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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5차 방중 '역대 최장' 4박5일…베이징서 54시간 체류 2025-09-05 00:03:48
함께 열병식을 참관하며 다자외교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어 3일 오후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2시간 30분에 걸쳐 양자회담을 했으며 이날 시 주석과의 회담을 끝으로 5차 방중 일정을 마쳤다. inishmore@yna.co.kr [https://youtu.be/BbhfgJL1yH8]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김정은 차량행렬, 베이징역서 출발…5차 방중 일정 마무리 2025-09-04 23:19:56
1일 평양에서 열차를 타고 출발해 지난 2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김 위원장은 지난 3일 시 주석과 함께 열병식을 참관하며 다자외교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어 3일 오후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2시간 30분에 걸쳐 양자회담을 했으며 이날 시 주석과의 양자 회담을 끝으로 5차 방중 일정을 마무리했다. inishmore@yna.co.kr...
'5차 방중' 김정은, 시진핑과 베이징서 6년여만에 정상회담 개최(종합2보) 2025-09-04 21:26:07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2시간 30분에 걸쳐 양자회담을 했다. 앞서 중국 외교부는 북중 정상회담 예정 소식을 전하면서 양국 간 협력과 교류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궈자쿤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양당·양국 지도자는 회담을 열고 북중 관계와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할...
김정은·시진핑, 베이징서 정상회담 돌입…6년여만에 성사(종합) 2025-09-04 20:00:40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2시간 30분에 걸쳐 양자회담을 했다. 앞서 중국 외교부는 북중 정상회담 예정 소식을 전하면서 양국 간 협력과 교류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궈자쿤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양당·양국 지도자는 회담을 열고 북중 관계와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할...
김정은·시진핑 정상회담 돌입…"양국 협력 확대" 2025-09-04 19:20:23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2시간 30분에 걸쳐 양자회담을 했다. 궈자쿤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양당·양국 지도자는 회담을 열고 북중 관계와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면서 "중국은 북한과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교류와 협력을 긴밀히 하고 국정 운영 경험 교류를 심화하기를...
에어컨 '23도 vs 20도'…북·러 경호원의 손가락 신경전 2025-09-04 13:38:30
3일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북러 정상회담을 앞두고 회담장 내부 온도를 두고 북한과 러시아 수행원 간 신경전이 벌어진 사실이 현지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착하기 직전 회담장에서는 양측 경호원 사이에...
북러, 정상회담 앞두고…'20도 vs 23도' 뜻밖의 신경전 이유 2025-09-04 06:57:12
댜오위타이 국빈관으로 결정됐다고 한다. 국빈관은 회담을 준비하며 북한 인공기로 장식되고 있었고, 그때 에어컨 온도를 둔 양측의 신경전이 시작됐다. 북한의 한 특수임무 관계자가 벽에 있는 에어컨 조절기를 잡고 온도를 바꾸려고 했고, 러시아 관계자가 이를 제지하면서다. 북한 관계자는 실내 온도를 23도까지 올리려...
"올려" "내려"…북러, 정상회담장 에어컨 두고 옥신각신 2025-09-04 00:42:01
것으로 전망됐지만 장소가 댜오위타이 국빈관으로 결정된 것은 뜻밖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회담장이 북한 인공기로 장식되는 모습을 지켜보던 중 북한의 특수임무 관계자가 갑자기 벽에 있는 에어컨 조절기기를 붙잡고 마음대로 온도를 바꾸려고 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 북한 관계자가 실내 온도를 23도까지 올리자 러시아...
푸틴·김정은, 中 회담서 '혈맹' 강조…"방러 초청" 2025-09-03 20:24:24
뒤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2시간 30분간 양자회담을 했다. 언론에 공개된 모두발언에서 두 정상은 러시아의 쿠르스크 탈환 작전에 대한 북한군 참여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북러 협력을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러시아는 현대 신나치즘에 맞선 싸움에서 북한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中전승절] 김정은에 '의전서열 2위' 예우…펑 여사, 한국말로 "반갑습니다"(종합) 2025-09-03 19:12:13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푸틴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진행했다. 러시아 타스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북한군에 감사를 표하며 양국 관계가 우호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사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북러 관계가 모든 측면에서 발전하고 있다면서, 북한이 러시아를 도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