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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한인사업가 살해범 최고형량 받을 것…한국민에 사과"(종합) 2017-01-26 23:24:13
대통령은 로널드 델라로사 경찰청장이 이번 사건으로 사의를 표명했을 때 "전적으로 신뢰한다"며 반려해 경찰관이 무고한 외국인을 납치·살해한 흉악 범죄의 총 책임자인 치안총수를 감싼다는 지적을 받았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인 경찰관들에게 '개XX'라고 욕하며 "당신들의 머리를 한국으로...
두테르테 "한인사업가 살해범 최고형량 받을 것…한국민에 사과" 2017-01-26 20:10:38
로널드 델라로사 경찰청장이 이번 사건으로 사의를 표명했을 때 "전적으로 신뢰한다"며 반려해 경찰관이 무고한 외국인을 납치·살해한 흉악 범죄의 총 책임자인 치안총수를 감싼다는 지적을 받았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인 경찰관들에게 '개XX'라고 욕하며 "당신들의 머리를 한국으로 보낼 수도...
청문회 오른 필리핀 경관의 한인살해…용의자·경찰총수 '공방' 2017-01-26 19:08:02
현지 언론에 따르면 로널드 델라로사 경찰청장은 청문회에서 이사벨 경사가 주범으로 강력한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 이사벨 경사의 부인이 지 씨 납치에 쓰인 차량이 자신의 것이라고 인정했고 지 씨와 함께 납치됐다가 풀려난 가정부도 이사벨 경사를 범인으로 지목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사벨 경사를 포함한 범인들이 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1-26 15:00:05
'불멸의 기록' 170126-0254 체육-0018 09:14 '골든보이' 델라호야,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체포 170126-0264 체육-0019 09:22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 월드컵 2연속 본선 이루고 귀국 170126-0296 체육-0020 09:46 고창군 스포츠 동계훈련지로 인기…축구 등 27개 팀 전지훈련 170126-0297 체육-0021 09:47...
필리핀 한인피해 가볍게 보나…경찰서장 면직·치안총수 재신임 2017-01-26 10:46:02
목소리가 정치권에서 불거졌다. 이에 따라 델라로사 청장이 지난 21일 사의를 표명했다. 그러나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은 같은 날 경찰청에서 열린 델라로사 청장의 생일파티에 참석, "전적으로 신뢰한다"며 사의를 반려했다. 경찰관들이 무고한 외국인을 상대로 잇달아 흉악 범죄를 저질렀는데도 경찰서장 혼자 지휘 책...
'골든보이' 델라호야,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체포 2017-01-26 09:14:36
USA투데이는 전했다. '골든보이'라는 애칭으로 불린 델라 호야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미국의 유일한 복싱 금메달리스트로 슈퍼페더급(58.97㎏)부터 슈퍼웰터급(69.85㎏), 미들급(72.57㎏)까지 6체급을 정복한 20세기 복싱 스타 중 한 명이다. 허리에 찬 챔피언 벨트는 모두 10개에 이르고 2008년에는...
이집트서 살해된 伊청년 실종 1주년…伊총리 "진실규명에 최선" 2017-01-26 00:28:33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간 코리에레 델라 세라는 레제니 사건과 관련, 이집트 경찰과 경보 기관에 소속된 7명에게 의혹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이로 노점상 연합 대표 압달라흐를 정보원으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사건 직후 외국인을 노린 전문 범죄단 단원들을 사살한 뒤 레제니가 이들에 의...
필리핀 경관의 한인 납치·살해는 '조직적 범죄' 가능성 2017-01-25 10:19:57
25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에 따르면 로널드 델라로사 필리핀 경찰청장은 전날 현지 언론에 지 씨 사건의 배후에 큰 조직이 있을지 모른다며 이들의 범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닐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의 주범으로 체포된 리키 이사벨 경사는 지 씨 납치·살해를 지시한 배후로 자신의 상관인 경찰청 마약단속팀장 등 경...
경찰청장 "한인 납치살해사건, 필리핀에 신속 수사 요청" 2017-01-25 09:59:21
25일 로날드 델라로사 필리핀 경찰청장에게 보낸 서한문에서 해당 사건 공범들이 검거되지 않는 등 수사가 지연된다며 공정하고 신속한 수사, 관련자 엄중 처벌, 한국인 대상 범죄 피해 재발방지 노력을 요구했다. 작년 10월 필리핀 앙헬레스시에서 한국인 사업가 지모(53)씨가 마약 관련 혐의를 날조한 현지 경찰관들에게...
필리핀 정부, 경찰관의 한인 납치·살해 공식 사과 2017-01-24 21:36:14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로널드 델라로사 경찰청장을 여전히 신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지휘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델라로사 청장을 유임시키기로 한 결정이 번복되지 않을 것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루손 섬 중부 앙헬레스시에서 작년 10월 18일 한국인 사업가 지 모(53) 씨가 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