 신제품 전략 및 개발팀장으로 입사 후 그가 개발한 맥주 브랜드만 10여개에 이른다. 남다른 추진력과 그로 인한 성과로 오비맥주 역사상 첫 여성임원(내부 승진 케이스)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줬다. 남 상무는 이번 광고를 통해 ‘한국...
오비맥주, 몽골 환경난민 돕기 자선행사 열어 2017-12-08 09:18:17
오비맥주, 몽골 환경난민 돕기 자선행사 열어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오비맥주는 국제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8일 서울 신촌에서 몽골 환경난민을 돕기 위한 '카스 희망의 숲' 자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몽골 수공예품 낙타·게르인형, 비타민 열매인...
[마켓인사이트] 두산공작기계·태림포장 '턴어라운드' 뒤엔 룩센트가 있었다 2017-12-06 17:43:32
오비맥주의 경영개선 컨설팅도 맡았다. 오비맥주 경영진은 구매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원재료 구매 시 기존 거래처 1~2곳만 입찰에 참여하다 보니 좀처럼 구매 원가가 줄어들지 않았다. 구매팀 인력이 부족해 더 많은 원재료업체를 찾지 못하는 게 문제였다. 룩센트팀은 인터넷과 전화번호부를 샅샅이 뒤져 국내에...
고든 램지 기다렸다가 `허탈`...무슨 일? 2017-12-05 08:24:32
이목을 집중 시켰다. 세계적인 셰프이자 오비맥주 카스의 광고 모델인 고든 램지는 지난 달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한국 기자들을 만나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한국 맥주와 음식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피력한 바 있다. 15년 전부터 한국음식의 팬이라는 고든 램지는 “00맥주에서는 진정성이 느껴...
[월드컵 전력분석] D조 아르헨·아이슬란드·크로아티아·나이지리아 2017-12-02 03:30:07
세르히오 아궤로, 앙헬 디 마리아 등 주축 선수들이 다수 출전했다. 이워비 외에 나이지리아에는 올해 1월 중국 톈진 테다로 옮기기 전까지 잉글랜드 첼시에서 활약한 중원의 핵심이자 '캡틴'인 존 오비 미켈, 현재 첼시에서 뛰는 빅터 모지스 등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즐비하다. horn90@yna.co.kr...
[ 사진 송고 LIST ] 2017-12-01 10:00:01
12/01 09:41 서울 사진부 오비맥주 5번째 해피 라이브러리에 채워지는 도서들 12/01 09:43 서울 이지은 조윤선, 법정으로 12/01 09:43 서울 서명곤 김동철 "무책임 무계획 예산" 12/01 09:43 서울 백승렬 우원식 생각, 가계소득은 올리고 12/01 09:43 서울 사진부 오비맥주, 성원미디어스쿨 지역아동센터에...
수제맥주사로 간 30년 'OB맨' 2017-11-23 17:46:22
맡는다. 백 브루마스터는 1983년 오비맥주에 입사해 부장 공장장 생산총괄중역 등을 지냈다. 독일과 영국 등에서 맥주 경영컨설팅도 공부했다. 오비맥주의 대표 생산시설인 이천공장과 광주공장의 생산 시스템을 갖춘 인물이다.김태경 어메이징브루잉 대표는 “대기업 맥주든 수제맥주든 만드는 원리는 같다”며...
수능 끝낸 수험생 위한 다양한 이벤트 2017-11-23 10:46:39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청소년 수험생들이 성인이 되기 전까지 금주하겠다는 서약 메시지가 담긴 스티커에 직접 서명을 한 뒤 서약판에 부착하면 기념 사진을 찍어주고 캠페인 문구가 새겨진 기념품을 증정한다. 오비맥주는 약속 캠페인을 통한 수험생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청소년 음주 예방 캠페인의 취지가 자연스럽게...
"한국서 돈 벌자"… 외국 가상화폐거래소 몰려온다 2017-11-22 19:46:49
후오비도 진출 준비 중규제 거의 없어 진입 쉽고 수요 많아 시세 20% 높아 [ 윤희은 기자 ] 일본과 중국의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줄줄이 한국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한국은 규제가 없고 개인들의 투자 열기가 뜨거워 외국의 가상화폐 거래소들에 ‘기회의 땅’으로 인식되고 있다.김영만 비트포인트코리아 대표는...
韓日 '일하는 노인' 시대 온다…"신기술이 가능케 할 것" 2017-11-20 20:00:00
일본 측 오비 토시오 와세다대 교수의 기조강연에서도 되풀이 강조됐다. 그는 초고령사회에서의 정보통신기술(ict) 역할을 △신체적 취약성 보완 △예방·재택·원격의료 활용 △안심·안전 네트워크 구축 △커뮤니케이션 수단 △건강·자립 기반 실버 공동체 정립 등으로 규정했다.오비 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