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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충남대병원 설립 추진위원회 출범 2013-01-16 17:58:38
출범했다. 충남대 정상철 총장과 세종시의회 유환준 의장 공동위원장 체제로 닻을 올린 추진위는 200여명의 자문위원과 추진위원으로 구성됐다. 추진위는 결의문을 통해 "세종 충남대병원 설립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모든 노력을 하겠다"며 "정식 개원 전까지 세종시에 발생할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위해...
해수부장관 `공신` vs `관료` 2013-01-16 17:57:59
이재균 새누리당 의원 "우리나라의 국토 균형 발전을 놓고 본다면 해양분야 만큼은 해양 수도인 부산에 위치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고 해양강국으로 뻗어나가기 위해서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천과 전남, 세종시 등 나머지 지자체 역시 유치 의지가 강해 해수부 입지를 둘러싼 물밑 경쟁은 시간이 갈수록...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處로 몸집 커진 식약청 '두집 살림' 걱정 2013-01-16 17:31:31
인근 세종시로 옮겨가는 두 집 살림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논란▶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ƍ억'▶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공무원 4만여명 대이동…부처간 '조직 쟁탈전' 불붙었다 2013-01-16 17:30:46
조직개편 후폭풍…과천도 세종시도 '술렁' 우정본부 옮기면 7만명으로 늘어나 출연연구기관 등 '도미노 이동' 촉각 “이제부터 본게임이죠. 생존을 위한 전쟁이 시작된 겁니다.”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조만간 부처별로 실(室)ㆍ국(局) 단위 기능개편 방안을 내놓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각 부처별로 조직을...
[사설] 관료들이 조선시대 아전을 흉내낸다면 2013-01-16 17:27:46
권한을 갖고 있지 않은 존재다. 세종시로 내려가기 싫다면 옷을 벗어야 하는 것이고 다른 부처로 파견되거나 보직이 바뀐다면 새로 주어진 과업을 열심히 배우고 적응하는 것이 공무원의 도리이다. 이런 정도와 본분을 잊고 조직개편에 말을 보태는 등의 행태는 결국 산하단체를 문전옥답으로 만들고 정부부처와 정부의...
일진LED, 매출 '1000억 클럽' 도전…"세종시 조명 대부분 우리 제품" 2013-01-16 17:19:15
“세종시는 거의 모든 조명을 led로 꾸몄는데 대부분이 일진led 칩을 사용한 제품”이라며 “led는 백열전구 대비 에너지 소비가 5분의 1에 불과해 백열전구만 led로 모두 바꿔도 원전 5개 지을 것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새 정부가 led 조명 내수 활성화에 속도를 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진led는 국내보다 특히...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5년마다 짐싸야 하다니…" 극심한 '조직개편 스트레스' 2013-01-16 17:17:34
세종시로 내려오자마자 해수부 부활로 다시 근무지를 옮길 상황이 됐다. 그는 “해수부가 설치될 지역으로 다시 근무지를 옮길 가능성이 커 주변 분위기가 어수선하다”며 “몸담고 있는 조직변화가 너무 잦으면 사기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발빠른 공무원은 이미 자신들이 옮겨갈 부처에 대한 정보수집에 나선...
'취득세 감면' 따라 춤추는 주택거래 2013-01-16 17:11:56
2354건이 손바뀜돼 55.6% 증가했다. 지방에선 세종시가 257건으로 전달에 비해 33.7% 늘었다.유형별로는 아파트가 8만12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6% 증가했다. 단독·다가구와 다세대·연립은 각각 1만1600건, 1만5600건으로 13.3%와 0.2%씩 감소했다.거래량은 늘었지만 실거래가는 대체로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박근혜 특사, 美보다 中 먼저 간다 2013-01-16 17:06:16
한때 친박근혜계 좌장으로 불렸지만, 세종시 수정안 등을 두고 박 당선인과 갈등을 겪었다. 지난해 4·11 총선 당시 백의종군을 선언하면서 당의 분열을 막는 데 일조했고, 이후 박 당선인은 김 전 본부장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회복됐다. 대선 때는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을 맡아 ‘군기반장’...
2월 지방 입주물량 11개월래 최대 2013-01-16 16:10:47
입주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114는 2월 지방광역시의 입주물량은 7,630가구로 11개월만에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부처 이전이 시작된 세종시를 비롯해 부산과 대구, 전남 등에서 새 아파트 집들이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 서울-수도권은 우면2지구와 남양주, 성남 등에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