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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전국 1천267개 금고 통합재무정보시스템 오픈 2025-09-04 15:53:05
11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새마을금고 경영 혁신안에 따라 추진된 사업이다. 현 기준 전국 1천267개에 달하는 개별 새마을금고의 임직원 현황과 재무 및 손익, 자금 조달 및 운용 현황, 자산건전성·유동성·수익성 지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개별 금고 별로 분산된 형태로 제공되던 재무 자료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새마을금고, 통합재무정보시스템 오픈…재무 정보 한눈에 2025-09-04 15:22:54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안의 일환으로 정보 공개의 투명성 제고 및 신뢰 확보, 정보 접근성 강화라는 목표 아래 추진됐다. 통합재무정보시스템에서는 ▲임·직원 현황, 점포 수 ▲재무 및 손익현황 ▲자금조달 및 운용현황 ▲자산건전성·유동성·수익성 지표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2012년부터 올해...
'땅 팔이' LH 저격 나선 정부…"공공주택 사업 원점 재검토" 2025-08-28 18:18:18
맞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LH의 재무·경영 혁신과 관련해서는 "국가정책 목표를 공공기관이 책임 있게 완수하려면 건전한 살림살이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체계를 세워 국민 앞에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혁신안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최근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건설 현장...
[속보] SKT "7월14일까지 위약금 면제…남은 고객은 반값 할인" 2025-07-04 16:30:02
정보보호혁신안도 내놨다. 유 CEO는 “정보보호 투자가 기업경쟁력 강화의 핵심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정보보호 인력을 영입하고 내부 전담인력을 키우는 등 정보보호 전문 인력을 지금의 2배로 늘릴 것”이라고 선언했다. 정보보호기금 100억원을 출연해 국내 정보보호 생태계 활성화에도 나서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고침] 경제(보험 인수 숙원 푼 우리금융…은행·비은행…) 2025-05-02 16:13:56
◇ 전방위 혁신안 발표…신속·정확 보험 서비스 청사진도 우리금융은 보험사 인수 승인의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5년 동안 외부 전문기관 컨설팅을 받고, 내부통제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인프라를 정비하는 데 1천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주 산하 준법 부문을...
보험 인수 숙원 푼 우리금융…은행·비은행 시너지 시동 2025-05-02 15:10:07
◇ 전방위 혁신안 발표…신속·정확 보험 서비스 청사진도 우리금융은 보험사 인수 승인의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5년 동안 외부 전문기관 컨설팅을 받고, 내부통제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인프라를 정비하는 데 1천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주 산하 준법 부문을...
전무에 대표 권한…반쪽 된 새마을금고 혁신 2025-01-06 17:54:34
금고를 ‘부실금고’로 지정해 경영개선 요구나 명령 등을 내리는 적기시정조치도 도입된다. 그러나 애초 새마을금고 혁신안의 핵심으로 꼽히던 지배구조 관련 내용이 상당수 빠져 ‘반쪽짜리 개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부실금고엔 적기시정조치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새마을금고법 개정안이 지난달 10일 국회...
'뱅크런' 사태 재발 막는다…새마을금고 경영혁신 법안 공포 2025-01-06 12:00:09
등의 경영혁신안이 반영된 새마을금고법 개정안이 7일 공포된다. 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개정안은 지난 2023년 7월 뱅크런(예금 대량 인출) 사태 당시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던 새마을금고중앙회(중앙회) 회장의 과도한 권한을 분산·축소하고 미흡했던 견제 기능을 강화했다. 신용사업 외에 중앙회 업무를 대표하던...
임종룡 회장 "신뢰받는 우리금융으로 반드시 거듭날 것" 2025-01-02 10:15:07
할 때"라고 강조했다. 올해 그룹의 경영 목표로는 내부통제 혁신, 핵심 경쟁력 강화, 그룹 도약기반 확보를 통한 '신뢰받는 우리금융'을 내세웠다. 그룹 경영의 세 가지 전략 방향에 관해선 먼저 "내부통제 체계 전반을 근원적으로 혁신하고, 윤리적 기업문화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내부통제...
밸류업 교과서 된 메리츠… “모든 주주는 평등” 파격 선언 2024-11-04 10:47:05
김 부회장은 조직 슬림화, 공격적인 경영으로 취임 첫해 사상 최대 규모인 1690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린다. 김 부회장이 CEO로 일했던 9년이라는 기간 동안 메리츠화재의 성적표는 만년 5위에서 업계 2위로 훌쩍 뛰었다.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는 김 부회장의 뚝심은 메리츠금융그룹 전반을 이끄는 혁신으로 이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