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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소년단' 탕준상X최현욱X김강훈X김민기, '우당탕 가출 대소동' 포착 2021-06-12 12:52:00
마음씨로 팀 내 갈등을 중재하는 해결사 나우찬 역, 김강훈은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의 극성팬인 투머치토커 막내 이용태 역, 끝으로 김민기는 전교 1등으로 ‘라켓소년단’에 본격 입성하게 된 정인솔 역으로 분했다. 이들이 우여곡절 끝 하나의 팀이 된 가운데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라켓소년단' 김상경X탕준상, 진심과 열정 깨달았다→김민기 본격 합류 2021-06-09 08:53:00
윤해강(탕준상)과 방윤담(손상연), 나우찬(최현욱), 이용태(김강훈)는 회장기 준비를 앞두고 지자체와 학교의 예산 지원이 끊기자 불안감을 느꼈던 상태. 이때 윤현종(김상경)을 찾아온 정의원(홍서준)은 정의원의 아들이자 전교 1등 정인솔(김민기)이 배드민턴에 흥미를 보이는 것을 불만스러워하며, 배드민턴을 포기하게...
'라켓소년단' 가깝고도 먼, 익숙하고도 낯선 가족이라는 이름…순간 최고 6.7% 2021-06-08 07:56:00
윤해강(탕준상)과 방윤담(손상연), 나우찬(최현욱), 이용태(김강훈)가 설욕과 복수를 다짐했던 첫 전국 대회는 아쉬운 패배로 끝이 났고, 이들은 다음 회장기를 앞두고 자체 평가전을 준비했다. 같은 시간 청소년 국가대표 한세윤(이재인) 역시 뉴질랜드 국제대회를 준비했고, 극한의 자기관리와 고강도 체력훈련, 모두의...
'라켓소년단' 탕준상X손상연X최현욱X김강훈, 감성 충만 4인 4색 스페셜 포스터 2021-06-07 09:14:02
역 손상연, 윤해강 역 탕준상, 이용태 역 김강훈, 나우찬 역 최현욱이 해남서중 배드민턴부 유니폼을 맞춰 입은 채 나란히 앉아 있는 상태. 이들은 새파란 하늘과 물 흐르듯 완만한 산등성이 등, 정감 가는 땅끝마을 배경과 어울리는 건강하고 청량한 미소를 드리운다. 그 위로 ‘Racket Boys’라는 부드러운 색감과 서체의...
'라켓소년단' 김강훈, 보는 이 눈시울 적시는 맴찢 오열 포착 2021-06-06 11:12:00
하얗게 질린 얼굴로 쓰러지고, 나우찬의 이상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챈 이용태가 지체 없이 달려와 눈을 감은 나우찬을 미친 듯이 흔들어 깨운다. 방윤담이 침착한 태도로 이용태를 토닥이지만, 이용태는 좀처럼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에 콧물까지 펑펑 쏟으며 서럽게 오열한다. 늘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뿜어내던...
'라켓소년단' #유기농 스토리 #쨍한 영상미 #깜찍한 캐릭터…쏟아지는 호평 세례 2021-06-03 10:27:00
윤해강(탕준상)-방윤담(손상연)-나우찬(최현욱)-이용태(김강훈)가 한 팀을 이뤄 대회 출전을 한 데 이어, 땅끝마을 주민들의 가슴 찡한 사연의 실마리가 공개되는 등 본격 전개가 예고돼 이목을 모았다. 이렇듯 귀여운 캐릭터와 건강한 스토리, 맛깔나는 연출력으로 방송 단 2회 만에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라켓소년단' 천재소년 탕준상, 굴욕 딛고 설욕할까…최고 시청률 6.4% 2021-06-02 08:42:00
극중 윤해강(탕준상)과 방윤담(손상연), 나우찬(최현욱), 이용태(김강훈)는 ‘배신자 오재석(정택현)’이 출전하는 봄철 전국대회 준비를 앞두고 전에 없던 열의를 불태우기 시작했다. 이후 4인방은 읍내를 찾았다가 마주칠 때마다 통행료를 걷는 탓에 일명 ‘톨게이트 성들’이라 불리는 타 학교 학생들과 시비가 붙었고,...
'라켓소년단' 청량미 넘치는 명랑 드라마 탄생 [이슈+] 2021-06-01 13:44:38
내줬고, 방윤담(손상연), 나우찬(최현욱), 이용태(김강훈)과 같은 방을 쓰며 "1점 내기" 대결로 결국 배드민턴부에 합류했다. 이와 함께 윤해강이 전국을 재패했던 배드민턴 천재소년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하지만 천재 윤해강은 '해남 꿀고구마배' 첫 경기에서 '예비 중학생'인 6학년에게 패배하며...
'라켓소년단' 순간 최고 6.8%, 시작부터 通했다…월화극 전체 1위 수성 2021-06-01 08:26:00
그렇게 윤해강과 방윤담(손상연), 나우찬(최현욱), 이용태(김강훈)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됐다. 윤해강이 계속해서 팀 내 합류를 거절하던 이때, 방윤담, 나우찬, 이용태는 윤해강의 전공인 야구와 배드민턴을 비교해가며 자존심을 건드렸고 윤해강은 ‘팀원 합류’와 ‘와이파이 설치’를 내기로 에이스 방윤담과 ‘1대1...
'라켓소년단' 탕준상, 초등학생에게 패배 후 전의 불태워..."다음대회때 다 죽었어" 2021-06-01 00:33:00
주장 방윤담(손상연 분)을 비롯해 나우찬(최현욱 분), 이용태(김강훈 분)이 차례로 인사를 왔고, 마지막엔 외국인 선수까지 들어와 팀을 이루게 됐다. 윤현종은 이 팀을 이끌고 반드시 '꿀고구마대회'에 나가겠다는 결심을 하고 합숙훈련에 돌입했지만 머지않아 기숙사가 폐지되는 위기를 맞았다. 할수없이 윤현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