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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4분기 영업익 48억…전년비 22%↓ 2014-01-24 14:03:33
[ 박희진 기자 ] 에스에너지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48억3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05%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75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9.1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4억9200만원으로 14.34% 증가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광희리츠 "올해 상장 후 첫 배당 나올 것" 2014-01-23 12:58:41
91억92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324%나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1억6300만원과 2억1900만원을 기록하는 등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광희리츠는 국내에 상장 된 몇 안되는 상장리츠 중 하나입니다. 상장리츠는 적은 금액으로 다양한 부동산 개발사업이나 대형 건물의 지분 참여가 가능하다는 장점외에도,...
모바일에 밀려…닌텐도 3년 연속 '적자 수렁' 2014-01-20 13:06:23
9200억엔(약 9조3600억원)의 절반 수준인 5900억엔에 그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영업손실은 350억엔으로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당초 닌텐도는 550억엔의 흑자를 기대했다. 슈퍼마리오의 아버지 닌텐도의 시게루.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까지 닌텐도는 탄탄대로를 달렸다. 2004년과 2006년 출시한 휴대용게임기...
올해도 '삼성+LG' 글로벌 스마트폰 '군단' 막을 수 없다…점유율 40%↑ 예상 2014-01-20 08:21:26
판매 예상대수는 삼성전자가 9200만대, lg전자가 1500만대로 1억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양사의 연간 총 스마트폰 출하량은 4억5000만대 규모가 될 것으로 시장은 예측하고 있다. sa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양사 합계 점유율가 42%, 3분기는 42.1% 등 견고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삼성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모바일에 밀려…닌텐도 3년 연속 '적자 수렁' 2014-01-19 20:44:21
2013회계연도(2012년 4월~2013년 3월) 매출이 당초 예상한 9200억엔(약 9조3600억원)의 절반 수준인 5900억엔에 그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영업손실은 350억엔으로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당초 닌텐도는 550억엔의 흑자를 기대했다.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까지 닌텐도는 탄탄대로를 달렸다. 2004년과 2006년...
신상보다 잘나가는 '한정판'…주력차종 뺨치는 인기몰이 2014-01-16 06:58:04
4억9200만원에 이르는 고가 한정 모델의 주인이 되기 위해 다수의 고객이 경쟁을 벌인 셈이다. 업계 관계자는 “수입차시장이 커지다보니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한정판 모델이나 커스터마이징(주문 제작)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방위비분담금' 9200억…국회비준 진통 예고 2014-01-12 21:10:21
9200억원으로 결정됐다. 당초 미국이 요구했던 1조원보다 낮아졌지만, 인상률로 보면 2004년 이후 최고치다. 정부는 분담금 집행 전 사전협의제를 도입해 투명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5년 동안 정해진 금액을 지급하는 ‘총액결정 방식’에서 탈피하지 못했다는 점과 미(未)집행금액 사용과 관련한 합의가 제대로...
[사설] 한국기업 참여 확대한 한·미 방위비 분담금 사업 2014-01-12 20:28:38
타결됐다. 2014년 분담금 총액은 920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5.8% 증액 조정됐다. 협정 유효기간은 2018년까지 5년이다. 2015년 부담분부터는 전년도 분담금에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적용해 산출한다. 미국은 자국의 예산 사정 등을 감안해 1조원이 넘는 대폭 인상을 요구해왔다고 한다. 총액 9000억원을 넘기지 않겠다는...
방위비 분담금, 23년새 9배…이르면 2017년 1조원 될 듯 2014-01-12 16:16:52
한미 양국이 올해 적용되는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총액을 9200억원으로 합의했다. 외교부는 이같은 내용의 제9차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협정(sma) 협상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1991년 제1차 한미 방위비 분담 특별협정(sma)이 체결된 이래 올해 처음으로 방위비 분담금이 9000억원을 돌파한 것이다. 23년 만에 약 9배...
올해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 9200억원…전년 대비 5.8% 인상 2014-01-12 10:48:23
9200억원으로 결정됐다.또 한미 양국은 방위비 분담금 사용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분담금 배정 단계에서부터 사전 조율을 강화키로 했다.외교부는 이런 내용의 제9차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협정(sma) 협상 결과를 12일 발표했다.9차 방위비 분담협정 유효기간은 오는 2018년까지 5년이며, 연도별 인상률은 전전년도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