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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박지원 두산 부회장 "반도체 후공정 생태계 관심" 2023-03-02 18:27:45
“기존 사업은 디지털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더욱 높이고, 신규 사업은 신기술 위주로 지주 차원에서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MWC에서 인공지능(AI)과 통신 관련 기술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봤다”며 “5세대(5G), 6세대(6G) 통신기술 수준을 점검했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단독 인터뷰] 박지원 "두산로보틱스 상장 검토…로봇사업 자금 마련할 것" 2023-03-02 17:40:05
올해 처음 참관한 MWC에 대해서도 “3~4년 전부터 방문을 계획했지만, 코로나19를 비롯해 여러 사정으로 미뤄왔다”고 했다. 조만간 MWC에서도 두산 부스를 보게 될 가능성이 점쳐지는 대목이다. 이와 관련해 박 부회장은 “직원들과 협의해본 뒤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바르셀로나=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中 저가공세 나서지만 유럽시장서 안 먹혀" 2023-03-01 18:02:55
전 세계의 10~20대가 한국에 열광하고 있다”며 “이 기회에 기술력이 뛰어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역협회는 MWC 내 스타트업 전용관 ‘4FYN’에 ‘글로벌 산학협력관’을 꾸려 국내 신생 기업들과 글로벌 기업 간 1 대 1 미팅을 주선했다. 바르셀로나=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보잉·화웨이와 사업 기회 잡아야죠"…4년후 도약 꿈꾸는 스타트업들 2023-02-28 01:37:25
있다는 진단하에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다. 코카콜라, 로레알, 아마존, BMW 등 글로벌 기업들과 국내 스타트업들의 ‘매칭’을 지원하는 ‘Fortune 500 Connect’ 사업에는 2019~2022년 4년간 7653개에 달하는 스타트업들이 참가했다. 바르셀로나=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최태원 "반도체 사이클 짧아져 하이닉스 실적 곧 좋아질 것" 2023-02-27 23:33:25
대해선 “사이클이 짧아졌으니 곧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최 회장이 MWC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기자들과 만나 “기업 간 대면 미팅이 본격화하고 있다”며 “다른 회사 기술을 중점적으로 보고 여러 통신 기업들을 만날 것”이라고 했다. 바르셀로나=선한결/장서우 기자 always@hankyung.com
"해보고 하는 얘긴가?"…최태원 SK 회장, MWC서 AI 기술 점검 2023-02-27 23:02:47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유력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회동하며 AI 협력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 회장은 “기업간 대면 미팅이 본격화하고 있다”며 “다른 회사 기술을 중점적으로 보고 여러 통신기업들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선한결/장서우 기자 always@hankyung.com
챗GPT가 넓힌 AI 영토…MWC '초연결 기술' 쏟아진다 2023-02-26 18:20:27
외국 기업에 판매할 계획이다. 무역협회는 정만기 부회장을 비롯한 출장단이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10개사를 모아 수출을 지원한다. KOTRA는 중소기업 28개사가 함께하는 한국관을 운영한다. 플랫폼·솔루션 기술, 전자기기, 콘텐츠 등을 중점 소개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선한결/장서우 기자 always@hankyung.com
배 묶는 밧줄이 옷과 가방으로 탈바꿈 2023-02-26 17:23:11
해양폐기물 수거·처리·재활용 솔루션을 보유한 전문업체 포어시스와 손잡고 쓰고 남은 계선줄을 나일론 원료로 재가공하기로 했다. 표면의 염분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계선줄의 80~90%를 재활용할 수 있다. HMM 나일론 원료를 통해 의류와 잡화, 생활용품 등을 제조할 계획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대한항공 국제선 전 노선에 '비건 한식' 2023-02-24 17:41:33
비건 메뉴에 한식이 추가됐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우엉보리밥, 버섯강정, 탕평채, 매실두부무침 등이 주메뉴다.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이용객에겐 된장마구이, 은행죽 등도 제공한다. 항공편 출발 24시간 전까지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서비스센터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정기선 "INTJ에 민초파입니다" 2023-02-24 17:37:27
변화의 중심에서 대외 노출도를 키우고 있다. 경영 일선에 나선 ‘오너 3세’ 중에서도 눈에 띄는 행보다. HD현대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CEO(최고경영자)에게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스킨십을 늘려가고 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