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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세계규격에 '김치캐비지' 추가…김 규격화로 수출 확대 2025-11-17 10:00:01
가공과채분과 의장국 선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김치의 세계 규격에 우리 용어가 추가되며 우리나라가 '김치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또 국제 사회로부터 김 제품의 세계 규격화 작업 개시 승인을 받아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지난...
이마트24, 카페 전문 브랜드 '성수310' 론칭 2025-11-02 09:31:37
RTD 과채 음료와 베이커리 상품도 순차적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이마트24는 11월 한 달 간 RTD 컵 커피 4종에 대해 2+1 행사를 진행한다. 제휴 결제 수단으로 결제하면 2+2 혜택도 제공한다. 조계통 이마트24 음용식품팀 팀장은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커피, 음료, 베이커리 상품을 지속 선보여 편의점 카페 시장을...
이마트24, 카페 전문 브랜드 '성수310' 론칭 2025-11-02 08:59:35
파우치음료 8종은 340㎖로 1천200∼1천400원이다. 이마트24는 RTD 과채음료와 베이커리 상품도 순차적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이마트24는 이달 한 달간 RTD 컵커피 4종에 대해 2+1 행사를 벌이고 제휴 결제 수단으로 결제하면 2+2 혜택을 제공한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제주대학교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농산물 신선도 유지 기술을 연구하고 상용화하는 기업 ‘졸브’ 2025-10-22 22:35:52
졸브 패드는 산화제를 활용해 과채의 표면에 번식하는 곰팡이, 박테리아 등의 미생물을 99.99% 이상 제거한다. 뿐만 아니라 부패를 촉진하는 에틸렌 가스를 빠르게 분해해 신선도 유지를 돕는다. 냉장·상온 구분 없이 적용할 수 있는 졸브 패드는 현재 제주, 대만, 미국 등에서 다양한 농산물과의 현장 실증이 진행...
"딸기 농장이라기보단 공장이네"…'AI 로봇'이 재배·수확까지 [현장+] 2025-10-19 16:39:15
SP아그리 대표는 “딸기 같은 과채류는 사과나 배, 감귤과는 달리 손이 많이 간다. 전체 비용 중 절반 이상이 인건비인데 잎을 제거하는 작업뿐 아니라 수확과 포장까지 모두 사람이 해야 한다”면서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로봇 수확기가 많이 개발되고 있다. 향후 몇 년 안에는 로봇이 수확부터 포장까지 하는 시대가...
우듬지팜, 충남 서산 스마트팜 단지 부지 매입 완료 2025-10-17 09:58:31
연간 과채류 6000톤 이상을 생산하고 안정적인 매출처 확보를 통해 연간 500억원의 신규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듬지팜 관계자는 “이번 부지 취득으로 스마트팜 단지 조성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단순 농업을 넘어 스마트농업과 바이오 기술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산업 모델을 실현해...
산업장관 "韓 복합위기 직면…대외 불확실성·생산성 하락·中추격" 2025-10-13 11:15:43
정부가 과채류 위생·검역 절차 관련 이슈, 지리 정보 이전, 온라인 플랫폼법 등에 관해서 지속해 '개선'을 요구 중이라면서 농산물, 디지털 등 분야의 잠재적 통상 이슈·리스크가 돌출하지 않도록 지속해 관리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어 성장 회복과 산업 재도약을 위한 산업 정책과 관련해 제조업...
식약처, 베트남 7개 제조소 과채가공품 '검사명령' 2025-09-23 09:46:06
식약처, 베트남 7개 제조소 과채가공품 '검사명령' 안전성 증명해야 통관 가능…수입자 책임 강화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LEE&KIM 컴퍼니 등 베트남의 7개 제조업소에서 수입되는 과·채가공품(냉동제품)에 대해 수입자가 사전에 안전성을 입증해야만 국내로 들여올 수 있는...
배추·무 유통비용 60∼70% 달해…"유통이윤 고무줄" 2025-09-14 06:01:00
60.8%, 배추·무(엽근채소류)는 64.3%에 달했다. 과일류와 과채류, 축산물은 50% 안팎이었다. 세부 품목 중 월동무(78.1%), 양파(72.4%), 고구마(70.4%) 등의 품목은 70%를 웃돌았다. 정은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유통혁신연구실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무·배추는 유통 비용률이 70% 되는 것도 있다"면서 "신선도 때문에...
美 "일본처럼 3500억弗 투자 일임하라"…韓은 "그럴 수 없다" 2025-09-12 17:54:58
지도정보 반출 및 망 사용료 부과 문제, 과채류 검역 완화 등 비관세 장벽과 관련해서도 미국 측이 거론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협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한 편이다. ◇한국 기업 지원도 불투명한국이 대미투자기금 3500억달러에 대해 처음에 수용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이 기금을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