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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로 말하라’ 음문석, 안방극장 집어삼킨 소름 열연 2020-03-22 21:12:00
강동식을 물 흐르듯 그려낸 그의 흡입력 있는 연기가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처럼 보는 내내 빠져들게 하는 음문석의 표현력은 매회 감탄을 자아냈다. 강렬한 존재감을 내뿜으며 쏟아내는 그의 열연이 호평을 이끈 것. 이에 단 1회만을 남기고 있는 ’본 대로 말하라‘와 과연 동식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본 대로 말하라’ 오늘(22일), 최종화에서 모두 밝혀진다 2020-03-22 20:17:00
지난 21일 방영된 15회에서 ‘그놈’ 강동식(음문석)이 깨운 왼손잡이 연쇄살인마 주사강(윤종석)의 위협으로 오현재(장혁)와 황팀장(진서연)이 일촉즉발 최대 위기에 빠졌다. 또한, “언제부터 우리의 붉은 실이 연결돼있는지”라던 강동식이 현재의 과거 명함까지 보관하고 있어, 이들의 관계에 또...
'본 대로 말하라' 음문석 덫에 걸린 장혁X진서연, 일촉즉발 엔딩 2020-03-22 08:48:00
서로 다른 이유였지만, 결국 ‘그놈’ 강동식(음문석)이라는 같은 목적으로 추격에 나선 광수1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5년 전, ‘그놈’에게 납치됐던 현장을 찾은 황팀장. 그곳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현재에게 그간 말하지 못했던 진실을 털어놓았다. “살고 싶었다”는 황팀장은...
‘본 대로 말하라’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 이유…정체를 드러낸 ‘음문석’ 2020-03-19 16:17:00
연쇄살인마 ‘그놈’ 강동식(음문석)은 그 계보를 이으며, 역대급 빌런으로 평가받고 있다. 끝까지 자신을 숨기지 않고, 턱밑까지 추적을 당하는 위기 속에서 스스로 정체를 드러내는 행보를 택하는 등, 기존의 장르물의 악인과 결을 달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강동식의 어린 시절 이름은 김요한이었다. 인형을...
‘본 대로 말하라’ 음문석, 파격행보에 궁금증-기대감 UP 2020-03-16 21:36:00
응원한 것도, 그녀가 없어서 적적할 수영의 부친을 찾아가 살핀 것도 강동식이었다. 그런데 강동식이 순박한 순경이란 탈을 쓰고 잔혹성을 숨긴, 박하사탕 살인마 ‘그놈’이란 사실이 드러났다. 5년 전, 11명을 살해했고, 저를 안다는 듯 “‘그놈’이 피해자로부터 다음 피해자를 지목하게 하고...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박하사탕 살인범 정체 알아차렸다 2020-03-16 08:17:38
분)이 ‘박하사탕 살인범’의 정체가 강동식(음문석 분)임을 알게 됐다. 차수영은 ‘박하사탕 살인범’을 오현재(장혁 분)와 황하영(진서연 분)이 추적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황하영이 오현재를 최형필(장현성 분) 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하고 체포하자 의아함을 느낀 차수영은 오현재를 찾아갔다....
‘본 대로 말하라’ 장현성 퇴장…몰입감 높인 ‘명품 연기’ 2020-03-15 13:38:00
강동식(음문석 분)임이 밝혀지며 충격적인 반전을 안긴 가운데,최형필은 누구보다 먼저 ‘그 놈’을 잡아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 이유는 5년 전 오현재(장혁 분)가 모든 것을 잃었던중건 삼거리 ‘그 놈’ 사건 때 증거물을 은폐하며 사건을 조작했기 때문. 최형필은 그간 경찰 조직이 최우선임을...
'본 대로 말하라' 장혁의 덫에 걸린 ‘그놈’ 음문석 2020-03-15 09:03:00
것 같다는 정보를 전했기 때문. ‘그놈’ 강동식(음문석)은 소름 돋게도 이 모든 상황을 꾀고 있었다. 광수1팀, 황팀장, 최부장의 사무실에 감청 장치를 설치했기 때문. DNA가 발각될 위기에 처하자, 그는 아무도 없는 시각, 국과수에 잠입해 수갑을 찾아냈다. 그 순간, “역시 정보를 물 줄 알았어”...
‘본 대로 말하라’ 종영까지 단 4회…“관전 포인트 셋에 주목하라!” 2020-03-13 15:56:00
시청자만 알고 있다. ‘본 대로 말하라’는 ‘그놈=강동식(음문석)’이란 대반전 카드를 미리 꺼냈다. 그리고 아직 이 사실은 시청자들만 알고 있다. 즉 오현재(장혁), 차수영(최수영), 황팀장(진서연), 최부장(장현성) 등 ‘그놈’을 쫓고 있는 인물들은 ‘그놈’이 곁에 있다는...
'본 대로 말하라' 잔인한 비밀 간직한 진서연, 장혁 대신 장현성과 함께할까? 2020-03-13 12:20:00
몰아넣었다. 아직 황팀장은 광수 1팀에서 파견 근무 중인 강동식이 ‘그놈’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바. 과연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녀는 어떤 길로 나아갈까. 모든 진실을 털어놓고 현재, 수영과 다시 한 번 공조하게 될까, 혹은 경찰 조직을 위한다는 이유로 사건을 조작했던 최부장처럼 황팀장 역시 끝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