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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19 18:19:01
시즌 상금 1위 홍정민, 시즌 다섯번째 다승자를 노리는 정윤지의 대결에 이율린이 흔들릴 것이라는 전망이 압도적이었다. 여기에 톱10에 방신실, 박현경, 박지영 등 강자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어 초접전은 일찌감치 예고됐다. 이변의 주인공은 이율린과 박지영이었다. 이율린은 처음으로 경험하는 챔피언조에서 흔들림없...
유현조·황유민 명품 '버디쇼' 2025-10-19 18:17:51
대회를 마쳤다. 올 시즌 다섯 번째 다승자를 노린 정윤지는 이날 챔피언조에서 경기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9번홀에서 더블보기로 우승에서는 멀어졌지만 후반에서 타수를 만회하며 단독 3위로 마무리했다. 지난달 KB금융스타챔피언십에서 스프링클러에 발이 빠지는 사고로 부상을 입은 한진선도 이날 공동 5위로 대회를...
[포토] 이동은, '다승의 기회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21:09:39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3라운드 경기가 18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동은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성유진, '다승을 향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20:49:51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3라운드 경기가 18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성유진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시즌 5번째 다승자 탄생할까…정윤지 "우승 위해 '닥공' 해야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14:48
그가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성공하면 시즌 다섯 번째로 다승자 반열에 이름을 올린다. 정윤지는 18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우승상금 2억1600만원, 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사흘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홍정민, 2주 연속 우승 한발짝…"2R 땐 8언더 칠게요" 2025-10-16 19:23:54
놀부·화미 마스터즈에서 시즌 3승째를 거두며 다승 공동 1위와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선 그는 내친김에 2주 연속 우승과 주요 개인 타이틀 싹쓸이에 도전한다. 홍정민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다승·상금 단독 1위에 이어 대상까지 노릴 수 있다. 그러나 홍정민은 상에 큰 욕심이 없다고 했다. 그는 “올 시즌에 이미 너무...
'디펜딩 챔피언' 박보겸, 첫날부터 버디 8개 몰아치며 단독 선두 2025-10-16 17:46:56
3승째를 거두며 다승 공동 1위와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선 그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다승과 상금 단독 1위에 이어 대상까지 노릴 수 있다. 경기 내내 홍정민 특유의 날카로운 아이언샷과 정확한 퍼트가 빛을 발했다. 6번홀에선 티샷을 핀 30㎝에 붙이며 아깝게 홀인원을 놓치는 명장면도 만들어냈다. 11번홀(파4)과 15번...
'LPGA 직행' 황유민 '상금 1위' 홍정민…레이크우드서 정면승부 2025-10-15 18:01:32
11번의 톱10을 기록했다. 이예원 방신실과 나란히 다승 공동 1위(3승)를 달리고 있는 홍정민은 이번 대회를 통해 2주 연속 우승과 가장 먼저 4승 고지 달성을 노린다. 오전 11시 출격하는 노승희 유현조 방신실 조도 눈길을 끈다. 장타자는 아니지만 정확도 높은 플레이의 노승희와 14개 클럽을 골고루 잘 다루는 유현조는...
"선물같았던 4라운드 역전승…올해도 기적 만들겠다" 2025-10-13 17:59:13
다짐했다. ◇“다승의 꿈, 레이크우드서 이루고파”올해 대회는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린다. 2년 전 초대 대회가 열린 곳이다. 새로운 코스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보겸은 “우승한 코스가 아니기에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마음가짐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상금왕 최대 격전지…女골프 왕좌전쟁 불붙는다 2025-10-12 17:21:10
다승왕 평균타수상 신인상)의 주인공은 한 명도 결정되지 않았다. 올해 다승자가 이예원 방신실 홍정민(이상 3승) 김민솔(2승) 등 네 명뿐이고, 생애 첫 우승자도 7명이나 나오면서 역대급 혼전 양상을 띠고 있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물길·꽃길)에서 열리는 ‘상상인·한경 와우넷...