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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이혼소송 '판결문 수정' 불복 재항고 2024-06-24 20:41:19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가사2부(김시철 김옥곤 이동현 부장판사)에 판결문 경정 결정에 대한 재항고장을 냈다. 최 회장 측 변호인은 "이번 오류는 판결문 경정으로 해결될 게 아니라 판결문 내용의 실질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대법원 판단을 받아보고자 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대법원은 이혼소송 본안 상고심에...
"이혼 소송, 결과도 바뀌어야"…최태원 측, 재항고 제출 2024-06-24 18:43:38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가사2부(김시철 김옥곤 이동현 부장판사)에 판결문 경정 결정에 대한 재항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이번 오류는 판결문 경정으로 해결될 게 아니라 판결문 내용의 실질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대법원 판단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판결문 경정에 불복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노소영 "이혼소송 상고 않기로" 2024-06-21 16:44:41
최 회장은 전날 2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가사2부(김시철 김옥곤 이동현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냈다. 최 회장 측은 상고 이유서를 추후 제출해 상세 이유를 대법원에 밝힐 예정이다. 이에 대법원은 최 회장이 상고한 내용을 중심으로 최종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일 항소심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
노소영 측 "이혼소송 상고 안 해"…최태원, 전날 상고장 제출 2024-06-21 16:44:34
이날 서울고등법원 가사2부(부장판사 김시철)에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 관장 측 이상원 변호사는 "저희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은 없지는 않지만 충실한 사실심리를 바탕으로 법리에 따라 내려진 2심 판단에 대해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반면 최 회장 측은 전날 서울고법 가사2부에 상고장을...
"SK 빌딩서 나가라" 판결에…노소영 측 "이 더위에 어디 가라고" [종합] 2024-06-21 10:39:19
주라고 판단한 서울고법 가사2부(김시철 김옥곤 이동현 부장판사)는 판결에서 이 부동산 인도 등 소송을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재판부는 최 회장이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에게는 상당한 돈을 출연해 재단을 설립해줬지만 SK이노베이션은 퇴거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해 노 관장이 상당한 정신적...
"서린빌딩서 나가라"…SK, '노소영 미술관' 퇴거 1심 오늘 판결 2024-06-21 07:27:20
가사2부(부장판사 김시철·김옥곤·이동현)는 노 관장의 정신적 고통의 한 원인으로 아트센터 나비 퇴거 요청을 언급한 바 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과 혼인관계가 해소되지 않았는데도 (노 관장의) 아트센터 나비 관장 지위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했다. 송종현 한경닷컴 뉴스국장 scream@hankyung.com
최태원 '이혼 소송' 대법 간다…상고장 제출 2024-06-20 20:41:55
최 회장은 이날 서울고법 가사2부(김시철 김옥곤 이동현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2심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가사2부(김시철 김옥곤 이동현 부장판사)는 최 회장에게 재산분할금 1조3천808억원과 위자료 2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최 회장은 지난 17일 기자회견에서 "재산 분할에 관해...
[속보] 최태원, 1.3조 재산분할 판결에 불복…내달 상고이유서 제출 2024-06-20 20:01:37
심리해야한다. 서울고법 가사2부(김시철·김옥곤·이동현 부장판사)는 최 회장 측이 주식가치 산정에 중대한 오류가 있다고 지적하자 판결문을 즉각 수정한 바 있다. 재판부가 수정한 부분은 1998년 5월 SK㈜의 모태가 된 대한텔레콤(현 SK C&C)의 주당 가치다. 서울고법 가사2부는 당시 주식가액을 100원으로 계산했는데...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항소심 오류, 사소한 것 아냐…판결 내용 변경 가능성" 2024-06-19 16:30:42
재판부인 서울고법 가사2부(재판장 김시철)는 지난 17일 판결 경정 결정을 내리고 최 회장과 노 관장 양측에 수정된 판결문을 송달한 데 이어 이날 이례적으로 관련 설명 자료를 냈다. 재판부는 최 회장 측 지적과 같이 1998년 대한텔레콤 주식 가액이 주당 100원이 아닌 1000원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판결문을 수정한...
최태원측 '판결 오류' 지적에…재판부 "재산분할 영향 없다" 2024-06-18 18:16:40
없다는 취지다. 서울고등법원 가사2부(재판장 김시철)는 이날 설명자료를 통해 “해당 판결에 잘못된 계산이나 기재가 나중에 발견돼 이를 사후에 경정함으로써 번거롭게 해드린 점을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날 최 회장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텔레콤(현 SK C&C)의 주식 가치 산정 과정에서 두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