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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회 "對한국 무역적자, FTA 관세인하 때문 아니다" 2024-11-29 18:26:00
의회 입법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6일 민주당 소속 수잰 델베네 하원의원은 돈 바이어 하원의원과 함께 ‘관세 남용 방지 법안’을 제출했다. 국제비상경제권한법에 따라 미국 대통령에게 부여된 관세 및 수입 쿼터 부과 권한을 발동하려면 의회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김세민 기자 unijade@hankyung.com
美 CRS "한·미FTA로 관세 감축된 게 무역적자 이유 아냐" 2024-11-29 11:13:17
이어가고 있다. 올해 6월까지 4분기 동안 한국의 대미 경상수지 흑자는 500억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380억달러)에 비하면 30% 넘게 늘어난 수준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트럼프 당선인이 대미 무역 흑자를 이유로 한국에 대한 경제 조치를 검토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김세민 기자 unijade@hankyung.com
美 3분기 성장률 2.8%…소비·수출이 견인 2024-11-27 23:20:31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11월 고용 보고서는 다음 달 Fed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다. 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Fed가 다음 달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릴 가능성은 전날 59.4%에서 62.8%로 소폭 올랐다. 김세민 기자 unijade@hankyung.com
'레드 스윕' 예견한 드러켄밀러…'트럼프 수혜' 제약주 싹쓸이 2024-11-27 17:22:47
미국 기업의 생산기지가 자국으로 돌아오는 리쇼어링 수혜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꼽힌다. 월가의 인공지능(AI) 예찬론자로 알려진 드러켄밀러가 새로 담은 AI 종목은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AVGO)이다. 듀케인은 3분기에만 4100만달러를 들여 브로드컴 약 24만 주를 샀다. 김세민 기자 unijade@hankyung.com
"무관세 호시절 끝"…무너진 글로벌 완성車 2024-11-27 17:20:19
주가도 전일 대비 각각 4%, 3% 넘게 떨어졌다. 트럼프 당선인이 불법 마약 유통 및 이민을 이유로 제시한 관세 정책이 오히려 미국에 ‘부메랑’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뉴욕타임스(NYT)는 분석했다. 관세 정책으로 완성차 가격이 오르면 미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다. 김세민 기자 unijade@hankyung.com
ICC,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전범 혐의' 체포영장 발부 2024-11-21 23:56:56
하마스 무장 조직 알카삼 여단 총사령관인 무함마드 데이프의 체포영장도 발부했다. 데이프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하마스는 이를 확인하지 않았다. 칸 검사장이 체포영장을 청구한 하마스 지도자 3명 중 2명인 야히아 신와르, 이스마엘 하니예는 이미 사망했다. 김세민 기자 unijade@hankyung.com
ICBM·에이태큼스 주고받은 러·우…전쟁 격화 2024-11-21 18:13:49
. 스톰섀도 미사일이 러시아 영토를 공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정부는 미국에 이어 스톰섀도 미사일로 러시아 영토 내 목표물을 공격하는 것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톰섀도는 전투기에서 지상 목표물을 공격하는 공대지 순항미사일로 작전반경은 250㎞에 달한다. 김세민/이현일 기자 unijade@hankyung.com
러시아, 우크라에 ICBM 공격 2024-11-21 17:58:27
ICBM 사용이 확인되면 이는 전쟁의 양적, 질적 변화를 뜻한다”고 말했다. 이날 외교부는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주에 22일 0시부터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내렸다. 외교부는 앞서 우크라이나 접경 러시아 5개 지역의 일부 구간(국경에서 30㎞)에도 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했다. 김세민 기자 unijade@hankyung.com
"미국 경제만 승승장구"…트럼프 집권 예고로 심화됐다 2024-11-21 16:00:15
행정부가 예고한 자국 우선주의 정책이 당분간 금융 시장 상승세를 지속시킬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다. 다만,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6.7%에 달할 정도로 비대해진 연방 부채, 빅테크 분야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고평가 가능성 등은 미국 경제의 위험 요소라고 짚었다. 김세민 기자 unijade@hankyung.com
"'트럼프 관세' 우리도 부담"…실적우려 커지는 美유통株 2024-11-20 17:29:32
중국에는 최대 60%의 관세를, 나머지 국가에는 10% 이상의 보편 관세를 매기겠다고 여러 차례 밝혔다. 브라이언 제이컵슨 아넥스웰스매니지먼트 수석경제학자는 “트럼프 행정부 2기는 1기의 단순한 재연이 아닐 수 있다”며 “트럼프 당선인의 제안은 훨씬 더 광범위하다”고 말했다. 김세민 기자 unija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