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승민, '썰전'서 "가십성 이야기 하지 말자"…왜? 2017-02-01 17:02:48
이야기를 꺼내려 하자 유 의원은 "딸 얘기하려고 그러는가, 대선 후보 모셔 놓고 그런 가십성 이야기는 하지 말자"라며 선을 그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전원책은 "트럼프도 이방카가 최대 공신이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美中 사위외교…큐슈너·덩샤오핑 손녀사위와 투자협상" 2017-02-01 12:58:31
방카의 남편으로 트럼프의 총애를 받고 있는 쿠슈너는 백악관 선임고문으로 내정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최고 실세로 부상한 상태다. 1966년 원저우(溫州) 출생의 우 회장도 중국 현대사의 최고실세였던 인물의 사위로 쿠슈너 못지않다. 우 회장의 부인 덩줘루이(鄧卓芮) 모친은 중국 개혁개방의 총설계사 덩샤오핑의 장녀...
[명품의 향기] "트럼프 패밀리, 제발 우리 옷 입지마!" 2017-01-30 15:54:08
이방카는 작년 7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세운 패션 브랜드 ‘이방카 트럼프’의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드레스 가격은 138달러(약 16만원)였다. 그가 다음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해당 드레스를 판매하는 온라인몰 링크를 올리자 하루 만에 드레스가 모두 팔리기도 했다.이수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30 08:00:06
방카 파티사진에 "난민 억류됐는데 제 정신인가" 비난 폭주 170130-0010 외신-0008 02:19 구글, 외국 여행중인 무슬림 7개국 출신 직원에 '즉시 귀국령' 170130-0011 외신-0009 02:40 "美환승도 안돼"…발 묶인 이란 여성 인터넷 성원 물결 170130-0012 외신-0010 03:00 트럼프 反이민자 시대에 美경찰 '이민자...
이방카 파티사진에 "난민 억류됐는데 제 정신인가" 비난 폭주 2017-01-30 01:53:29
이방카가 백악관 선임고문인 남편 재러드 쿠슈너와 함께 미 최고 사교클럽의 파티장에서 다정히 포즈를 취한 컷이다. 온라인에서는 "난민들과 미 영주권 소지자들이 미국 공항에서 아무 이유도 없이 억류돼있는데 이방카 트럼프는 이런 사진을 올렸다" "귀를 닫은 것 아닌가"라는 항의 글이 폭주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아베 "日기업, 美에 기여했다" 발언에 트럼프 "고용 창출해달라" 2017-01-29 10:13:49
분위기에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장녀 이방카의 안부를 전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베 총리는 작년 11월17일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에 찾아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의 트럼프를 만난 바 있다. 당시 만남에서는 이방카와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도 참석했었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트럼프보다 멜라니아가 좋아'…트럼프가(家) 여성 인기는 높다 2017-01-28 08:01:01
방카에 대한 호감도는 이보다 높은 49%로 집계됐다. 비호감도도 30%에 그쳤다. 멜라니아와 이방카의 높은 인기는 역대 최저 수준의 지지율과 호감도 속에 국정을 시작한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 면에서 비교된다. 트럼프의 취임식이 열린 20일 공개된 폭스뉴스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37%에...
美 연방대법관 트럼프의 친누나가 결정하나? 2017-01-27 01:10:10
이방카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의 정무적 판단을 매우 존중하는 것을 볼 때 친누나의 천거가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본다. 보수 성향의 하디먼 판사는 2007년부터 배리 판사와 한 법원에서 근무했다. 하디먼 판사와 최종 경쟁하는 후보로는 닐 콜로라도 주 연방항소법원 판사가 꼽힌다. 당초 가장 앞서가는 것으로...
트럼프를 상대하는 나라를 위한 조언…"부푼 자아를 만족시켜라" 2017-01-26 16:47:01
이방카를 비롯한 대통령 가족을 어떻게 대접할까 미리 준비해둬라' '국빈 방문을 위해 공항에 도착한 트럼프에겐 제왕의 황금색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연단을 제공하고, 대규모 군중을 동원해 열렬히 환영토록 해 그의 자존심을 만족시켜라' 미국의 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그동안 봐 온 미국 대통령과 워낙...
트럼프의 백악관 '나홀로' 생활…"링컨 잤던 침실"에 특히 애착 2017-01-26 09:43:11
말했다. 장녀 이방카와 맏사위이자 백악관 선임고문인 재러드 쿠슈너는 지난 주말까지 백악관에서 지내다 자신들의 집으로 갔다. 백악관을 잠시 떠나는 대통령의 휴가는 2월 중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NYT는 "트럼프 대통령은 첫 휴가를 고민 중"이라며 다음 달 3일 자신이 소유한 플로리다 주(州) 팜비치의 호화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