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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요원 총격에 30대 여성 사망 수사 美검찰청서 검사 줄사직 2026-01-14 12:06:18
각을 세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번 사건과 미네소타주에서 벌어진 보조금 횡령 사건과의 관련성도 부각하는 모양새다. 미네소타주에선 구호단체가 팬데믹 시기에 아동 급식 보조금 약 3억 달러를 가로챈 혐의로 관련자 70여 명이 재판에 넘겨졌는데, 기소된 사람 대부분이 소말리아계 이민자였다. rao@yna.co.kr...
"피자 6800원·핫도그 1500원"…롯데마트, 가성비 델리 출시 2026-01-14 08:43:37
6800원, 1500원에 판매한다. 68피자는 가로 25㎝·세로 15㎝ 크기의 타원형 피자로 '68불고기피자'와 '68페퍼로니피자' 등 2종이 출시된다. 15핫도그는 국내산 돈육 함량 95% 이상의 소시지를 사용하고 피클과 양파를 더해 맛의 균형을 맞췄다. 롯데마트는 이번 제품의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원재료...
尹 사형 구형에 '헛웃음'…민주 "국민 상식에 부합"·국힘 "입장 없다" 2026-01-14 07:01:00
땐 무표정으로 고개를 가로저었다가, "사형을 구형한다"고 하자 어이없다는 듯 헛웃음을 지은 것으로 보였다. 특검은 전두환 전 대통령이 "내란에 죗값을 치르게 했는데도 또 이런 일이 벌어졌다"며 "당시보다 더 엄정하게 단죄해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 특검보는 "비상계엄은 국가 안전과 국민 생존 및...
尹, 사형 구형 순간에 '피식'…방청석서도 '폭소' 2026-01-14 06:12:43
가로저었다. 이어 박 특검보가 "사형을 구형합니다"라고 말하자 윤 전 대통령은 어이가 없다는 듯한 웃음을 지었다. 윤 전 대통령의 구형이 이뤄진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30년 전인 1996년 검찰은 내란수괴(형법 개정 후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사진=서울중앙지법)
롯데마트, 6천800원 피자·1천500원 핫도그…"가성비 델리 강화" 2026-01-14 06:00:06
등 2종으로 가로 25cm·세로 15cm 크기의 타원형 형태다. 냉동 상태로 입고해 점포에서 가열만으로 제조한 뒤 판매할 수 있게 했으며, 치즈·밀가루·페퍼로니·불고기 등 주 원재료는 대량 매입을 통해 판매가를 낮췄다. 온라인 주문 접수를 병행해 적정 생산량을 유지하고, 폐기를 최소화해 운영을 효율화했다....
"과학자를 창업자로 만들 시스템 구축해야" 2026-01-13 16:53:32
교수(사진)는 12일(현지시간) “과학자를 창업가로 육성하고 지속할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이날 ‘2026 UKF 서밋’ 기조연설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드는 산업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교수는 동료 과학자 크리스 먼로와 함께 2015년...
대우건설 금천구 공사장 사고 관련 영업정지 처분 집행정지 인용 2026-01-13 16:51:33
사고로 공사장과 도로 주변 땅이 가로 30m, 세로 10m, 깊이 6m 규모로 함몰돼 인근 아파트 주민 200여명이 대피했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해 작년 12월 대우건설에 토목건축공사업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내렸다. 처분에 따른 영업정지는 이달 23일 시작될 예정이었다. 대우건설은 "집행정지 신청 인용 결정으로 영업정지...
"집에 빨리 가려고"…저수지 빙판 걷다 '풍덩' 2026-01-13 14:52:46
갖춘 채 직접 물로 들어가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해당 대원은 신고 접수 약 10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귀가 시간을 줄이기 위해 얼어 있는 저수지를 가로질러 이동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겨울철 저수지나 호수의 얼음은 기온 변화에 따라 쉽게 약해질 수...
장판 밑서 썩고 불타고…버려진 화폐 '어마어마' 2026-01-13 13:31:27
액면가 기준 2조8천404억원어치로 집계됐다. 이를 가로로 이으면 총길이가 약 4만4천㎞에 이르러 지구를 한 바퀴(약 4만㎞) 돌고도 남는 규모다. 위로 쌓을 경우 높이는 14만7천17m로 에베레스트산(8천848m) 높이의 17배에 해당한다. 다만 폐기 물량은 전년보다 줄었다. 2024년 4억7천489만장과 비교하면 1년 새...
썩고 불타고…지난해 폐기된 화폐 쌓으면 에베레스트산 17배 2026-01-13 12:00:01
실적'에 따르면 작년 폐기된 손상화폐는 모두 3억6천401만장, 액면가로는 2조8천404억원어치로 집계됐다. 가로로 이으면 총길이가 4만4천43㎞로 지구 한 바퀴(약 4만㎞)를 돌고도 남고, 쌓으면 에베레스트산(8천848m)의 17배에 이르는 높이(14만7천17m)다. 작년 폐기 화폐 규모는 2024년(4억7천489만장)과 비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