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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시민단체, 니가타현에 "사도광산 한반도 노무자명단 공개하라" 2024-06-12 15:04:15
노무자 명부"라고 강조했다. 이 단체는 니가타현에 보낸 요청서에서 1983년 니가타현 지역 역사를 편찬하는 과정에서 촬영한 반도 노무자 명부 마이크로필름이 니가타현립 문서관에 보관돼 있지만 공개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해 4월 21일 골든사도에 공개를 요청했으나 '원본의 소재가 분명하지 않아...
단순노무직 제조업서 6만명↓…블루칼라 일자리 '한파' 2024-01-15 06:05:59
제조업(-2만8천명)에서 감소분이 가장 컸다. 일자리의 한파는 소득의 '제자리걸음'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1∼3분기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가구주가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 종사자이거나 기능 종사자, 단순노무자인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484만6천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484만5천원)과 큰 차이가 없었다. 물가 상승률을...
블루칼라 일자리 '한파'…단순노무직 제조업서 6만명↓ 2024-01-15 06:01:22
조립 종사자이거나 기능 종사자, 단순노무자인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484만6천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484만5천원)과 큰 차이가 없었다.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실질 소득은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표] 직업별 취업자 추이 (단위: 명) ┌────────┬──────┬──────────┬──────────┐...
"노예 구하냐"…주7일 월급 202만원 염전 구인공고 '논란' 2024-01-04 11:08:15
노무자를 뽑는다는 구인 공고가 올라왔다. 근무 조건은 주7일 근무에 월급 202만원(이상)이었다. 주당 근로 시간은 40시간이지만, 염전 업무의 특성상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된다는 내용도 적혀 있었다. 복리후생으로는 기숙사와 하루 세 끼 식사 제공 등의 포함됐다. 해당 공고는 목포고용센터가 인증했다. 해당 공고는...
조달청 하도급 지킴이, 근로자 임금체불 방지 효과 톡톡 2023-12-28 12:59:05
사실을 하도급사와 노무자 등에게 즉시 알려주는 하도급지킴이 사전 안내 서비스모니터링 결과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도급지킴이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임금체불 방지 효과에 대해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인 70%가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 중 83.1%는 하도급지킴이 카카오 알림...
노무제공자 조정사건 절반 이상이 보험설계사 2023-11-01 12:00:10
환수금(또는 위약금)의 감액 또는 보증금 반환 요구(220건), 미지급 대금의 지급 요구(163건), 계약 해지 또는 영업 제한 등 거래 거절의 철회 요구(119건) 등이 있었다. 불공정거래행위와 발생 시 노무자는 조정원 온라인분쟁조정시스템으로 직접 조정을 신청하거나 분쟁조정콜센터(1588-1490)를 통해 상담을 할 수 있다....
전적·사직·이직… 직장인 '스토브리그' 사용설명서 2023-10-31 18:07:29
판결). 민법 제657조 제1항에서 사용자는 노무자의 동의없이 그 권리를 제삼자에게 양도하지 못한다는 규정 또한 근로자의 동의가 필요한 근거가 된다. 이는 계열회사간 이적에도 적용되는 것이 원칙이나, 계열사간 전적이 동의 없이 이루어진 확고한 관행이 있으면 동의 없이도 전적이 가능하다(대법원 2006. 1. 12. 선고...
[기고] 부실 공사, 근본적 원인 진단과 처방이 필요하다 2023-10-06 17:54:45
앞으로 안전한 건설현장이 되도록 현장 노무자 교육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품질 및 투명한 프로세스가 확보될 수 있도록 시공 과정의 혁신 및 생산성 향상을 이뤄나가야 한다. 또 유능한 건설 경영자나 기술자가 제대로 대우받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건설 생태계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이를 토대로 건설산업이...
제주항공, 10월부터 인천∼울란바토르 주3회 연중 운항 2023-09-21 15:53:07
몽골 관광객은 7만9천200여명으로, 지난해 한국을 찾은 몽골 관광객 6만2천600여명을 이미 넘어섰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몽골 노선 연중 운항을 통해 성수기 여행 수요는 물론 비수기에 한국과 몽골을 오가는 몽골 노무자 및 유학생들에게도 이동 편의를 제공해 한·몽골 노선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강제동원 피해자 "일본 사과 없이 주는 돈 안 받아" 2023-08-15 15:47:16
허허벌판 만주 펑텐성 남만방적 노무자로 동원된 오연임 할머니는 81년 전 그날을 잊지 못한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오 할머니는 "강제 노역을 하는 3년 동안 기숙사와 공장만 오가다 보니 햇빛을 보지 못했다"며 "노역의 대가로 닭 모이 한 줌을 받았는데, 그것마저 빼앗아 갔다. 그런 일본은 배상은커녕 아직 사과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