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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철강사 CEO들 전공 살펴보니…'상경이 대세' 2018-07-04 06:01:01
공부했다. 브라질 국영 철강사 게르다우의 안드레 요한 피터 회장도 히우그란지두술 폰티피셜 가톨릭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미국 AK스틸의 로저 뉴포트 회장은 신시내티대에서 회계학을 공부했다. 그밖에 오스트리아 푀스트알피네의 볼프강 에데르 회장은 법학을, 이탈리아 테킨트그룹의 파올로 로카 회장은...
[신간] 시그널, 기후의 경고·서라벌 꽃비 내리던 날 2017-08-11 16:41:05
종군기자로 기억된 게르다 타로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 '카파를 기다리며'에 감명받아 작업을 시작했다. 작업에만 3년 반이 소요된 책은 20세기 세계사의 중요한 현장마다 자리를 지켰던 카파의 모습을 살려낸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파블로 피카소 등 당대 유명인사들과 폭넓게 교류했고 사진에이전시인 매그넘을...
‘대니쉬 걸’, 극찬 리뷰 예고편 및 포스터 공개 2016-02-18 08:50:21
‘게르다’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구도로 담겨 있다.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용기 있는 선택을 하는 릴리와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게르다의 헌신적인 여정은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한편 ‘대니쉬 걸’은 전국 극장가서 절찬리 상영 중. (사진출처: 영화 ‘대니쉬 걸’ 리뷰 포스터) bnt뉴스...
[리뷰] ‘대니쉬 걸’, 우리 안의 릴리를 찾아서 2016-02-15 10:40:00
아내 게르다 베게너(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마치 서로를 뮤즈처럼 아끼며 사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여준다. 평소 섬세하고 조용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던 에이나르는 작은 감각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예민한 사람이다. 그러던 중 아내 게르다의 부탁으로 스타킹을 신고 발...
‘대니쉬 걸’ 벤 위쇼-에디 레드메인-엠버 허드, 매혹적인 배우들의 향연 2016-02-01 16:51:51
게르다 역으로 고혹적이고 지적인 외모를 보여준다. 한편 그녀는 ‘본’시리즈에 주연으로 낙점되는 등, 주목할 스타로 등극했다. 여기에 벤 위쇼,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엠버 허드까지 개성적인 매력으로 사랑 받는 배우들이 극의 풍부한 결을 더한다. ‘향수’와 ‘007’시리즈에서 소장하고 싶은 배우로...
‘대니쉬 걸’,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기대만발’ 2016-01-28 08:54:32
아내 게르다(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영혼의 동반자로서 그의 곁을 지키며 위대한 사랑의 가치를 일깨워 ‘러브(love)’ 키워드를 얻었다. 또한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이 조화를 이루며 극의 풍부한 결을 살린다. 릴리를 받아들이고 지지하는 발레리나 울라는 순수한 ‘서포트(support)’의 개념을 연상시킨다....
‘대니쉬 걸’, 황홀한 미장센의 극찬 리뷰 영상 공개…‘눈길’ 2016-01-22 09:44:58
강렬한 인상을 안겨준다. 부인 게르다(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우연한 부탁을 계기로 드레스를 몸에 대어본 에이나르(에디 레드메인)가 옷깃을 조심스레 어루만지는 손끝에서는 인생을 바꿀 새로운 경험이 시작된다. 이후 에이나르가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마주하고 받아들이면서 영원히 지속될 것 같았던...
‘대니쉬 걸’, 환상적 분위기 메인 포스터 공개…‘고혹적 자태’ 2016-01-18 09:15:31
게르다’로 분한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고혹적인 분위기로 깊은 감정을 담아냈다. 이들 명배우들이 만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선보이는 가운데, “아름답고 애절한 러브스토리”라는 카피가 전 세계를 뒤흔든 대담하고 놀라운 사랑을 예고한다. 여기에 ‘레미제라블’ ‘킹스 스피치’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한...
`대니쉬 걸`, 골든글로브 3개 부문 후보...에디 레드메인 `또 수상?` 2015-12-11 11:49:05
`릴리 엘베`와 `게르다`의 이야기에 동참한 것은 큰 특권이었다"라는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끈다. 에디 레드메인, 알리시아 비칸데르, 엠버 허드, 벤 위쇼 등 젊고 아름다운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호흡과 고혹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을 유혹할 <대니쉬 걸>은 2016년 2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yeeuney@wowtv.co.kr
[책마을] 사랑은 떠나가도 명작은 영원히 2015-06-11 21:29:00
그가 진정 사랑한 여성 최초의 종군기자 게르다 타로가 있었다. 타로는 카파와 함께 전장을 누비다 먼저 숨졌다. 카파도 세기의 여배우 잉그리드 버그먼의 구애를 뿌리치고, 타로의 넋이 있는 전장에서 총탄을 맞고 마흔 살에 숨졌다.《명작에게 사랑을 묻다》는 폴 고갱, 레프 톨스토이, 앨프리드 히치콕, 클로드 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