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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최강희, "연기하는게 무서워 은둔생활 했다"…'충격' 2014-12-30 22:22:29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최강희)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로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드라마 '커피프린스'의 이윤정 감독이 tvn에서 선보이는 첫 작품이며 내년 1월 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힘께한 女배우 중 …" 깜짝 2014-12-30 18:00:49
로맨스 드라마다.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하트투하트’는 ‘커피프린스 1호점’ 이윤정 pd가 프리랜서 선언 후 tvn과 손을 잡는 첫 작품이다.한편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와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 기피증 여자의 멘탈치유로맨스...
`하트투하트`, 진짜 `배우` 된 소희 볼 수 있을까 (종합) 2014-12-30 16:49:55
모아본다. ‘하트 투 하트’는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천정명 분)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최강희 분)의 멘탈 치유 드라마.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한편 ‘하트 투 하트’는 ‘미생’ 후속 작품으로...
`하트투하트` 최강희 "슬럼프에 우울감 느껴, 많이 울었다" 2014-12-30 16:14:19
드라마.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1년 6개월 만에 드라마 복귀를 알린 최강희는 “힘든 시간이 있었다. 사람들과 웃으며 ‘안녕~’하고 집으로 들어와 혼자 울곤 했다. 밥도 못 먹고 커피만 마시고. 굉장한 우울감이 와서 그만하고 싶었다. 작품이 들어와도 이...
`하트투하트` 최강희 "천정명 애드리브 많아, 까칠한데 귀엽다" 2014-12-30 16:00:22
분)의 멘탈 치유 드라마.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하트 투 하트’에서 다 가진 완벽한 남자 천정명과 로맨스를 펼치게 된 최강희가 그의 매력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최강희는 “정말 귀엽다. 이윤정 감독님이 천정명 씨만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신다”고...
`하트투하트` 이윤정PD, "이재윤-안소희 매력에 푹" 캐스팅 이유 2014-12-30 15:38:27
차홍도(최강희 분)의 멘탈 치유 드라마.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커피프린스’를 탄생시킨 이윤정 PD의 첫 tvN 작품 ‘하트 투 하트’는 첫 방송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원더걸스 출신 소희의 첫 복귀작이기도 하다. 이날 이윤정PD는 “정말 재미...
천정명 "`하트투하트` 웃음 떠나지 않아, `리셋` 힘들었다" 2014-12-30 15:29:09
분)의 멘탈 치유 드라마.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날 천정명은 전작 ‘리셋’을 언급하며 ‘하트투하트’ 촬영현장과 달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천정명은 “‘리셋’ 솔직히 힘들었다. 감독님이 교체됐고 작가님도 교체가 됐는데 어느 누구도 이야기를...
소희 "`하트투하트` 배우 발전 계기, `발연기` 칭찬 듣고파" 2014-12-30 15:18:50
드라마.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원더걸스 탈퇴 후 1년 만에 배우로 복귀하는 소희는 ‘하트투하트’에서 발연기를 하는 배우 지망생으로 분한다. 이날 소희는 “장수원 씨의 ‘로봇연기’를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발연기를 하는 포인트는...
소희 "`하트투하트` 출연, 천방지축 캐릭터에 매력" 2014-12-30 15:09:10
분)의 멘탈 치유 드라마.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날 소희는 원더걸스 탈퇴 후 1년 만에 복귀작으로 ‘하트투하트’를 선택한 것에 대해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드라마 자체가 따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형적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하트투하트` 최강희 "실제 독특한 버릇, 숫자 `3`에 집착" 2014-12-30 14:58:12
분)의 멘탈 치유 드라마.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날 최강희는 ‘하트 투 하트’ 속 캐릭터를 언급하다 실제 본인이 숫자 ‘3’에 집착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최강희는 “실제로 사람의 눈을 잘 못 본다. 밝아 보이지만 사람의 눈을 잘 못 봐 괴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