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검은 봄’ 경고…“산불, 이게 끝이 아닐 것 같다는 걱정” 2025-03-29 09:40:35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그친다. 산림보호구역에 불을 지른 경우에도 형량은 7년 이상 15년 이하 징역이다. 산림 인접지에서 소각을 하다 적발되면 과태료 50만원 이하가 부과된다. 일각에서는 “조선시대 형벌을 도입해야 한다”는 자조 섞인 반응까지 나온다. 당시에는 방화범 본인은 능지처사, 가족...
"자고 나니 개밥 털렸다" 영덕 기부 사료 2t 도둑맞아 2025-03-28 19:38:02
사망·9명 중상·28명 경상)가 발생했고 3만3000여 명이 대피했다. 피해 산림면적은 4만8150㏊로, 역대 최악이던 2000년 동해안 산불(2만3794㏊)의 두 배를 넘겼다. 동물의 경우 정부가 피해 규모를 파악하지는 않고, 민간 동물단체들이 각자 현장 구조를 펼치며 체크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구체적 통계는 없지만 단체별로...
[단독] '최악의 산불' 사망자 28명 중 26명, 거동 힘든 노인이었다 2025-03-28 15:12:17
3만300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8000여 명은 아직 대피소에서 머무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초고령 사회에 맞는 재난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채진 목원대 소방안전학부 교수는 “재난 문자가 막연한 경고 문자로 끝나선 안 된다”며 “디지털 소외계층에 대한 재난 안내 방식의 다각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잇따른 논란' 백종원,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억 기부 2025-03-28 09:11:24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당시 소유진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떠나게 된 이재민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산불 진화와 이재민 구호활동에 애쓰시는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한다"라는 뜻을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삼성’ 붙어도, ‘의리의 한화’도…유증 폭탄에 뿔난 개미들 2025-03-28 08:28:13
19만원대까지 내려앉았다. 삼성SDI 주가가 20만원대 아래로 떨어진 건 2020년 3월 18만원 이후 5년 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해외 방산에 1조6000억원, 국내 방산에 9000억원, 해외 조선에 8000억원, 무인기용 엔진에 3000억원을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유럽 방위비 증가 및 자주국방 추구,...
"낡은 것 새제품으로 싹 바꿔라" 中정책에…들썩이는 韓주식 [종목+] 2025-03-28 06:30:03
연구원은 “중국 화학제품 재고는 작년 9월부터 줄어들기 시작했다”며 “PC와 스마트폰 생산 확대로 인한 수요 확대가 진행된 것”이라고 말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도 “올해 1분기 한국에서 중국으로 수출하는 에틸렌(석유화학공장의 기초 생산물) 물량이 80% 이상 늘어났다”고 전했다. 이구환신 정책 덕이다....
"나는 언제 결혼할까?"... 챗GPT 사주 ‘운세박사’ 글로벌 10위 2025-03-27 17:41:52
9월에 비해 3배 가량 급증했다. 소셜미디어에는 ‘GPT한테 사주 보는 법’ 등의 제목으로 구체적인 프롬프트를 알려주는 게시물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로켓AI는 지난달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25에 참가했다. 로켓AI는 서울통합관에서 운세박사GPT를 활용해 영문으로 ‘사주 포토카드’를...
"자연과 연결된 정원 속 포항 만들 것…어디서나 5분내 공원 접근" 2025-03-27 16:14:53
만 평 대형 공원(민간 공원 특례사업 207만3000㎡, 자체 공원 136만2000㎡) 조성으로 도심 내 녹지 면적을 늘리고, 어디서나 숲과 정원을 만날 수 있도록 ‘정원 속의 도시’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학산천 복원으로 포항철길숲과 동빈나루, 포항운하, 형산강을 연결하고, 포스코대로에 보행자 중심거리를 조성해 사람...
김혜수 내세워 몸집 불리더니…'발란' 정산 지연 사태 일파만파 [이슈+] 2025-03-27 15:54:39
거래액을 늘리고 플랫폼 인지도를 높였지만 수백억원의 비용 지출을 감수해야 했다. 게다가 지난해 코로나19가 수그러들고, 해외여행이 재개되면서 명품 열기가 가라앉자 어려움은 가중됐다. 거래액을 늘리는 데만 집중하고, 수익성 개선을 등한시한 것도 결국 발목을 잡았다. 발란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한 ...
엔터 ‘연봉킹’은 32억 박진영...방시혁은 상여금만 9.8억 2025-03-27 14:35:23
3000만원을 받았다. 박 전 대표는 빅히트의 상장부터 하이브 로의 상호 변경, 멀티 레이블(소속사) 체제 개편을 주도했다고 알려졌다. 현재는 지난 7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경영권 갈등을 계기로 물러난 상태다. 같은 기간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급여는 ‘0원’이었지만, 고액연봉자 8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