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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車부품사 인력난, 상생 일자리로 풀었다 2025-01-07 18:52:15
남교열 씨(60)는 “바닥에 지게차와 보행자 통로가 구분돼 있지 않아 늘 사고 걱정이 있었는데 지게차 통로 라인을 새로 그려 공정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상생협약 사업은 자동차부품업계에서도 대구시가 미래 유망 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인 모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의 참여도가 특히 높다는...
제36회 한국어문상 대상에 박지현 KBS 아나운서 2024-11-05 13:45:34
말글사랑부문에는 신미라 이투데이 교열팀 차장과 김선재 SBS 아나운서팀 아나운서, 학술부문에는 박정아 국립국어원 공공언어과 학예연구관, 공로부문에는 예주희 매일신문 교열부 차장, 안정애 전 말과글 편집장, 김미정 한국어문기자협회 사무국 부장이 선정돼 한국어문기자협회장상을 받는다. 김지원 기자
[책마을] 구단 리에 "생성형 AI 도움받아 소설 썼지만 문장에 영혼 불어넣는 건 인간의 몫" 2024-09-20 18:20:29
교열 담당자에게서 PC를 의식한 수정 요구를 받을 때가 종종 있다”며 “누구도 타인의 마음을 조작할 수 없듯 마음과 밀접히 관계된 언어를 타인이 제한할 권리 역시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물론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세심하게 말을 고르는 배려는 필요하다”면서도 “부적절한 발언을 듣고 반사적으로...
[토요칼럼] AI 번역기가 엉터리 문장을 토해낼 때 2024-06-28 17:33:40
사전은 외환위기가 불거지면서 충분한 교열을 거치지 못한 채 출간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 시대에 고쳐 쓰지 못하는 것은 각종 ‘국어사전’이나 ‘영한사전’도 별반 다를 게 없다. 외신들은 에 등재된 새 단어를 소개하기 바쁘지만, 화석처럼 굳어버린 한국 사전에는 새로운 단어가 추가되지도, 바뀐 뜻이 반영되지도...
[부고] 강규원 씨 별세 外 2024-06-03 18:55:19
▶임순휘씨 별세, 박순문 의정부경찰서 녹양지구대 경위 모친상=3일 칠곡경북대병원 발인 5일 053-200-2500 ▶최태경씨 별세, 백정자씨 남편상, 최소영 파이낸셜뉴스 교열팀 부장·최하영씨·최시영 우신운수 사원 부친상=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02-258-5969 ▶허윤씨 별세, 김상영 태안해양치유센터...
[부고] 김형식 前 국방일보 교열팀장 별세 外 2024-05-05 18:35:50
▶김형식 前 국방일보 교열팀장 별세, 박영희씨 남편상, 김수연·김우경씨 부친상=4일 동국대일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15분 031-961-9403 ▶류제훈씨 별세, 안기옥씨 남편상, 류난영 뉴시스 산업2부 기자·류길환·류영환씨 부친상, 서영목씨 장인상=5일 쉴낙원 논산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41-733-4444
[파주 출판산업체험센터] 기획부터 유통, 마케팅까지… 출판 산업의 모든 걸 배웠어요 2024-05-05 13:06:17
가다듬고 교열해 완성하는 과정이다. 이렇게 완성된 글을 인쇄하고 서점 등에 유통하면 독자의 손에 책이 들어간다. 책을 만드는 데는 작가, 편집자, 북 디자이너 등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 인쇄 과정도 알 수 있었다. 종이 사이즈를 맞춰 책을 인쇄하고 나면 면지를 넣는다. 면지는 책의 앞표지와 뒤표지 안쪽에 들어가는...
'신문 왕국' 일본에 부는 디지털 바람…"제목도 교열도 전부 AI가 맡는다" 2024-04-26 19:00:03
일본 신문사들의 디지털 전환 바람이 거세다. 전 세계에서 여전히 종이신문을 가장 많이 보는 나라지만, 최근 10년 새 발행 부수가 급감하는 등 신문 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일본의 신문 총 발행부수는 2014년 4536만부에서 2023년 2859만부로 약 37%...
MBC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 박혜진, 파격 근황 봤더니 [이일내일] 2024-04-24 20:28:01
편집과 교열, 마케팅까지 모두 제가 하고 있다"면서 "정말 바쁘고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미소 지었다. ▲ 근황을 소개해 주세요. 책을 만들고 있어요. 새로 나올 책이 있어서 요즘은 거기에 집중하고 있고요. 방송이나 행사 진행도 종종 하긴 해요. IPTV에서 격주로 진행하는 시사...
[데스크 칼럼] 표준의 역습, 국가주의는 위험하다 2023-07-04 17:58:28
교열기자다. 나의 뇌지도에는 전두엽에 이, 측두엽에 ‘한글 맞춤법’이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쓰기와 읽기가 자유롭지 않다. 짜맞춤가구의 장부와 장붓구멍이 꽉 조이게 맞춤하는 글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다. 그 짜임과 맞춤에는 치수가 있고 형식이 있고 기술이 있다. 교열기자를 옥죄는 짜맞춤은 맞춤법, 정서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